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어느 가문의 비극

일본 추리소설 시리즈 5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50원 적립 [10%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2월 28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930875(1158930879)
쪽수 464쪽
크기 128 * 188 * 36 mm /46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일본 추리소설의 원류를 이해하고 시대별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리즈

우리가 탐닉하는 일본 추리소설의 고전을 발굴하다
일본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히가시노 게이고(東野 圭吾), 미야베 미유키(宮部みゆき) 같은 추리소설 작가들은 흥미로운 사건을 추리해가는 묘미를 독자에게 선사한다. 그들은 어떻게 독자들을 사로잡는 스토리텔링의 마법을 부리는 것일까? 그들이 탄생할 수 있었던 특별한 문학적 환경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 이런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고려대학교 일본추리소설연구회가 발족하였고 3년여의 기나긴 논의와 연구를 거쳐 일본 추리소설의 시작과 전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일본 추리소설 시리즈>를 펴내게 되었다.
이 시리즈는 1880년대 후반 일본에 처음 서양 추리소설이 유입되었을 당시의 작품부터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직후까지의 주요 추리소설을 엄선하여 연대순으로 기획한 것으로, 이 시리즈를 통해서 일본 추리소설의 흐름과 경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서양의 추리소설과는 달리 일본 특유의 그로테스크하면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작품이 이 시기에 다수 창작되어 일제강점기의 우리나라 추리소설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나라에도 다수의 작품이 소개된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로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江?川??)가 어떻게 탄생하였으며, 그의 작품이 동료나 후배 추리소설 작가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의 추리소설이 어떻게 변형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발간하는 <일본 추리소설 시리즈>에는 가능한 한 우리나라에 소개되지 않은 작품 위주로 선정하여 번역하고자 했다. 그리고 국내에 소개되었더라도 번역된 지 오래된 작품은 젊은 독자들에 맞춰 현대의 어법과 표현으로 바꾸는 등 가독성을 높였다. 또한 이 시리즈는 일본 추리소설 연구자들이 수록 작품의 문학사적 의의, 한국 문학과의 관계, 추리소설사에서 차지하는 위치 등에 대한 상세한 해설과 작가의 상세 연표를 덧붙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이로써 독자들은 추리소설 자체의 재미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추리소설을 더 깊이 이해하고 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의 총서

상세이미지

어느 가문의 비극(일본 추리소설 시리즈 5)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고사카이 후보쿠

저자가 속한 분야

(1890~1929)
도쿄대학 의학부를 졸업했으며 본명은 고사카이 미쓰지(小酒井光次). 도호쿠 대학의 교수로 재직한 그는 법의학자로도 명망이 높았으며 범죄문학의 연구자이자 탐정소설 작가이기도 했다. 특히 일본 추리소설의 거성인 에도가와 란포의 스승으로도 유명하다. 그의 작품을 평할 때면 인텔리로서의 예민한 재치, 신경질적인 듯한 감성, 냉철해 보이는 외모에 숨겨진 정열과 같은 말들이 자주 거론된다. 서양과 동양을 넘나드는 폭넓은 범죄문헌을 연구하면서 당시로서는 파격적이라 할 ‘의학 소재’를 미스터리로 활용한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주었다. 이후 이론과 실제를 바탕으로 한 의학적 배경 위에 범죄, 즉 살인이나 독살 등에 관한 과학적 접근을 담은 작품을 주로 발표해 일본 내 탐정소설 독서 붐을 일으켜 대중에게 보급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고 있다. 출세작 ?연애 곡선? 이후 탐정소설 작가로서 지위는 최고에 올랐으며, 이성의 냉철함과 분방한 상상력을 겸비된 작가로 인정받았다. 다방면의 연구와 작품 활동으로 주위의 기대치가 높았지만 병약했던 탓에 1929년, 39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고사카이 후보쿠님의 최근작

저자 : 고가 사부로

저자가 속한 분야

(1893~1945)
도쿄대학 화학과를 졸업 후 질소연구소에 재직할 때 동료 작가인 오시타 우다루를 만났다고 한다. 1923년에 잡지의 현상 응모에 「진주탑의 비밀」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하였다. 고향 시가현(滋賀縣)에 전해 내려오는 전설의 맹수 퇴치 주인공의 이름을 필명으로 삼았다. 그의 작품은 이화학적 트릭을 사용한 본격 미스터리, 법률적 탐정소설, 유머 범죄소설, 통속 장편소설 등 다양한 영역에 걸친다. 작품 활동뿐 아니라 ‘탐정소설의 예술논쟁’을 전개했으며 특히 탐정소설 장르에서 ‘본격’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인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본격 탐정소설의 우위를 논하는 이론가적 면모를 발휘했지만, 정작 자기 작품 내에서는 이론에 부합하고 만족할 만한 장편을 발표하지 못했다. 범죄 실화를 다룬 1927년 발표작 『하세쿠라 사건(支倉事件)』을 통해 일본 범죄문학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고 평가받는다.

