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아웃사이더. 2 스티븐 킹 장편소설

스티븐 킹 지음 |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9년 07월 19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0월 21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행사도서 구매 시 아웃사이더 부채, 보틀 증정
    2019.08.14 ~ 2019.11.14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885519(1158885512)
쪽수 382쪽
크기 141 * 210 * 27 mm /48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Outsider/King, Stephe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도시를 덮친 연쇄적인 비극 이면에 도사린 어둠을 향해 질주하다!

호러, SF, 스릴러,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특유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스티븐 킹의 장편소설 『아웃사이더』 제2권. 마치 도플갱어처럼 살인 용의자가 동시에 두 곳에서 목격되는 미스터리와 소름을 돋게 하는 초자연적 존재를 접목시키는 동시에 인간 본연의 공포를 자극하는 저자의 장기를 유감없이 발휘한 작품이다.

오클라호마 주의 소도시 플린트 시티에서 열한 살 소년 프랭크 피터슨이 처참하게 살해된 채 발견된다. 수사를 담당한 형사 랠프 앤더슨은 물적 증거와 목격자 증언을 토대로 영어 교사이자 지역 어린이 야구단 코치를 맡고 있는 테리 메이틀랜드를 체포한다. 사건 자체가 참혹하기도 하였지만, 1500여 명의 관중이 들어찬 야구 경기장에서 이루어진 메이틀랜드의 검거는 작은 지역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용의자로 지목된 메이틀랜드의 가정은 자극적인 기사거리를 좇는 언론의 포화 세례에 시달리고, 둘째 아들의 참혹한 죽음으로 인해 절망에 빠진 피터슨 집안에는 또 다른 비극이 찾아온다. 취조 과정에서 메이틀랜드는 사건 당시 옆 마을인 캡 시티에서 동료들과 작가 모임에 참석했다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연이어 나타난다. 같은 시간대에 서로 다른 두 장소에서 목격된 용의자라는 난제는 랠프 앤더슨이 형사로서 품어 온 확신을 흔들어 댄다.

곧이어 플린트 시티를 뒤흔든 연쇄적인 비극으로 인해 절망에 빠진 그에게, 수사를 계속했다가는 그와 주변인의 신변이 안전하지 못할 것이라는 경고의 메시지까지 전해진다. 차츰 사건의 진상에 대한 실마리를 하나하나 모아 가지만 결정적인 한 방을 얻지 못하고 있던 그와 사건 관계자들의 앞에 《미스터 메르세데스》와 후속작에 등장했던 중년 여성 홀리 기브니가 구원 투수로 등장해 사건의 범인에 대한 충격적인 가설을 제시하며 앤더슨 형사를 비롯한 모두에게 고정관념을 던져 버리도록 권하는데……. 이 작품은 《로그 원》, 《캡틴 마블》의 벤 멘델슨이 주인공 랠프 앤더슨 역을 맡아 HBO에서 10부작 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아웃사이더. 2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스티븐 킹 1947년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를 따라 여기저기 이사 다니며 힘든 생활을 하면서도 형이 발행하던 동네 신문에 기사를 쓰면서 글쓰기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

킹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작품은 1974년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 『캐리』였다. 원래 쓰레기통에 처박혔던 원고를 아내인 태비사가 설득하여 고쳐 쓴 이 작품으로 킹은 작가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그의 작품들은 지금까지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3억 500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을 만큼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공포의 제왕’이란 별명이 붙을 정도로 인간의 심층적인 두려움을 자극하는 데 탁월한 작가로 알려져 있지만, 공포 소설뿐 아니라 SF, 판타지, 서스펜스를 넘나드는 방대한 작품 세계를 통해 대중적 인기를 얻는 동시에 뛰어난 문학성을 인정받으며 명실공히 ‘이야기의 제왕’으로 자리매김했다. 2003년 킹은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전미 도서상에서 미국 문단에 탁월한 공로를 기여한 작가에게 수여하는 평생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1996년에는 오헨리 상, 2011년에는 《LA 타임스》 도서상을 수상하며 문학성을 입증받기도 했다. 이 외에도 브램 스토커 상을 15회 수상했고, 영국환상문학상과 호러 길드 상을 각 6회, 로커스 상 5회, 세계환상문학상을 4회 수상했다. 2015년에는 작가 인생에서 처음 도전한 탐정 추리소설 『미스터 메르세데스』로 영미 최고의 추리상인 에드거 상을 수상하며 왕성한 활동을 과시했다.

킹은 특히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작가로도 유명하다. 대표작인 『캐리』, 『샤이닝』, 『살렘스 롯』, 『미저리』, 『돌로레스 클레이본』,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미스트』 등이 명작으로 손꼽히며 최근에는 『그것』, 『다크 타워』, 『애완동물 공?묘지』 등의 작품이 영화로 만들어지거나 제작 진행 중이다. 또 『11/22/63』, 『언더 더 돔』, 『미스터 메르세데스』, 『미스트』 등이 드라마로 만들어져 인기리에 방영되었을 뿐 아니라 매년 출간하는 신작들 역시 빠르게 판권이 팔려 나가고 있다.

