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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세트 김성동 장편소설

전6권
김성동 지음 | | 2018년 08월 01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1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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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200478(1160200475)
쪽수 2328쪽
크기 154 * 220 * 156 mm /356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오랜 시간 집념과 혼으로 완결시킨 대서사시!

한국문학의 살아 있는 거장 김성동의 장편소설 『국수 세트』. 1991년 11월 1일 문화일보 창간호에 연재를 시작한 이후 27년 만에 완간한 이 작품은 임오군변(1882)과 갑신정변(1884) 무렵부터 동학농민운동(1894) 전야까지 각 분야의 예인과 인걸들이 한 시대를 풍미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130여 년 전 조선의 역사를 정면으로 다룬 소설로, 정치사보다는 민중의 구체적 삶과 언어를 충실하게 복원해낸 풍속사이자 조선의 문화사에 가깝다.

조선왕조 오백년이 저물어가던 19세기 말, 충청도 내포지방(예산, 덕산, 보령)을 중심으로 바둑에 특출한 재능을 가진 소년, 석규와 석규 집안의 노비의 자식으로 태어나 명화적이 되는 천하장사 천만동, 선승 백산노장과 불교비밀결사체를 이끄는 철산화상, 동학접주 서장옥, 그의 복심 큰개, 김옥균의 정인 일패기생 일매홍 등 역사기록에 남지 않는 미천한 계급의 인물들, 서세동점의 대격변 속에 사라져간 조선을 살아낸 무명씨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소설의 제목인 ‘국수(國手)’는 바둑과 소리, 악기, 무예, 글씨, 그림 등 나라 안에서 최고의 경지에 오른 예술가나 일인자를 지칭하는 말이다. 이 소설은 그 시대에 벌어진 사건들에 직간접적으로 맞닥뜨리고 때로는 그것을 일구기도 하는 인물 개개인을 중심으로 거대한 민중사적 흐름을 당대의 풍속사와 문화사 및 정신사적 관점에서 아름다운 조선말의 향연과 함께 펼쳐낸다.

이 책의 시리즈

이 책의 상품구성
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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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6 국수. 1 김성동 20180801 376 151 * 211 * 26 mm 보러가기
5 국수. 2 김성동 20180801 392 152 * 213 * 26 mm 보러가기
4 국수. 3 김성동 20180801 428 150 * 211 * 29 mm 보러가기
3 국수. 4 김성동 20180801 388 152 * 211 * 26 mm 보러가기
2 국수. 5 김성동 20180801 468 150 * 211 * 31 mm 보러가기
1 국수사전 김성동 20180801 276 150 * 210 * 20 mm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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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국수 세트(전6권)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성동 저자 김성동
1947년 충청남도 보령에서 출생, 한국전쟁 와중에 아버지와 단란한 ‘집’을 빼앗긴 채 유소년기를 보내야 했던 글지 김성동은, 성장기를 줄곧 전쟁과 이데올로기가 남긴 깊은 상처 속에서 방황하다가 19세가 되던 1965년 입산入山을 결행하였다. 불문佛門의 사문沙門이 되어 12년간 정진하였으나 1976년 하산, 이후 소설가 길을 걷고 있다. 1970년대 후반 독서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화제작으로 구도求道에 목말라 방황하는 한 젊은 사문의 의식과 행적을 그린 장편소설 『만다라』(1978) 출간 이후, 창작집 『피안의 새』(1981), 『오막살이 집 한 채』(1982), 『붉은 단추』(1987)를 펴냈으며, 장편소설 『풍적風笛』(미완, 1983), 『집』(1989),『길』(1991), 『꿈』(2001)을 썼다. 산문집으로 『김성동 천자문』(2004), 『한국 정치 아리랑』(2011), 『꽃다발도 무덤도 없는 혁명가들』(2014), 『염불처럼 서러워서』(2014)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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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서장
제1장 공기놀이
제2장 과객過客
제3장 일매홍一梅紅
제4장 고을살이

[부록]
[해설] 겨레의 얼을 ‘씻김’하는 ‘소리체 [正音體] 소설’의 탄생·임우기
[발문] 김성동의 소설언어, 그 아름다운 우리말·조재수
[글지말] 할아버지, 그리고 식구들 생각·김성동

2권
제5장 충청도 양반
제6장 어―홍어―하
제7장 웃는 듯한 분홍빛
제8장 아기장수

3권
제9장 시드는 꽃 한 송이
제10장 떠나는 사람들
제11장 천원지방
제12장 비가비

4권
제13장 궁궁을을
제14장 보릿고개
제15장 공다리들
제16장 갈꽃이와 쌀돌이

5권
제17장 발괄하는 사람들
제18장 애고애고 설운지고
제19장 봉물짐과 최이방
제20장 명화적明火賊 만동이

國手事典(국수사전)
[글지 머리말] 할아버지, 그리고 식구들 생각
國手事典
『國手』등장인물
[자료1]『國手事典』을 써보는 까닭
[자료2] ‘한자漢字’는 우리글이다

책 속으로

1권
대흥고을 정신적 기둥인 김사과金司果댁 맞손자로 바둑에 동뜬 솜씨를 보이는 똑똑한 도령 석규石圭는 백두산에서 참선을 한 적적암寂寂庵 백산노장白山老長한테 바둑돌로 도道에 이를 수 있다는 비기秘記를 받아 평생 화두話頭로 삼고, 반거충이· 선비 송배근宋培根이는 김사과 맞아들 김병윤金炳允이 한양 외대머리한테 인지되었다는 거짓부렁으로 김사과 댁에서 돈냥이나 울궈낼 궁리를 하며, 김옥균金玉均 정인情人이었던 상궁출신 일패기생 일매홍一梅紅이는 청주병영 관비박힌 김옥균 안해 찾아갔던 길에 대흥고을을 지나게 되고, 일송삼백日誦三百하는 천재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구도의 작가, 김성동 혼신의 역작, 『國手』 27년 만에 완간!

서구열강과 일제 침탈이 시작되던 조선왕조 19세기,
그 빛나는 황혼의 시대를 생생히 부활시키다!

한국문학의 거장, 김성동 작가의 장편소설 『國手』가 솔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1991년 11월 1일 〈문화일보〉 창간호에 연재를 시작한 이후 27년 만에 완간한 『國手』는 오랜 시간 김성동 작가의 집념과 혼으로 완결시킨 작품이다.
‘국수國手’는 바둑과 소리, 악기, 무예, 글씨, 그림 등 나라 안에서 최고의 경지에 오른 예술가나 일인자를 지칭하는 말로, 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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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매후기 65**an | 2018-09-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젊은시절 직장과 술에 젖어 살다 퇴직을 하고나니 사실상 할게 많지 않았다. 20여년간 직장생활할때는 테레비를 안보다 직장을 그만두고 볼까 했는데 볼게 없었다. 그러다 어떤 방송국에서 과거 문학작품을 영상화한 드라마를 방영하기에 외장하드에다 일단 녹화하였다. 원작을 최대한 살린 작품이 있는가 하면 극본가가 임의로 내용을 변형시킨 드라마도 있었다. 원작을 사 보려 했지만 판매하지 않는 작품도 상당했다. 문학 소설을 고르려다 구매한게 국수다. 현대 도시인의 생활상은 아니나 한국인의 정서가 살아있는 문학작품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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