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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을 파는 가게. 2 스티븐 킹 단편집

밀리언셀러클럽 150
스티븐 킹 지음 |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7년 11월 09일 출간
해외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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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2019.11.14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883331(1158883331)
쪽수 392쪽
크기 140 * 221 * 26 mm /53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Bazaar of Bad Dreams/King, Stephen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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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일상에서 흔히 있을 법한 주제를 비틀어 공포로 바꾸는 스티븐 킹다운 이야기!

'이야기의 제왕' 스티븐 킹의 미출간 신작들을 모은 최신 단편집 『악몽을 파는 가게』 제2권. 1971년 첫 번째 단편집인 《옥수수 밭의 아이들》을 출간한 이래, 스티븐 킹은 단편 소설 작가로서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해 왔다. 이번 단편집에 담긴 각 단편마다 스티븐 킹 본인이 직접 쓴 자전적인 논평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그 작품을 구상하게 된 계기나 작가의 과거지사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읽을 수 있다. 살아 있는 사람의 부고를 쓰면 그 사람의 죽음을 불러오는 이야기나 아마존 킨들을 통해 다중 우주에 접속하는 이야기 등 일상의 있을 법한 소재들로부터 오싹한 공포를 불러오는 그의 특기가 유감없이 발휘된 이번 작품집으로 스티븐 킹은 셜리 잭슨 상을 수상했다. 제2권에는 2016년 에드거 상 단편 소설 부문에서 최고 소설상을 받은 《부고》를 포함한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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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스티븐 킹 저자 스티븐 킹 STEPHEN KING은 1947년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를 따라 여기저기 이사 다니며 힘든 생활을 하면서도 형이 발행하던 동네 신문에 기사를 쓰면서 글쓰기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 킹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작품은 1974년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 『캐리』였다. 원래 쓰레기통에 처박혔던 원고를 아내인 태비사가 설득하여 고쳐 쓴 이 작품으로 킹은 작가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이후 30여 년간 500여 편의 작 품을 발표하여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가 되었다. 킹의 작품들은 지금까지 33개 언어로 번역되어 3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을만큼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대중적 인기와 더불어 최근에는 그의 문학성을 새롭게 평가하는 움직임도 일고 있어서, 2003년 킹은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전미 도서상에서 미국 문단에 탁월한 공로를 기여한 작가에게 수여하는 평생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5년에는 영 미 최고의 추리소설에게 주는 에드거 상을 수상하고, 이어 CWA(영국 추리 작가 협회상) 수상 후보로도 선정되었다. 그의 작품들은 영화로 제작되어서도 높은 평가를 얻었다. 그중 『캐리』, 『샤이닝』, 『살렘스 롯』, 『미저리』, 『돌로레스 클레이본』,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미스트』, 『다크 타워』, 『그것』 등이 명작으로 꼽힌다. 「언더 더 돔」과 『11/22/63』, 『미스터 메르세데스』 가 드라마로 방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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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인생의 잡다한 관심사를 반영하듯 자다한 장르의 음악을 들으며 청춘을 보냈다. 너바나와 엑스 재팬을 좋아했던 그녀가 또 한편으로는 블라디미르 아슈케나지의 쇼팽 <에튀드>에 심취했을 줄 그 누가 알았을까. 청춘을 상징하는 카세트 테이프를 만들자면 한 면을 다 못채우지만 차 안에서 최신 동요 모음집을 틀 수 밖에 없는 현실에 오늘도 분개하며 다시 잡다한 장르에 심취할 그날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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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허먼 워크는 여전히 건재하다 - 7
컨디션 난조 - 41
철벽 빌리 - 73
미스터 여미 - 137
토미 - 169
초록색 악귀 - 179
저 버스는 다른 세상이었다 - 225
부고 - 243
취중 폭죽놀이 - 311
여름 천둥 - 361

