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어차피 일할 거라면, Porto

양장본
하경화 , 이혜민 지음 | 포북(forbook) | 2019년 07월 20일 출간
  • 정가 : 19,800원
    판매가 : 17,820 [10%↓ 1,9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3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행사도서 포함 소설/시에세이 2만원 구매 시 컵&코스터 증정
    2019.07.16 ~ 소진시까지
  • 문학 리유저블컵 증정(커버스토리 행사도서 3만원↑ 구매 시)
    2019.05.25 ~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9000553(1159000557)
쪽수 304쪽
크기 157 * 230 * 24 mm /63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오늘부터 한 달 동안은 여기가 우리 회사야!

취향을 파는 미디어 회사 디에디트의 두 대표 하경화, 이혜민은 매일 똑같은 출근길이 지겨워지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 행복하지 않았던 어느 날, 일을 놓을 수 없으니 회사를 통째로 옮기기로 결심했다. 『어차피 일할 거라면, Porto』는 2018년 5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한 달간 포르투갈의 북쪽, 아직 유명하진 않지만 이야깃거리가 넘치는 도시 포르투로 떠나 써내려간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유럽의 햇살을 등지고 노트북 화면에 시선을 고정한 채 거북목으로 타이핑한 글, 포트와인에 기대어 조금은 취기가 오른 상태에서 쓴 글,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설명할 수 없는 감정으로 쓴 글들까지 알차게 담아냈다. 하늘과 맞닿은 오렌지색 지붕들과 그림인가 싶은 도루강 풍경, 개성 넘치는 여자들이 서로 다른 방법으로 즐기는 유럽의 일상을 카메라와 스마트폰, 드론으로 담아낸 사진들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하경화

나이로는 디에디트의 첫째. 어쩌다 보니 IT 전문지에서 기자 생활을 하다가 운명처럼 전자 제품을 사모하게 됐다. 특히 애플의 물건을 좋아한다. 글 쓰는 것 빼고는 잘하는 게 별로 없다고 말한다. 평생 글을 쓰며 살아왔는데, 어느 날 남아 있는 문장이 없음을 깨닫고 포르투로 떠난다. 포르투에서 맡은 일은 아침밥 차리기, 점심밥 차리기, 저녁밥 차리기. 하루에 한 병씩 와인을 마시고 글은 한 줄씩 썼다고 한다. 애정이 많고 마음이 약한 사람이다. 자주 화를 내지만 당신이 미워서 그런 게 아니다.

저자 : 이혜민

나이로는 디에디트의 둘째. 어린 시절부터 잡지 에디터를 꿈꾸다 패션지의 세계에 발을 담그게 되고, 취향을 무럭무럭 키워 노랑머리가 어울리는 어른이 된다. 질 좋은 잠옷과 딱 두 모금의 위스키, 혼자만의 시간을 사랑한다.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무심한 성격이지만 나쁜 애는 아니다. 가장 먼저 일어나서 흐트러진 집 안을 척척 정리하고, 그날의 계획을 세우는 사람. 무슨 일을 해도 10년 차 베테랑처럼 보이는 멋스러운 사람이기도 하다.
여행을 앞두고 머리를 핑크색으로 염색했다. 멋진 핑크 헤어는 포르투에 도착하기 무섭게 신기루처럼 사라져 버렸지만, 에디터 M을 잘 표현해 줌은 분명하다. 주책맞은 건 질색이라고 하면서 핑크 헤어에 도전하는 아이러니한 사람.

목차

Prologue
아마 긴 여행이 될 거야

내 안에 새까만 불안만 남아 있었다
정말 떠나게 될 줄은 몰랐지
100%의 동업자를 만난다는 것

Arrived
생각이나 했어?
우리가 여길 다시 오게 되다니!

어차피 일할 거라면
포르투에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몇 가지 이야기
이층집에 놀러 오세요
환상과 실망

Live & Stay
우리는 여행자일까? 생활자일까?

히베이라의 관광객
10유로의 행복
꽃을 사는 삶
집안일 판타지아
매일 장 보는 여자들
작은 카페에서 완벽한 오렌지 주스를 만날 확률
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나요?
김치 담그는 날
뒷골목의 정육점
소풍의 맛
거리의 색, 택시
도루강을 달리는 여자
낯선 사람의 친절을 조심하세요
산타 카타리나의 친절한 사람
푸른 그림, 아줄레주
8시간 먼 곳에서
포르투 사람들의 저녁 식사
포트와인에 대한 거의 모든 것
매일 술을 마셨어요
Orange In Porto
빈티지 숍 보물찾기
단골집이 생긴다는 것
창밖의 도시
Dancing With Me
여행자의 여행
먹고 마시고 취하라
도시의 낙서
연인들에 대한 단상
배고픈 순례자의 길

Good-bye, Porto
잘 있어, 사랑하게 되고야 만 도시

5년 만의 재회
노인을 위한 도시는 있나
떠나는 날
H 에필로그
어쩌면 이것은 도망의 기록

책 속으로

쓰고 싶은 글이 넘쳐났다. 밤을 새워도 피곤하지 않았다. 친구들은 하고 싶은 일로 먹고사는 네 인생이 부럽다고 말했다. 어떤 날엔 우쭐하고 어떤 날엔 침울했다. 사람들의 반응도 그랬다. 박수와 힐난이 교차했다. 가슴속에 불안이 차곡차곡 쌓여 갔다. 언젠가는 아무도 내가 쓴 글을 읽고 싶어 하지 않으리라는 두려움이었다. 어느 날 내 안을 들여다보니 새까만 불안만 남아 있었다. 남은 문장이 없었다.
? [내 안에 새까만 불안만 남아 있었다] 중에서


작은 동네 카페에서 갓 짜낸 오렌지 주스를 파는 것. 마치 포르투란 도시를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매일 똑같은 출근길이 지겨워졌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 행복하지 않았다.

“그럼 우리 그냥 떠나자!
포르투에서 가장 좋은 집을 빌려서
한 달을 살아보는 거야!”

취향을 파는 미디어 회사 ‘디에디트’의 유럽 출근 판타지!

1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서 회사를 차렸는데 행복하지 않았다.”
‘디에디트’의 하경화 & 이혜민, 두 대표는 회사를 통째로 옮겨 보자 결심합니다.
“낯선 도시에 살면서 일하는 것, 재밌을 것 같지 않아?”
그리하여 떠납니다.
포르투갈의 북쪽, 아직 유명하진 않지만 이야깃거...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김영하
    12,150원
  • 하상욱
    13,770원
  • 윤정은
    11,700원
  • 김지훈
    14,220원
  • 선미화
    10,3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하상욱
    13,770원
  • 정영재
    13,500원
  • 김애란
    12,150원
  • 김선경 (엮음)
    12,150원
  • 송해나
    12,6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