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시처럼 아름다운 수필

양장본
| 5점 만점에 5점 리뷰 6개 리뷰쓰기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1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050073(1160050074)
쪽수 192쪽
크기 135 * 195 * 16 mm /30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시처럼 아름다운 수필』은 감동과 여운이 있는 수필, 시처럼 아름다운 향기가 있는 한국 수필 27편을 엄선해서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묶은 수필집이다. 수필에는 은근하고 편안한 매력이 있다. 난해하지 않으면서 읽는 즐거움을 주고, 그와 동시에 깨달음을 주기도 하며, 때로는 추억에 잠기게 해준다. 피천득의 《수필》, 《인연》부터 나도향의 《그믐달》 등 기억 속에 흐릿하게 남아 있는 수필부터 유안진의 《지란지교를 꿈꾸며》, 도종환의 《모두가 장미일 필요는 없다》등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수필까지 시대를 뛰어넘어 한국을 대표할 만한 작가들의 수필을 모았다.

상세이미지

시처럼 아름다운 수필(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도종환 서정적인 시어 속에 진솔한 삶을 녹여내 아름다움과 절실한 감동을 더해주고 있는 도종환 시인은 1989년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 투옥된 이후 교육 운동에도 헌신해 왔다. 1998년 10년 만에 복직하여 덕산중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지금은 잠시 속리산 부근에서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있다. 제8회 신동엽 창작 기금과 제7회 민족 예술상을 받았으며, 그동안 펴낸 시집으로 '고두미 마을에서', '접시꽃 당신', '지금 비록 너희 곁을 떠나지만', '당신은 누구십니까', '사람의 마을에 꽃이 진다', '부드러운 직선', '슬픔의 뿌리'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지금은 묻어둔 그리움', '그대 가슴에 뜨는 나뭇잎 배', '그때 그 도마뱀은 무슨 표정을 지었을까', '마지막 한 번을 더 용서하는 마음', '모과'등과 어른을 위한 동화 '바다 유리'등이 있다.

도종환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서울대학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중퇴하였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에 '여성동아'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장편소설 '휘청거리는 오후','도시의 흉년','목마른 계절','욕망의 응달','오만과 몽상','서 있는 여자','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미망(未忘)','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등이 있으며, 소설집으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배반의 여름','엄마의 말뚝','꽃을 찾아서','저문 날의 삽화','한 말씀만 하소서','너무도 쓸쓸한 당신'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살아 있는 날의 소망','나는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한 길 사람 속','어른 노릇 사람 노릇', '두부' 등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박완서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성석제 1960년 상주생. 1986년 시로 등단, 1994년 짧은 소설 모음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를 내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효석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동서문학상, 동인문학상을 받았으며 2004년 단편 '내 고운 벗님'으로 제49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 '낯선 길에 묻다', 소설집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장편소설 '왕을 찾아서' '인간의 힘' 등이 있으며, 2004년 2월 산문집 '즐겁게 춤을 추다가'를 출간했다.

성석제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장영희 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뉴욕주립 대학 영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컬럼비아 대학에서 1년간 번역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서강대학교 영문과 교수이자 번역가, 수필가, 칼럼리스트, 중·고교 영어교과서 집필자로 왕성한 활동을 하였다. 번역서로 '종이시계','햇볕 드는 방','톰소여의 모험' '이름 없는 너에게' 등이 있고 부친(故장왕록 박사)과 함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스칼렛','살아 있는 갈대'를 번역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현승의 시를 번역하여 '한국 문학 번역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에는 삶에 대한 진지함과 긍정적인 태도를 담은 수필집'내 생애 단 한번' (2000년)으로 '올해의 문장상'을 수상했다. 2004년에는 아버지인 故 장왕록 교수의 추모 10주기를 기리며 기념집 '그러나 사랑은 남는 것'을 엮어 내기도 했다.

장영희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피천득 외 (1910.5.29 ~ 2007.05.25) 서울에서 태어나 중국 상하이(上海) 공보국 중학을 거쳐 1937년 호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일제강점기 때 경성중앙산업학원 교사로 근무했고, 8·15광복 직후인 1945년 경성제국대학 예과교수를 거쳐 1946~1974년까지 서울대학교사범대학 교수로 제직했다. 1946년 서울대학교에서 영시(英詩) 강의 시작, 1954년 미국 국무성 초청으로 하버드대학교에서 1년간 영문학을 연구하였으며, 1966년 서울대 대학원 학생과장을 역임했다. 1930년 《신동아》에 「서정소곡(抒情小曲)」을 처음으로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1932년 《동광》에 시 「소곡(小曲)」(1932), 수필 「눈보라 치는 밤의 추억」(1933) 등을 발표하여 호평을 받았다. 대체로 투명한 서정으로 일관, 사상과 관념을 배제한 순수한 동심에 의해 시정(詩情)이 넘치는 생활을 노래하였다.