고가 사부로님의 최근작

저자 : 오시타 우다루

(1896~1966)
일본 ‘사회파’ 추리소설의 원조로 불린다. 나가노현(長野縣) 출신으로 규슈대학(九州大學) 공학부에서 응용화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질소연구소에서 재직할 때 고가 사부로를 만났다고 한다. 동료인 고가 사부로의 창작 활동에 영향을 받아 1925년 데뷔하게 되고 《신청년》을 무대로 탐정소설 인기작가로 활약하게 된다. 에도가와 란포, 기기 다카타로(木?高太郞)와 더불어 전전의 삼대가(三大家)로 꼽히기도 한다. 오시타의 작풍은 논리와 트릭을 구사한 본격추리물이 아니라, 명문장으로 써내려간 범죄사회소설 혹은 범죄심리소설이라고 부를 만하다. 트릭과 장치가 현란한 탐정소설을 쓰기보다는 인간의 움직임과 그 움직임을 낳게 된 심리를 그리려는 욕구가 강했기 때문에, 그의 작품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모습에서는 마쓰모토 세이초(松本淸張)와 같은 사회파 추리소설의 거장이나 현대의 인기 추리작가 미야베 미유키(宮部みゆき)의 작품 속 주인공들과 중첩되는 측면이 보인다. 오로지 악으로 치닫는 인물, 그러한 인물의 뒷면에 그려지는 구원에 대한 희구, 인간심리의 분석에 탁월한 필력을 드러낸 점에서 오시타를 사회파 추리물의 원조격이라고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오시타는 전후에도 활발히 활동하여 1951년 탐정작가클럽상을 수상하였고, 이후 SF소설에도 관심을 보였다. 천 편 이상의 초단편 SF소설을 쓴 ‘쇼트쇼트의 신(ショ?トショ?トの神樣)’ 호시 신이치(星新一)의 재능을 일찌감치 알아보고 인정한 인물이기도 하다.

저자 : 쓰노다 기쿠오

(1906~1994)
추리소설과 시대소설을 넘나든 쓰노다 기쿠오(角田喜久雄)
쓰노다 기쿠오(1906~1994)는 요코스카(橫須賀)에서 태어났는데, 앞에서 살펴본 작가들에 비해 10년 이상 어린 작가이다. 도쿄고등공예학교를 졸업했고 어릴 적부터 루팡에 매료되어 16세 때 이미 추리소설을 발표했으며 20대 초반에는 잡지 《신청년》의 활발한 추리소설 기고자였다. 그러나 1930년대 후반부터 ?요기전(妖棋傳)?, ?풍운장기곡(風雲將棋谷)?과 같은 시대소설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추리소설의 수법을 십분 활용하면서도 기상천외한 전기소설을 써서 오히려 이쪽에서 크게 명성을 얻었다. 그러다 종전 후에 다시 추리소설로 복귀하였고, 요코미조 세이시(橫溝正史)와 더불어 본격장편시대의 선구로 일컬어지게 되었다. 특히 ?다카기 가문의 비극(高木家の慘劇)?은 본격 미스터리의 첫 번째 파도의 역할을 담당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1957년 일본탐정작가클럽상을 수상했는데, 그 후에 다시 시대소설로 돌아갔는데 그가 이렇게 분방한 공상력과 낭만적인 환상성을 구사하여 전기적 시대소설과 추리소설을 넘나든 것은 시대의 요구였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역자 : 엄인경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 동대학원 석?박사 과정 졸업(문학박사).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부교수. 주요 저서에 『일본 은자문학과 사상』(역사공간, 2013),『일본추리소설사전』(공저, 학고방, 2014), 『 문학잡지 『國民詩歌』와 한반도의 일본어 시가문학』(역락, 2015), 『조선의 미를 찾다-아사카와 노리타카의 재발견』(공저, 아연출판부, 2018), 『한반도와 일본어 시가 문학』(고려대학교 출판문화원, 2018) 등이 있다. 또한 『이즈미 교카의 검은 고양이』(문, 2010),『일본의 탐정소설』(공역, 문, 2011), 『몽중문답』(학고방, 2013),『단카短歌로 보는 경성 풍경』(공편역, 세종도서선정, 역락, 2016), 이시카와 다쿠보쿠(石川啄木)의『한 줌의 모래』(필요한책, 2017)와 『슬픈 장난감』(필요한책, 2018), 다니자키 준이치로(谷崎潤一?)의 『요시노 구즈』(민음사, 2018) 등 일본 문학작품 및 관련 연구서를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목차

