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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재 클래식스 32차 세트

올재 클래식스 146-149 | 전4권
관중 , 순자 지음 | 신동준, 신원봉 옮김 | 올재클래식스 | 2019년 10월 25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3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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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장의숲> 조성 프로젝트
    2019.10.30 ~ 2019.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9931505(115993150X)
쪽수 548쪽
크기 150 * 233 * 110 mm /263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관자]
춘추시대 제齊나라 명재상이었던 관중管仲의 부국강병론. 포숙아와의 우정을 뜻하는 고사성어인 관포지교管鮑之交로 널리 알려진 관중은 사상 최초의 정치경제학자로 재평가받고 있다. [관자]에는 예의염치를 아는 사회 구성원을 기르고 부강한 문화대국을 이룰 치국 방략이 담겨 있다. 순자와 한비자에게도 영향을 준 현실적 경세론은 오늘날에도 뚜렷한 화두를 안긴다. 관자 중심의 비교정치사상을 전공한 역자가 역대 주석을 망라하여 완역했다.

[순자]
“듣지 않음은 듣느니만 못하고, 듣는 것은 보느니만 못하고, 보는 것은 아느니만 못하고, 아는 것은 실행하느니만 못하다.” 관념 유학을 넘어선 합리적 실천 유학. 전국시대 사상가인 순자荀子는 예禮와 의義를 강조하는 예치주의를 주창했다. 그의 저서는 후대의 가필加筆이 거의 없는 일관된 논리와 완성도로 법가를 비롯한 제자백가에 폭넓은 영향을 미쳤다. 쪽빛보다 푸른 대학자의 지성은 가치 상실의 현대사회에 경종을 울린다.

[주역]
[주역周易]에 대한 고금의 뛰어난 해석을 한 권으로 엮었다. 동양 철학의 최고봉으로 일컬어지는 [주역]은 깊이 있는 내용만큼이나 풀이도 다양하다. 이 역본
은 일체의 편견을 버리고 [주역]이 집필된 당시의 뜻을 드러내려 시도한 결과물이다. 고대 한자漢字에 대한 문헌적 고증을 시도했을 뿐만 아니라, 역사적 사례를 통해 괘사卦辭와 효사爻辭를 명쾌하게 해설했다. [논어]를 비롯한 여러 고전의 관점을 폭넓게 적용하여 인문적 [주역] 읽기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 인터넷교보문고 및 광화문 영업점: 10/25(금) 오전 11시부터, 그 외 교보문고 영업점 10/26(토)부터 판매됩니다.
▶ 본 도서는 비영리목적의 도서로, 선착순 한정수량 판매하며 1인당 구매권수는 종당 5세트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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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총서

이 책의 상품구성
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Page)
도서사이즈
(mm/g)
책소개
/목차
4 관자2 20191025 460 145 * 210 * 25 mm 보러가기
3 순자 순자 20191025 572 146 * 211 * 33 mm 보러가기
2 관자1 20191025 466 145 * 210 * 25 mm 보러가기
1 주역 편집부 20191025 548 146 * 210 * 31 mm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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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중국 춘추시대 제齊나라의 명재상. 본명은 관이오管夷吾이고, 중仲은 자字다. 평생 이어진 포숙아와의 우정은 관포지교管鮑之交라는 고사성어로 잘 알려져 있다. 포숙아의 천거로 제환공에게 중용돼 군사력을 강화하고 상업 수공업 농업을 고루 발달시켜 부국강병을 꾀했다. 대외적으로는 제후들과 아홉 번 회맹하여 환공의 위상을 높였으며 남쪽의 강국 초楚나라를 견제했다. 현전하는 [관자管子]는 관중의 저술을 기본으로 문하생과 후대의 직하학사稷下學士들이 가필한 것을, 전한前漢 말기 대학자 유향劉向이 편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중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중국 전국시대 사상가. 본명은 순황荀況이며 자字는 경卿이다. 유학儒學을 바탕으로 현실주의적 시각을 통해 제자백가 사상을 두루 고찰한 대학자다. 맹자의 성선설性善說을 비판하며 성악설性惡說을 주장했다. 보다 합리적이면서 예禮를 강조하는 학설을 펼쳐 공자 사상의 맥을 이었다.

