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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재 클래식스 36차 세트(올재 클래식스 163-167)

올재 클래식스 163-167 | 전5권
한스 안데르센 , 황견 지음 | 이경식 , 임동석 옮김 | 올재클래식스 | 2020년 10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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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9932021(1159932026)
쪽수 2924쪽
크기 143 * 207 * 154 mm /3706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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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진보〉 황견 著, 임동석 譯
옛글 중 참으로 보배로운 글만을 모아 둔 선조들의 필수 교재
〈안데르센 자서전〉 한스 안데르센 著, 이경식 譯
자신의 작품에 대한 주석서가 되길 바랐던 안데르센의 자서전

《고문진보》 옛글 중 참으로 보배로운 글만을 모아 둔 선조들의 필수 교재
《고문진보古文眞寶》는 ‘옛글 중 참으로 보배로운 글만을 모아 두다’라는 뜻으로 전국戰國 시대부터 송宋나라에 이르기까지 여러 작자의 글을 송나라 학자 황견黃堅이 편찬한 책이다. 옛 선조들은 이 책을 필수 교재로 삼아 한문을 공부했으며, 동시에 오랜 시대를 관통하여 흐르는 지혜도 함께 익혀 왔다. 우리나라에서 유독 그 가치를 높게 인정받았던 《고문진보》에 대해 조선 전기의 학자 김시습은 “이 《고문진보》를 만약 뱃속에 간직할 수만 있다면, 가슴속에 혼연히 쨍그랑 옥소리 울리리라”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이번 개정판은 임동석 건국대 중어중문학과 명예교수의 완역본이다.

《안데르센 자서전》 자신의 작품에 대한 주석서가 되길 바랐던 안데르센의 자서전
《안데르센 자서전》은 서양 문학사가들이 꼽은 세계 5대 자서전 중 하나이다. 이 책에는 안데르센이 자기 작품에 대한 주석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던 만큼, 그의 수많은 작품의 탄생 배경과 집필 동기 등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한 작가로서 온전히 평가받고자 분투하는 그의 모습은, 그가 오랜 시간 할애했던 여행을 통해 19세기 유럽의 문학과 역사 속에 맞물리며, 자서전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 책은 안데르센 개인의 출세기를 뛰어넘어 당대의 삶의 의미까지도 깊이 탐구할 수 있는 비장의 작품이다. 이번 개정판은 이경식 작가의 완역본이다.

후원으로 만들어진 책, 20%는 소외 계층, 벽지 도서관, 복지시설 등에 무료 기증
매 분기 4~5종씩 선보이는 ‘올재 클래식스’는 종당 5,000권을 발행하여 4,000권은 누구나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권당 2,900원에 6개월간 한정 판매하고, 나머지 1,000권은 시골 공공 도서관, 벽지 학교, 군부대, 공부방, 교정기관 등에 기증한다. 고전을 이처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기부하는 데에는 올재의 지혜 나눔 프로젝트에 적극 공감한 후원자들과 재능 기부자들의 도움이 크다.
이 책의 상품구성
* 세트구성 개별서지정보는 모두 알려드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 정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차

고문진보 전집 1
고문진보 전집 2
고문진보 후집 1
고문진보 후집 2
안데르센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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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의 대미를 장식할 올재 클래식스 4분기의 세트를 구입했고 토요일에 잘 만났습니다! 1월, 4월, 7월, 10월 이렇게 분기마다 한 세트씩 출간하는 올재 클래식스는 동양과 서양의 고전들을 한 권 당 2,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 읽을 수 있는 좋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했고, 겹치는 책이 없다면 꾸준히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번 36차 세트는 동양 고전으로 [고문진보]의 전집과 후집 두 권씩, 서양 고전으로는 [안데르센 자서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문진보]는 옛글 중 보배로운 글들을 선정해 수록... 더보기
  • 드디어 만나보는 새로운 올재 클래식스 시리즈입니다. 이번 시리즈는 올재 클래식스 36차로 벌써 163권에서 167권까지 총 5권입니다. 고문진보 4권과 안데르센 자서전 1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올재 시리즈를 통해서 새로운 고전을 만나보는 것이 큰 즐거움으로 남아 매번 올재 시리즈의 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문진보는 옛 글중 참으로 보배로운 글만을 모아놓은 선조들의 필수 교재라고 하는데,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안데르센 자서전은 서양 문학사가들이 뽑은 5대 자선전 중의 하나라고 하니, 이 역... 더보기
  • 올재 클래식스 36차 세트 ce**ef | 2020-10-23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보통은 오픈하자마자 구매했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관심이 있던 도서가 아니여서 구매가 조금 늦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중국에 사대했으니 한시가 교양의 필독서였겠지만 지금은 한시 연구자나 관계자들만 찾는 영역의 도서가 되었습니다. 찾는 사람이 없으니 가격도 자연스럽게 고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서양의 고전들은 후대에 계속해서 인용되면서 과학, 문학 다양하게 발전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있는데, 조선시대는 뭐랄까 대부분 그들만의 리그에서 그들만을 위한 저서를 써왔기에 지금도 찾는 사람이 매우 적은 그들만의 도서들이 됐습니다. 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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