피천득 외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1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
인연 - 피천득
사랑하면 보인다 - 도종환
그믐달 - 나도향
지란지교를 꿈꾸며 - 유안진
가난한 날의 행복 - 김소운
사랑 노래에 사랑은 없다 - 최인호

2 그들이 나를 찾아와 위로해주었으므로
젊은 아버지의 추억 - 성석제
모란봉에 기대어 - 양귀자
방망이 깎던 노인 - 윤오영
설 - 전숙희
모두가 장미일 필요는 없다 - 도종환
한 독자와의 만남 - 최인호
이 세상에 남기는 마지막 한마디 - 장영희

3 조그마한 것에서 오는 조그만 기쁨
맛과 멋 - 피천득
생활인의 철학 - 김진섭
낙엽을 태우면서 - 이효석
우리 동네 예술가 두 사람 - 양귀자
트럭 아저씨 - 박완서
조그만 기쁨 - 이양하
행복의 메타포 - 안병욱

4 이 멋진 세상에서
맛있는 책, 일생의 보약 - 성석제
네가 누리는 축복을 세어보라 - 장영희
매화찬 - 김진섭
청춘 예찬 - 민태원
신록 예찬 - 이양하
문학이란 무엇인가 - 이문구

출판사 서평

당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여줄
시보다 아름다운
생활의 글, 그리움의 글, 사랑의 글

“수필은 마음의 산책이다.
그 속에는 인생의 향취와 여운이 숨어 있는 것이다.”

감동과 여운이 있는 수필, 시처럼 아름다운 향기가 있는 한국 수필 27편을 엄선해서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묶은 수필집이다. 수필에는 은근하고 편안한 매력이 있다. 난해하지 않으면서 읽는 즐거움을 주고, 그와 동시에 깨달음을 주기도 하며, 때로는 추억에 잠기게 해준다.
피천득은 에서 수필을 박물관에서 본 청자 연적에 비유하며, 똑같이 생긴 꽃잎...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시처럼 아름다운 수필 jd**68 | 2019-03-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엄마가 딸에게 추천하고픈 책 요즘 젊은이들은 책 보다는 e-북 또는 짧은 문장에 힐 링 되는 것들을 원하잖아. 그래서 읽기 편하게 여러 작가님들 수필들을 묶어놓은 “시처럼 아름다운 수필” 이라는 책인데 엄마가 좋아하는 글들과 작가님들도 많다. 어디를 가든 가지고 다니기도 가볍고 한 소절씩 골라서 읽을 수도 있고 어렵지도 않고 살아가는데 익숙한 부분들이 많아서 편안하게 다가 올 것이다. 엄마가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모임에서 필사하고자 하는 사람들끼리 필사를 하기 위한 책이었는데 ... 더보기
  • 시처럼 아름다운 수필 ru**sylph | 2016-11-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렇게 정직한 책 제목이 있을 수 있을까? 말 그대로 <시처럼 아름다운 수필>이다. 시처럼 아름답고 차처럼 향기로워서 곁에 두고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은 그런 수필들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다. 피천득의 ‘수필’이라는 수필로 책이 시작되는 것도 참 좋다. 이보다 더 좋은 머리말은 없을 거 같다. 다른 캐릭터로 재창조 되곤 하는 소설가나 극작가와 달리 수필가는 언제나 수필가 그 자신으로 존재한다라는 글이 참 의미 있게 느껴졌다. 소설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소설가들이 쓴 수필은 꽤 좋아하는 편이다. 아무래... 더보기
  • 한때 수필을 좋아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당시 독서량이 많지는 않았었지만 수필만을 골라 읽었던 그런 시절도 있었다. 그러다 언제부터인가 수필은 내 독서 취향에서 멀어져 갔다. 그동안 수필을 멀리 했던 이유는  수필이 가벼워졌다는 느낌이 들어서였기 때문이다. 수필은 일상에서의 체험을 쓴 이야기로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가볍고 쉬이 읽히는 수필 속에서도 내 마음에 울림이 있는  글을 좋아한다. 한때 울림이 있는 수필을 읽어가다가 점점 느낌이 오지 않는 글들이 많아지면서... 더보기
  • 시처럼 아름다운 수필 oj**191 | 2016-11-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가을이 시작되면 일상의 사소한 것들에 우리의 몸과 마음 시선이 옮겨지는 것은 왜일까? 부는 바람에 흩날려 떨어지는 낙엽 한 장에서도 의미를 찾기 원하는 우리 마음속에 수필은 더없는 위로와 기쁨, 삶의 동력을 부여해주지 않는가 생각해본다. 그래서 손을 내밀어 잡고 싶은 수필 한권. 이 책이 그렇게 내 손에 쥐어지지 않았나 생각된다. 금 번 북카라반에서 나온 [시처럼 아름다운 수필]은 그동안 우리가 한번쯤 만나보았을 낯설지 않는 작가 분들과 그들의 대표적인 수필들이 담겨져 있다. 그럼에도 계절과 시간이 갈수록 마치 오랜 친구처럼 곁에... 더보기
  •   가을이다. 가을이 되면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책들이 있다. 바로 시집과 에세이집이다. 이 책은 그 두가지의 타이틀을 모두 가지고 있어서 더욱 호감이 생겼다. 이 책은 수필집이다. 국내 굴지의 작가들의 글을 그리 두텁지도 않은 이 한 권에 담았다. 서문의 피천득님의 수필이라는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수필은 그 어떤 장르에서도 대신할 수 없는 그것만의 독특한 매력이 있다. 작은 판형이기에 출퇴근시에 가볍게(?) 보려고 펼쳤다. 그런데... 갑자기 순간 울컥하고 가슴에서 뭔가 올라온다. 그 올라오는...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글배우
    12,150원
  • 법륜
    13,320원
  • 유귀선
    12,150원
  • 이병률
    13,950원
  • 김영하
    12,1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법륜
    13,320원
  • 유귀선
    12,150원
  • 윤정은
    11,700원
  • 강주원
    11,700원
  • 요조
    13,9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