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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1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63
조지 오웰 지음 | 정영수 옮김 | 더클래식 | 2016년 06월 06일 출간 (1쇄 201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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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정보 : 2017년 05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9031984(1159031983)
쪽수 260쪽
크기 100 * 135 * 20 mm /13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조지 오웰의 『1984』 제1권. 인간의 자유 의지와 감정이 완전히 말살된 철저한 전체주의 사회를 그린 《1984》는 조지 오웰(본명, 에릭 아서 블레어 Eric Arther Blair)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은 《멋진 신세계》(올더스 헉슬리 Aldous Huxley)와 더불어 디스토피아(역유토피아로도 불리는), 가장 부정적인 암흑세계를 가상으로 그려 내고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문학 작품이자 사상 작품의 원형으로 평가받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조지 오웰 저자 조지 오웰(George Orwell)은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er Blair). 1903년 6월 25일, 인도 벵골에서 출생했다. 8세 때 사립예비학교에 들어가지만, 상류층 아이들 틈에서 심한 차별을 맛본다. 장학생으로 들어간 이튼스쿨에서도 계급 차이를 뼈저리게 실감했다. 이튼스쿨을 졸업한 오웰은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 그러고 나서 1922년부터 5년간 미얀마에서 대영제국 경찰로 근무하지만 점차 직업에 회의를 느꼈다. 그 후 직장을 그만두고 파리로 건너가 작가가 되기 위한 실력을 쌓았다. 유럽으로 돌아와 파리와 런던에서 부랑자 생활을 하고 초등학교 교사직을 잠시 지낸 후 영국 노동자의 삶에 관해 조사했다. 이를 토대로 1933년 첫 소설 《파리와 런던에서의 밑바닥 생활(Down and Out in Paris and London)》을 출간했다.
전체주의를 혐오했던 그는 스페인 내전에도 참가했다. 이 체험을 기록한 1938년《카탈로니아 찬가(Homage to Catalonia)》는 뛰어난 기록 문학으로 평가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5년에는 러시아 혁명과 스탈린의 배신을 우화로 그린 《동물 농장(Animal Farm)》으로 일약 명성을 얻었다. 그러나 그해 아내를 잃고 자신도 지병인 폐결핵의 악화로 병원 신세를 졌다. 그 와중에도 작품 활동을 계속해 전체주의의 종말을 묘사한 디스토피아 소설 《1984》를 출간했다. 이 작품은 전체주의라는 거대한 지배 시스템 앞에서 한 개인이 어떤 방식으로 저항하다가 어떻게 파멸해 가는지 적나라하게 보여 주었다. 《1984》는 오웰을 20세기 최고의 영향력 있는 작가로 만들었으나 나날이 악화되는 지병을 이기지 못하고 1950년 4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정영수는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방송국에서 다수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하다가 결혼 후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로 건너가 7년간 생활했다. 영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문학 작품 번역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귀국 후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어쩌면 나일지도 모르는 코끼리를 찾아서》《엄마를 나누기는 싫어요》《너를 빨리 만나고 싶었어》《피니와 퍼브》시리즈(예림아이)와 왓북 《문학 속에서 개를 만나다》가 있다.

목차

제1부 -1
제1부 -2
제1부 -3
제1부 -4
제1부 -5
제1부 -6
제1부 -7
제1부 -8
제2부 -1
제2부 -2
제2부 -3
제2부 -4
제2부 -5
제2부 -6

추천사

에리히 프롬

오웰의 작품은 강력한 경고이다. 그는 우리에게 경종을 울리고 우리를 일깨우고 싶어 한다.

앨프레드 케이진(미국 평론가)

《1984》는 압도하는 예리함과 예견력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운명과 전체주의에 대한 통찰력에 어떠한 찬사를 보내도 아깝지 않다.

뉴욕 타임스

권력은 부패하기 쉽고 절대 권력은 절대로 부패한다.”라는 명언을 뛰어나게 형상화했다.

출판사 서평

인간 삶을 통제하는 미래 세계를 예견한 조지 오웰의 역작!
계층 차별, 감시 체제, 전체주의의 실상을 낱낱이 파헤친
디스토피아 작품의 원형 《1984》

▶ 책소개

빛나는 작품 ★ 영원한 감동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도네이션

도서출판 더클래식은 일찍이 고전의 가치를 깨닫고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작품들을 출간해왔다. 이번에 출간하는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도네이션’은 기존에 출간해왔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의 한글판을 한 손에 휴대하기 간편한 미니북 크기로 제작하였다. 세련되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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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게 잘 봤습니다 y0**21man | 2017-03-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조지오웰의 1984는 빅브라더라는 소설속 설정이 여러 사회문제와 영화 드라마 등지에서 인용될정도로 유명해서 비록 한번도 읽어보진 않았지만 어느 소설보다도 친숙하고 많이 알려진 작품이 아닐까 싶은데 이번에 더클래식에서 저렴한 가격에 포켓북으로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 일단 1권만 구입해봤다. 책 내용소개를 하자면 1984년 지구는 오세아니아, 유라시아, 동아시아 세계의 국가로 나뉘어져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데 모든 국민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것도 부족해서 사실을 왜곡 조작해 없는 사실도 만드는 등 한마디로 국가가 모든걸 지배하... 더보기
  • 재미있어요 ks**646 | 2017-03-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저자 조지 오웰(George Orwell)은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er Blair). 1903년 6월 25일, 인도 벵골에서 출생했다. 8세 때 사립예비학교에 들어가지만, 상류층 아이들 틈에서 심한 차별을 맛본다. 장학생으로 들어간 이튼스쿨에서도 계급 차이를 뼈저리게 실감했다. 이튼스쿨을 졸업한 오웰은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 그러고 나서 1922년부터 5년간 미얀마에서 대영제국 경찰로 근무하지만 점차 직업에 회의를 느꼈다. 그 후 직장을 그만두고 파리로 건너가 작가가 되기 위한 실력을 쌓았다. 유럽으로 돌아와 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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