순자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신동준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동 대학원 정치학 석사 박사. 호는 학오學吾. 경기고 재학 시절 한학의 대가인 청명 임창순 선생 문하에서 사서삼경과 [춘추좌전] [조선왕조실록] 등을 배웠다. 석사 학위 취득 후 [조선일보] [한겨레] 등에서 10여 년간 기자로 활약했다. 이후 도쿄대 동양문화연구소 객원 연구원을 거쳐 모교에서 춘추전국시대 정치사상 비교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사서삼경을 비롯해 다수의 제자백가서와 역사 고전 번역 해설서를 남겼다.

신동준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1955년생. 서울대학교 조경학과 졸업. 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속 한국학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 랴오닝대학교 한국학과에서 객원교수를 역임했으며 2003년부터 현재까지 영산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혜강 최한기](공저) [윷경]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제갈량 평전]을 비롯해 남회근 선생의 [주역계사강의] [역경잡설] [금강경 강의] [불교수행법 강의] [황제내경과 생명과학] 외 다수가 있다.

신원봉님의 최근작

목차

관자1
관자2
순자
주역

책 속으로

1권 66쪽 | 총명한 자만 알고 어리석은 자는 모르는 방법으로 백성을 교화할 수 없고, 재능 있는 자만 할 수 있고 재능 없는 자는 할 수 없는 방법으로도 백성을 교화할 수 없다. 한 번 명을 내렸을 때 백성이 기꺼이 복종하지 않는 정책으로는 나라를 크게 다스릴 수 없다.

1권 144쪽 | 사람은 본래 서로 미워하고, 인심은 본래 사납다. 법이 필요한 이유다. 법은 예제禮制, 예제는 사물의 명칭을 분별하는 언사言辭에서 나온다. 예제와 언사 모두 도의 구현이다. 세상만사 모두 언사와 예제가 갖춰진 뒤 비로소 확정될 수 있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관자](전2권) [순자] [주역]

[관자] 관포지교의 주인공, 관중의 부국강병론
사상 최초의 경제학자로 평가받고 있는 춘추시대 명재상 관중의 사상을 집대성
[순자] 합리적 실천유학을 추구한 대학자의 푸른 지성
이익을 추구하는 인간 본성을 인정, 예의염치를 아는 사회 구성원 지향
[주역] 고금의 뛰어난 주석을 엄선하고 역사적 사례로 쉽게 해설
인문적 [주역] 읽기의 새로운 방향 제시

[관자](전2권), [순자], [주역] 10월 25일 발간!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의 ‘올재 클래식스’ 32차 시리즈(146~149...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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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중을 보며 my**b | 2019-10-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춘추전국시대는 혼란과 격동의 시대이다. 그러한 상황을 타개하고자 수 많은 지식인들이 일어났고, 많은 지식인들이 사그라들었다. 그러나, 그러한 가운데 에서도 그들의 유산은 후대를 이어와 다음 시대를 여는 토대가 되었다.  그 시대가 옳고 그름을 함부로 판단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지식인들이 후대를 여는 열쇠가 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는 고찰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래야 그 열쇠를 우리가 가지고 현재를 열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현재와 같이 격동의 한 가운데에선 더욱 그럴 것... 더보기
  • 올재 클래식스 32차 세트 65**an | 2019-10-26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춘추전국시대 인물이었던 관자, 순자와 주역책을 펴낸 올재 시리즈를 구매하였다. 최근 여기나라가 대통령이란 사람의 아집과 독선으로 인물 하나를 잘못 천거하여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었고 대외적인 외교는 무엇하나 되는게 없는 나라가 되어 버렸다. 수준미달의 전임 대통령이 ̫겨난뒤 반사이익을 얻은 현 대통령 또한 함량미달이라는게 여지없이 드러난 결과다. 미국한테는 여전히 속령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해서 북한과 맺은 합의사항을 다 깨고 군비증강을 하여 북한의 분노를 샀으며 일본과는 그 케케묵은 징용판결을 고수하느라 국가간 합의 내용을 ... 더보기
  • 이번에도 믿고 보는 올재 클래식스 32차 세트 시리즈입니다. 32차 세트는 관자 2권, 순자 1권, 주역 1권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보통 5권 또는 10권이 1세트로 출판되었는데, 이번에는 4권이라 조금은 슬림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용만큼은 여느 시리즈 못지않게 무척 기대되는 구성입니다. 특히 주역은 그 내용을 이해하기가 무척 어려운 책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시리즈의 주역은 인문학적인 풀이로 일반인들도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하여, 특히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관자와 순자도 전해지는 여러 판본들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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