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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행복하게 하는 그림 명화와 함께 떠나는 마음 여행

이소영 지음 | 소울메이트 | 2018년 01월 0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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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020960(1160020965)
쪽수 296쪽
크기 153 * 225 * 25 mm /53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누구나 마음에 그림이 있다!

명화와 조금 ‘더’ 친해지기 위한 안내서 같은 책이 나왔다. 미술 교육자이자 미술 에세이스트인 저자가 힘들고 지칠 때 큰 위로와 용기를 주었던 그림들을 모아 엮은 책으로, 화가 혹은 명화에 얽힌 역사적 이야기와 개인적인 이야기를 함께 풀어냈다. ‘명화’의 기준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부분 ‘시대적으로 꼭 필요한 그림’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기법을 사용한 그림’ 등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한 개인에게 위로가 되는 그림도 명화라고 말한다. 음악도 내게 위로를 주고 나에게만 좋은 음악이 있듯이 그림도 마찬가지다. 그림을 봄으로써 나에게 위로가 된다면 그것이 그 사람의 명화인 것이다. 명화를 보는 데 정답은 없다. 그저 내 마음대로 보고, 느끼고, 위로받으면 된다. 저자의 바람처럼 이 책을 읽고 난 후 저마다의 새로운 언어로 그림을 보는 눈이 생기기를 바란다.

명화에는 아주 오랜 시간 되풀이된 인간의 보편적이고 다양한 감정·욕망·갈등·타협이 담겨 있다. 저자는 이러한 명화를 통해 내면의 ‘나’를 마주할 수 있다고 말한다. 명화를 마주한 순간 자기 자신도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마음의 상태를 깨닫게 되고, 그 안에서 공감과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림을 사랑한다는 것은 내면을 치유할 기회를 더 많이 갖는 것과 같다. 명화를 본다는 것은 결국 화가를 만나고, 사람을 만나고, 나의 내면과 만나는 일이다. 이 책을 통해, 그리고 명화를 통해 나를 찾고, 사회를 배우고, 관계를 이해하고, 위로를 받기 바란다. 이 책을 ‘가상의 미술관’이라고 여기고 여행을 떠난다는 마음으로 읽어보기를 권한다. 적어도 이 책을 다 읽고 덮었을 때 마음속에 각자 좋아하는 화풍이나 친근하게 느껴지는 화가가 자리하고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소영 저자 이소영은 미술 교육자이자 미술 에세이스트다. 매일 화가의 삶과 작품 사이를 탐구하고 여행하는 것을 사랑한다.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교육 석사과정을 마친 뒤 박사과정에 재학중이다.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오랜 시간 전시 해설을 했으며, 지금은 ‘소통하는 그림연구소 빅피쉬 ART’에서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미술교육 콘텐츠를 연구하고 있다. 미술교육, 명화 강의, 전시 해설 및 신문 지면과 온라인상에 그림 이야기를 연재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에게 그림을 전하고 있다.
죽을 때까지 탐구하고 싶은 공부가 수많은 화가들의 삶과 작품이라고 말하는 그녀는 그런 자신을 우리 삶에 위로와 힘이 되어주는 그림을 전달하는 ‘아트메신저’라고 정의한다. 구독자 수가 3만여 명에 달하는 네이버 포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그림은 위로다』 『명화 보기 좋은 날』 『출근길 명화 한점』 『모지스 할머니, 평범한 삶의 행복을 그리다』 등이 있다.

목차

지은이의 말_ ‘저는 명화가 처음인데요…’라며 망설이는 당신께

1장 명화로 나를 찾다: 나를 찾는 미술관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안녕하세요? 쿠르베 씨, 안녕하세요? 소영 씨?
나에게 쇼핑을 허락하기
내 마음이 보이나요?
내 삶을 이루는 황금비율은 무엇인가요?
나를 위한 은신처가 있나요?
나만의 소행성에서 노을을 보는 일
시간을 붙잡는 그림
내 삶에서 도려내고 싶은 것이 있다면

2장 명화로 사회를 본다: 사회와 만나는 미술관
피노키오 증후군에 당당할 수 있는 그림
나도 초록 엄지를 가지고 싶다
가면이 필요한 시간?
일상을 놀이하라?
그림보다 액자가 좋은 3가지 이유
올빼미족들을 위한 그림?
고흐와 나의 산책 찬가?

3장 명화로 관계를 이해하다: 사랑과 우정의 미술관
서로가 서로를 우정으로 그리다?
고흐는 밀레의 팬클럽 회장?
건강한 이별이 필요해?
화가들의 어머니, 나의 어머니?
만인의 연인?
몬드리안의 여인
난 그대를 원해요?
고독한 청년 화가, 꽃 같은 부인을 만나다

4장 명화로 눈물을 닦다: 위로의 미술관
슬픔을 모으는 그림?
우리가 손가락을 움직여야 하는 이유
장미와 들꽃은 서로가 될 수 없다?
훔쳐보고 엿듣는 삶에 대해?
우리 동네 천천히 보기
작곡가가 그린 별자리?
두 개의 나, 두 개의 자화상
나만의 소울푸드가 있나요?

참고도서
찾아보기
도판모음
『나를 행복하게 하는 그림』 저자와의 인터뷰

책 속으로

서양미술사 내에서 최초의 독립적인 자화상을 남긴 화가는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urer, 1471~1528)다. 그 전의 화가들은 여러 명의 사람들 사이에 자신의 얼굴을 넣었지만 뒤러는 달랐다. 아무도 없는 배경 속에 혼자 서 있는 자신을 그렸다. 심지어 1484년 13살에 처음으로 그린 연필 드로잉 자화상은 소년의 실력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섬세하기까지 하다. 뒤러는 을 27살 때인 1498년에 완성한다. 탐스럽고 구불구불한 머릿결을 가진 자화상 속 뒤러는 중세시대 기사의 복장과 비슷한 옷을 입고 지식인의 상징인 흰... 더보기

출판사 서평

명화가 주는 따뜻한 위로!
이 책은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와 화가의 삶, 그리고 작품에 얽힌 이야기 등을 중심으로 저자가 명화를 보면서 느낀 감정과 떠오른 생각을 재미있고 솔직하게 풀어낸 책이다.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나’ ‘사회’ ‘관계’ ‘위로’ 4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하고 있다. 1장 ‘명화로 나를 찾다: 나를 찾는 미술관’에는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스스로를 알아가는 내용이 담겨 있다. 화가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미술사 내에서 처음으로 단독 초상화를 그린 귀스타브 쿠르베 이야기, 그림을 그린 화가의 마음을 유추해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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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딘가 낯이 익는 이 그림을 오랫동안 들여다보다 잊고 있던 영화가 떠올랐다.   <엘비라 마디간>. 조지 클로젠의 그림 속 소녀는 <엘비라 마디간>의 주인공과 꼭 닮았다. 흰 드레스, 마른 몸, 금발, 흰 피부를 한 소녀가 풀밭에 누워 있는데 영락없는 엘비라였다. 그 때문일까. 이 그림을 보는데 마음이 많이 아팠다.   <엘비라 마디간>을 볼 때마다 펑펑 우는데 우는 까닭을 나도 잘 모르겠다. (생각해보니 굉장히 사적이고, 복잡하다.) 아무튼 이 영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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