출판사 서평

“이 책을 게걸스럽게 먹어치울 준비를 하라” _ 라이브러리 저널
스티븐 킹은 서문에서 자신의 단편들을 한데 모아 놓으면 자정에만 문을 여는 노점상이 된 듯한 기분이라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작품들을 늘어놓고 와서 하나 골라보라며 독자들을 유혹한다. 하지만 작가 스스로 밝혔다시피 이 가판대에는 몹시 스티븐 킹답게도 위험한 품목이 섞여 있다. 독자들은 잠이 잘 오지 않을 때, 옷장 문을 분명히 닫았는데 왜 지금 열려 있는지 궁금할 때 자꾸만 생각하게 될 것이다.
특히 이번 단편집의 매력은 일상에서 흔히 있을 법한 주제를 비틀어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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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몽을 파는 가게. 2_00725 j2**on1 | 2019-03-1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모두 재미있는 이야기지만, 특히 와 는 장편으로 다시 써도 손색이 없을 것이고, 은 악몽을 마무리하는, 아련한 여운이 느껴지는 훌륭한 단편이다. ------------------------------------------------------------------------------------------------------------------------------------------------------------------ 11. 허먼 워크는 여전히 건재 하다 : 고속도로 교통사고 12. 컨디션 난조 : 아내... 더보기
  • 악몽을 파는 가게 2> kk**dol8 | 2017-12-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1990년대 중반 나왔던 영화 한편 생각난다. 그 영화 제목은 라스폰 트리에 감독 의 <킹덤>이다.장르는 공포영화였으며, 킹덤 병원을 소재로 한 그 영화는 스산함과 오싹함이 느껴졌다. 그럼에도 언젠가 그 영화를 한번 더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영화 킹덤의 원작이 소설가 스티븐 킹이라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었으며, 그의 소설을 여러권 사놓았음에도 아직 읽지 못하고 있다. 어쩌면 스티븐 킹의 작품을 가까이 하지 못했던 건 영화 킹덤에 대한 잔상이 10년이 훌쩍 지난 지금에도 남아 있었던게 아닌가 싶다.스티븐 킹... 더보기
  • <이 서평은 출판사 황금가지로부터 책을 선물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스티븐 킹의 미출간 신작들을 모은 단편집이다. 전체적으로 번역이 엉망이라 스티븐 킹의 작품에 피해를 주는 수준이다. (번역 문제가 아니라면 스티븐 킹 소설은 앞으로 읽지 않겠다.) 아내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남편 이야기 <컨디션 난조>, 데스 노트처럼 살아있는 자의 부고를 작성하면 실제 죽음으로 이어진다는 설정의 <부고> 가 가장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 생각한다. <부고>는 에드거 상... 더보기
  • 스티븐 킹 장편소설 또는 중편소설은 꼭 사서 읽는 편이지만 단편은 매우 제한적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그가 이제까지 발표한 작품들에서 장편이 차지하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도 있지만 그의 엑기스를 디테일하게 만끽하기에는 단편은 너무 호흡이 짧다는 저만의 선입견 때문이죠 하지만 이번에 출판사 리뷰단에 뽑혀 자의반 타의반으로 읽게 된 악몽을 파는 가게는 좀 예외에 가까웠습니다 2편을 먼저 읽고 1편을 읽었는데 일단 모든 단편 앞에 스티븐 킹 본인의 자서전적인 코멘터리가 붙어 있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고 단편의 수준도 그의 다른... 더보기
  •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으로 작성된 비전문적인 리뷰입니다. 본문에는 도서의 중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책을 선택한 이유출판사 서평단 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다. 평소 스티븐 킹 작가를 매우 좋아한다. 전작을 읽어보진 못했지만, 꾸준하게 읽고 있다. 처음 읽은 그의 작품은 '스탠드'였다. 그 광활한 이야기에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이내 푹 빠졌던 기억이 생생하다. 장편만 읽어봤는데 단편이라는 설명에 혹했고, 공포라는 소재에 다시 한번 호기심이 들었다. 1권은 따로 구매를 해놔서 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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