스티븐 킹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이은선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국제학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했다.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스티븐 킹의 『11/22/63』, 『닥터 슬립』, 『리바이벌』, 빌 호지스 3부작 ( 『미스터 메르세데스』 , 『파인더스 키퍼스』, 『엔드 오브 왓치』), 『악몽을 파는 가게』, 『자정 4분 뒤』, 『악몽과 몽상』을 비롯하여 『실크하우스의 비밀』, 『모리어티의 죽음』, 『맥파이 살인 사건』, 『아킬레우스의 노래』, 『그레이스』, 『도둑 신부』,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베어타운』, 『초크맨』, 『애니가 돌아왔다』 등이 있다.

목차

홀리 7

그의 방문 49
메이시스가 김벌스에게 얘기하다 95
우주에는 끝이 없어요 173
비엔베니도스 아 테하스 199
메리스빌 홀 269
플린트 시티 357

작가의 말 381

추천사

커커스 리뷰

현재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공포를 전면에서 다룬 흥미진진한 이야기. 독자들에게는 스티븐 킹의 초기작 『그것』을 연상시킬 작품.

퍼블리셔스 위클리

이야기는 도플갱어가 저지른 듯 불가능한 행적을 보인 범인을 뒤쫓는 추적극에서 시작하여 초자연인 것으로 탈바꿈한다. 킹은 법의학을 기교 있게 차용하여 공포가 뚜렷하게 부각되는 그럴듯한 현실을 만들어 냈다.

북리스트

정말 눈을 뗄 수 없다. 무수히 많은 킹의 오랜 팬들의 욕구를 완벽하게 만족시켜 줄 만한 충격적으로 어두운 책이 또 한 권 탄생했다.

USA투데이

스티븐 킹의 신작 『아웃사이더』에서는 여러 초자연적 현상들이 모호하게 꿈틀거린다. 그러나 이 걸작을 탐독할 때 가장 독자들을 불안하고, 또 불편하게 할 요소는 인간 본성의 무시무시한 단면에 대한 고찰이다.

AP

자신에게 선물을 주는 차원에서 이 책을 읽어라

출판사 서평

굿리즈 선정 올해의 미스터리 스릴러, HBO 드라마화!
이야기의 제왕 스티븐 킹, 2년 만에 단독으로 선보인 최신 장편 소설

전 세계 3억 5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스티븐 킹의 신작 『아웃사이더』가 출간되었다. 작가의 첫 탐정 소설 시리즈 빌 호지스 3부작의 완결편 『엔드 오브 왓치』 이후 2년 만에 단독으로 출간된 장편소설로, 출간 즉시 전 세계 20여 개국에 판권이 팔렸고 15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또 미국 서평 사이트 굿리즈(goodreads)에서 해마다 발표하는 순위에서 2... 더보기

북카드

1/1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아웃사이더. 2_00806 j2**on1 | 2019-09-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스티븐 킹의 작품에 등장하는 희생자들의 운명은 인과응보의 법칙을 잘 따르지 않는다. 선·악행의 여부에 관계없이 기구한 운명을 맞거나 억울한 누명을 쓴 채 최후를 맞이하곤 하는데, 바로 이러한 상식-기대 위반의 의외성이 극적 긴장감을 더한다. 킹의 차별성은 바로 이 '예측불허의 느닷없음'에 있다고 생각한다. 1권 말미에 파인더스 키퍼스의 홀리 기브니가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빌 호지스 3부작의 연장선상에 오르게 되고, 해피 슬래퍼는 또 한번 빛을 발한다. 우주는 무한하기 때문에 인간 이해력의 한계 너머에서 벌어지는 현상에 인... 더보기
  • 아웃사이더2 hy**13 | 2019-09-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주의 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   -------------- 스티븐 킹의 신작 <아웃사이더>   테리 ... 더보기
  • 아웃사이더(2) ka**tz0703 | 2019-08-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1권에서 미궁에 빠진 사건 수사를 위해 알렉은 탐정 사무소 파인더스 키퍼스의 홀리에게 조사를 의뢰합니다. 범행에 사용된 벤에서 발견된 레스토랑 전단지에서 시작한 홀리의 조사는 몇 달전 테리의 사건과 비슷한 자매 살인사건과 조우합니다. 두 사건은 목격자와 생물학적 증거는 있지만, 정작 당사자는 다른 곳에 있었다고 주장하는 점과 살해 방식 등이 묘하게 닮은 구석이 있는 사건이었죠.   ... 더보기
  • 아웃사이더2 ka**808 | 2019-07-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그 사람은 지옥에 있지 않아요, 지옥을 몰고 오지" 동시에 두 장소에서 목격된 용의자, 진짜 범인은 누구인가? 참혹한 사건의 이면에 도사린 어둠을 향해 질주하는 추적극 1권에 잔뜩 깔린 밑밥들에 제대로 낚여서 2권이 너무너무 궁금했다. 연이어 바로 읽을 수 밖에 없었다. ㅎㅎ 1권의 멜론이 2권에서 제대로 잘렸다. 그리고 제대로 쏟아져 나왔다. 썩은 것들이. 1권의 마지막에 등장한 새로운 조사원 홀리 가 2권에서는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것을 생각해내고 누구도 밝혀내지 못했던 것을 증명해...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올더스 헉슬리
    10,350원
  • 올더스 헉슬리
    12,420원
  • 이찬혁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찬혁
    13,500원
  • 은희경
    12,60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 넬레 노이하우스
    11,520원
  • 윤성희
    9,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