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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초판본)(리커버 한정판) 헤르만 헤세 탄생 140주년 기념 초호화 패브릭 양장

양장본
헤르만 헤세 지음 | 이순학 옮김 | 더스토리 | 2017년 10월 3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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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9036514(1159036519)
쪽수 248쪽
크기 136 * 196 * 22 mm /40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20세기 독일 문학가들 가운데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작가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헤르만 헤세일 것이다. 내면의 탐구자이자 자아 성찰의 대표 작가인 헤르만 헤세는 휴머니즘을 지향하며, 고뇌하는 청춘과 자연에 대한 동경, 인간의 양면성 등을 작품에 담았다. 도서출판 더스토리는 헤르만 헤세 탄생 140주년을 기념하여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인 《데미안》을 초호화 패브릭 양장으로 제작하였다. 패브릭 특유의 고급스러운 색감과 감촉뿐만 아니라 1919년 출판된 독일 피셔 출판사의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되살려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 또한 실로 꿰맨 정통적인 사철 제본을 통해 책의 내구성을 높이고 펼쳐 읽기도 편하게 만들었으며, 독일의 대표적 표지 제작 방식 중 하나인 초코박을 재현하여 오리지널 초판본의 품격과 가치를 담아냈다. 그리고 헤르만 헤세 전문 번역자이자 독일 문학 연구자인 역자의 깊이 있는 번역은 자서전적이고 철학적인 헤르만 헤세 문학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줄 것이다.

상세이미지

데미안(초판본)(리커버 한정판)(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헤르만 헤세

저자가 속한 분야

헤르만 헤세 저자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는 1877년 독일 남부 뷔르템베르크의 칼프에서 태어나 목사인 아버지와 신학계 집안의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1890년 신학교 시험 준비를 위해 괴핑엔의 라틴어 학교에 다니며 뷔르템베르크 국가시험에 합격했다. 1892년 마울브론 수도원 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시인이 되기 위해 도망쳐 나왔다. 1899년 낭만주의 문학에 심취하여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와 산문집 《자정 이후의 한 시간》을 출간했다.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문단에서도 헤세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후 1904년 장편 소설 《페터 카멘친트》를 통해 유명세를 떨치면서 문학적 지위도 확고해졌다. 같은 해 아홉 살 연상의 피아니스트 마리아 베르누이와 결혼했으나 1923년 이혼하고 스위스 국적을 취득했다. 1906년 자전적 소설 《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에는 자기 인식 과정을 고찰한 《데미안》과 《동화》, 《차라투스트라의 귀환》을 출간했다. 인도 여행을 통한 체험은 1922년 출간된 《싯다르타》에 투영되었으며, 1946년 《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뇌출혈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자기실현을 위해 한시도 쉬지 않고 꾸준히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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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순학

역자 이순학은 세상은 쓰고, 인생은 끊임없이 지속되는 극심한 고통이지만 문학의 힘과 역할을 믿는다. ‘시인과 사상가의 나라’ 독일과 내면의 탐구자 헤르만 헤세에게 매료되어 독일 문학과 독어 교수법을 공부했다. 세상의 경계에서 방황하며 끊임없이 내면을 탐구한 헤르만 헤세의 작품을 주로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가 있다.

목차

서문

두 세계
카인
예수 옆에 매달린 도둑
베아트리체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표적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시작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출판사 서평

헤르만 헤세 탄생 140주년 기념 초호화 패브릭 양장
영혼의 성장 기록, 나를 찾아가는 길 《데미안》
1919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 더스토리 오리지널 초판본 초호화 패브릭 양장의 특징 ☆
1919년 독일 피셔(S. Fischer) 출판사의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패브릭 특유의 색감과 감촉을 살린 초호화 패브릭 양장 커버!
실로 꿰맨 정통적인 사철 제본과 환양장!
독일의 대표적 표지 제작 방식 중 하나인 초코박 재현!

1919년의 ‘싱클레어’가 다시 찾아옵니다!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19...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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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책 ka**e1001 | 2019-05-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한국에서 책 살때마다 느끼는건데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책 퀄리티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좋다. 진짜 비교가 안될정도다. 그래서 원본 사려다가 양장판을 좋개 나오고 종이도 커버도 모두 훌륭해서 샀다. 이미 읽어본책이지만  커버가 달라서 그런지 새로운 책을 읽는거같다. 앞으로도 다른책들도 이런 퀄리티로 나왔음녀 좋겟다. 한국어라 좀 아쉽지만 뭐 어쩔수있나. 아이유가 데미안을 한번 소게해서 그런가 그 이후로 데미안 엄청난 인기가 있는거같다. 앞으로도 어찌됐든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었으면. 한국에서 책 살때마다 느끼는건데 ... 더보기
  • 초판본 표지는 독일에서 본적 있는데 교보문고에도 있길래 한권 샀습니다.. 마치 데미안이 막 출간되었을 때 책을 사던 사람들도 이런 기분이었겠구나.. 도대체 에밀 싱클레어가 누굴까 궁금해하던 모습이 눈에 들어오네요..책 정말 좋네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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