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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큰글씨)

더클래식 큰글씨 세계문학 52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 마도경 옮김 | 더클래식 | 2018년 10월 20일 출간
  • 정가 :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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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9039805(1159039801)
쪽수 148쪽
크기 151 * 223 * 30 mm /29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대한민국 뮤지컬의 전설 〈지킬앤하이드〉원작!
선과 악의 이율배반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지킬의 충격 고백!

대한민국 뮤지컬의 전설 〈지킬앤하이드〉
가장 완벽한 모습으로 돌아온 바로 그 작품의 원작!
2004년 한국 초연 이후 누적 관객만 120만 명. 누적 공연횟수 1100회 돌파. 단일 시즌 매출과 관객 수 한국 뮤지컬 흥행 신기록을 수립한 바로 그 작품! 대한민국 뮤지컬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지킬앤하이드〉가 2018년 가장 완벽한 책으로 독자들에게 돌아왔다. 전회 매진, 전회 기립박수를 받은 뮤지컬 작품의 흥행기록을 세운 열풍은 지금까지도 엄청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해 새로운 신화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지킬앤하이드〉의 원작, 《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더클래식 큰글씨 세계문학 컬렉션 52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 줄거리
주인공인 지킬 박사는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평생 선행을 베푼 유명한 의사지만 향락에 쉽게 빠지고, 무미건조한 학문 생활의 지겨움을 이기지 못한다. 그는 결국 ‘가끔이나마 신나게 놀고 싶은 충동’을 못 이겨 자기가 원할 때 변신할 수 있는 약물을 발명한다. 그 약을 들이키면 악마적 본성이 ‘망토를 껴입듯이’ 지킬 박사의 몸을 에드워드 하이드의 몸으로 바꾼다. 하이드의 몸으로 제멋대로 사고를 치다가 그게 싫증나면 다시 지킬의 몸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경건한 마음으로 지난 악행을 회개하고 선행으로 지난 잘못을 보상하는 이중적인 삶을 즐긴다. 이렇게 충동적인 행동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지킬과 하이드는 주객이 전도되고 만다. 하이드가 저지르는 악행은 점차 심해지고, 하이드에서 지킬로 돌아오는 것이 힘들어지면서 지킬은 이중생활에 회의감을 느낀다. 결국 지킬은 하이드로 변해 사람을 죽이게 되고 결국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이 생활을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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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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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1850년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에서 토목기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7세 때 아버지 뜻에 따라 에든버러 공과대학에 입학했으나 곧 전공을 법학으로 바꿨다. 1875년에 변호사 자격을 얻었으나 개업에 뜻이 없어서 명망 있는 직업을 뒤로한 채 자신의 여행담을 기록한 첫 작품집 《내륙 기행》을 펴냈다. 여행은 그에게 매우 중요한 창작의 원천이 되었으며, 이후 꾸준히 여행에 관련한 이야기를 집필했다.
1876년, 스티븐슨은 파리 근처의 한 마을에서 남편과 별거 중이던 11세 연상의 미국인 패니 밴드그리프트 오스번을 만난다. 그는 곧 사랑에 빠져, 1880년에 그녀와 결혼했다. 어릴 때부터 병약했던 그는 가족과 함께 결핵 치료차 스위스 다보스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의붓아들 로이드를 위해 《보물섬》 집필에 몰두했다. 1883년에 《보물섬》이 출간되자마자 그는 단번에 인기 작가로 명성을 높이게 되고, 이어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등 많은 화제작을 발표했다. 1888년, 건강이 악화된 스티븐슨은 아내와 함께 고국을 떠나 남태평양의 사모아 제도에서 숨을 거둘 때까지 그곳에서 살았다. ‘베일리마’라고 이름을 붙인 그곳에서 그는 원주민에게 추장으로 불리며 존경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는 《유괴》 《발란트래 경》과 말년에 사모아 제도를 여행하며 쓴 《팔레사의 해변》 《썰물》 등의 여행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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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마도경

목차

어떤 문에 얽힌 사연
하이드 씨 찾기
지킬 박사, 한숨 돌리다
커루 살인 사건
편지 사건
래뇬 박사의 충격적인 죽음
헨리 지킬이 진술하는 사건의 전모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출판사 서평

더클래식 큰글씨 세계문학 컬렉션 52번째 작품 《지킬 박사와 하이드》
치밀한 묘사로 온갖 위선을 폭로한 걸작
《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출간될 당시에는 인간의 가장 깊은 곳에 잠재되어 있는 본성을 끄집어냈기에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19세기에 쓰인 이 작품이 시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는 까닭은 인간의 숨겨진 양면성을 가장 치밀하고 심도 있게 그려 냈기 때문이다.
19세기 런던, 겨울 새벽의 짙은 어둠 속에서 끔찍한 폭행 사건이 벌어진다. 가해자인 하이드는 태연자약하게 수표를 내밀고 사라지고, 남은 사람들은 그자가 얼마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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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권 샀는데 큰글씨라서 부모님도 보시고 우리 초딩 애들도 읽고..여러모도 쓸모가 많은 책이네요.. 글자 크면 책 내용이 줄어들었을까봐 옆에 다른 출판사 지킬박사하고 비교해봤는데 내용이 완역이네요.. 주저없이 큰글씨책 한권 샀는데 이거 완전 소장각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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