/고사카이 후보쿠
연애 곡선
투쟁
/고가 사부로
호박 파이프
꾀꼬리의 탄식
/오시타 우다루

/쓰노다 기쿠오
다카기 가문의 비극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출판사 서평

일본 추리소설의 양대 흐름,
본격파와 변격파 작가들의 작품 소개

쇼와 시대에 접어들면서 일본에는 신문과 잡지의 연재물이 점차 늘었는데, 그 중심에는 〈신청년〉이라는 잡지가 있었다. 1920년 1월 창간된 이 잡지는 강담(講談)풍 읽을거리에 싫증이 난 독자들을 겨냥해 서양의 단편 추리물을 번역해 내놓은 것이 적효하여 인기몰이에 성공한다. 당시 〈신청년〉의 발행부수가 평균 3만 부 이상이었다고 하니 젊은이들 사이에 이 잡지의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지를 가늠할 수 있다.
잡지의 인기는 그대로 작가들의 창작열을 고취시키는 데 한몫한... 더보기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 『어느 가문의 비극』 ♡     [사진수정중]   『하나, 책과 마주하다』   권총에 맞은 채 발견된 자산가 고헤이, 그를 죽인 이는 과연 누구일까?   지금은 방영이 끝나서 아쉽지만 나는 CSI 시리즈 마니아였다. LAS VEGAS부터 NEW YORK, MIAMI 시리즈 전부를 3-4번이나 봤을 정도로 좋아했다. 어린 시절 엄마가 미드를 자주 보셨는데 따라 보다가 영어... 더보기
  • 일본추리소설의 고전을 발굴하여 시대별로 엮어낸 시리즈. 그 다섯 번째 책이 나왔어요. 이 책에는 주로 《신청년》이라는 잡지를 무대로 쇼와 시대 초기에 활약했던 추리소설 작가 네 명의 여섯 작품이 수록되어 있어요. 작품 발표 시기는 1924년부터 1947년에 이른다는 점. 그래서 이 작품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즐기기 위한 약간의 해설이 필요해요. 본격적으로 작품을 읽기 전에 미리 <작품 해설>을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날 일본추리소설의 뿌... 더보기
  • 어느 가문의 비극 mi**ball83 | 2019-07-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일본고전 추리소설 다섯번째 시리즈인 <어느 가문의 비극>은 쇼와시대 초기작품들로 1924년~1947년 사이의 작품들로 당시 <신청년>이라는 잡집에 연재되었던 작품중에서 여섯 작품을 선정하여 수록하였다. 4명의 작가가 쓴 6개의 추리소설로 특히 책제목인 <어느 가문의 비극>만 책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중편분량의 소설이고 나머지는 짧은 단편소설이다. 일본 추리 소설계의 선구자인 에도가와 란포의 스승으로 알려진 '고사카 후보쿠'의 <연애곡선>, ... 더보기
  • 어느가문의비극 he**ajh | 2019-06-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일본 추리소설의 역사를 보여주는 추리소설시리즈가 있다. <일본 추리소설 시리즈>는 고려대학교 일본추리소설연구회가 일본이 왜 추리소설 강국인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이 시리즈는 일본출신의 작가임에도 국내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가진 추리소설계의 대작가, 히가시노 게이고나 미야베 미유키가 자신들의 소설을 집필할 때, 읽어오고 참고해온 역사깊은 오래된 고전 추리소설이 소개되어 있다. 1880년대 후반 일본에 처음 서양 추리소설이 유입된 시기, 그리고 그 소설을 번안, 번역한 소설, 좀 더 일본만의 색과 동양적인 분... 더보기
  • [서평] 어느 가문의 비극 de**237 | 2019-06-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여러 편의 단편이 모아져 있는 책이라 흥미를 느낄만한 작가 소개에 어떤 소설을 먼저 읽을까 하다가 표지의 제목과 같은 <어느 가문의 비극>을 먼저 읽었습니다.쓰노다 기쿠오 작가의 글을 처음 읽어 보는데 흥미롭고 재밌습니다.역시 사건의 수사는 형사나 탐정의 등장이 글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어느 가문의 비극>은 1947년 5월 잡지 소설에 <총구를 마주하고 웃는 남자>라는 제목으로 실렸고,<거미를 기르는 사내>라는 제목으로도 알려졌다가 나중에 <다카기 가문의...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