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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을 파는 가게. 1 스티븐 킹 단편집

밀리언셀러클럽 149
스티븐 킹 지음 |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7년 11월 09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4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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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2019.11.14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883324(1158883323)
쪽수 464쪽
크기 142 * 221 * 30 mm /62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Bazaar of Bad Dreams/King, Stephe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일상에서 흔히 있을 법한 주제를 비틀어 공포로 바꾸는 스티븐 킹다운 이야기!

'이야기의 제왕' 스티븐 킹의 미출간 신작들을 모은 최신 단편집 『악몽을 파는 가게』 제1권. 1971년 첫 번째 단편집인 《옥수수 밭의 아이들》을 출간한 이래, 스티븐 킹은 단편 소설 작가로서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해 왔다. 이번 단편집에 담긴 각 단편마다 스티븐 킹 본인이 직접 쓴 자전적인 논평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그 작품을 구상하게 된 계기나 작가의 과거지사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읽을 수 있다.

1권에서는 휴게소에 정차되어 있는 지저분한 스테이션왜건의 정체가 사실은 사람을 잡아먹는 미지의 생명체였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은 《130킬로미터》, 외딴 섬의 조그만 모래 언덕 위에 신비스럽게 사람의 이름이 나타난 다음 그 사람이 반드시 죽음을 불러오게 되는 이야기의 《모래 언덕》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살아 있는 사람의 부고를 쓰면 그 사람의 죽음을 불러오는 이야기나 아마존 킨들을 통해 다중 우주에 접속하는 이야기 등 일상의 있을 법한 소재들로부터 오싹한 공포를 불러오는 자신만의 특기가 유감없이 발휘된 이번 작품집으로 스티븐 킹은 셜리 잭슨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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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스티븐 킹 저자 스티븐 킹 STEPHEN KING 은1947년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를 따라 여기저기 이사 다니며 힘든 생활을 하면서도 형이 발행하던 동네 신문에 기사를 쓰면서 글쓰기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 킹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작품은 1974년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 『캐리』였다. 원래 쓰레기통에 처박혔던 원고를 아내인 태비사가 설득하여 고쳐 쓴 이 작품으로 킹은 작가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이후 30여 년간 500여 편의 작 품을 발표하여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가 되었다. 킹의 작품들은 지금까지 33개 언어로 번역되어 3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을만큼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대중적 인기와 더불어 최근에는 그의 문학성을 새롭게 평가하는 움직임도 일고 있어서, 2003년 킹은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전미 도서상에서 미국 문단에 탁월한 공로를 기여한 작가에게 수여하는 평생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5년에는 영 미 최고의 추리소설에게 주는 에드거 상을 수상하고, 이어 CWA(영국 추리 작가 협회상) 수상 후보로도 선정되었다. 그의 작품들은 영화로 제작되어서도 높은 평가를 얻었다. 그중 『캐리』, 『샤이닝』, 『살렘스 롯』, 『미저리』, 『돌로레스 클레이본』,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미스트』, 『다크 타워』, 『그것』 등이 명작으로 꼽힌다. 「언더 더 돔」과 『11/22/63』, 『미스터 메르세데스』 가 드라마로 방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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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인생의 잡다한 관심사를 반영하듯 자다한 장르의 음악을 들으며 청춘을 보냈다. 너바나와 엑스 재팬을 좋아했던 그녀가 또 한편으로는 블라디미르 아슈케나지의 쇼팽 <에튀드>에 심취했을 줄 그 누가 알았을까. 청춘을 상징하는 카세트 테이프를 만들자면 한 면을 다 못채우지만 차 안에서 최신 동요 모음집을 틀 수 밖에 없는 현실에 오늘도 분개하며 다시 잡다한 장르에 심취할 그날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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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 - 11
130킬로미터 - 17
프리미엄 하모니 - 95
배트맨과 로빈, 격론을 벌이다 - 119
모래 언덕 - 145
못된 꼬맹이 - 171
죽음 - 235
납골당 - 263
도덕성 - 279
사후 세계 - 335
우르 - 359

출판사 서평

이야기의 제왕 스티븐 킹의 미출간 신작 단편집
에드거 상 수상작과 스티븐 킹의 자전적 논평 수록

전 세계 3억 독자가 기다리는 이야기의 제왕 스티븐 킹의 미출간 신작들을 모은 최신 단편집 『악몽을 파는 가게』(전 2권)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2016년 에드거 상 단편 소설 부문에서 최고 소설상을 받은 「부고」를 포함한 총 20편의 색다른 이야기들을 통해, 스티븐 킹은 익숙한 주제를 얼마까지 능수능란하게 다룰 수 있는지 유감없이 펼쳐 보인다. 각 단편마다 스티븐 킹 본인이 직접 쓴 자전적인 논평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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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몽을 파는 가게. 1_00724 j2**on1 | 2019-03-1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문장 하나로 웃기고 울리고 놀래키고 감동시키는 이야기의 제왕 스티븐 킹이 들려주는 10개의 근사한 단편집이다. 각 단편을 쓰게 된 배경과 착안점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상당히 불우했던 스티븐 킹의 대학생 시절을 읽고 있자면 가슴이 미어진다. 인생이 이러하니 어찌 이 사람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재미없을 수 있겠는가? 부디 만수무강하시어 길이길이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Long Live the King!   ... 더보기
  • 악몽을 파는 가게 1 vo**ehw | 2017-12-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스티븐 킹을 모르는 문학 애호가가 있진 않을 듯 싶다. 대학 시절 애드거 앨런 포우의 논문을 썼던 지라 전공 상 스티븐 킹을 모르지 않았고, 그가 2년 전에 애드거 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도, 어떤 소설로 상을 탔는지는 사실 잘 몰랐으나, 그 답다 라는 생각이 스쳤을 뿐. 악몽을 파는 가게는 총 2권으로 되어 있는 그의 단편들의 묶음이다. 악몽을 파는 가게 1 저자 스티븐 킹 출판 황금가지 발매 2017.11.09. 상세보기 ... 더보기
  • 스티븐 킹(Stephen King)이 동시대의 최고의 이야기꾼이라는 견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그런 의견들을 숱하게 들어왔던 터였다. 그래서 더욱 이 책을 접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가 남긴 명작들은 일일이 나열하기도 벅찰 만큼 많다. 미저리Misery, 그것It, 샤이닝Shining, 그리고 기타 등등. 단편 소설은 현대 사회에서 굉장히 매력적인 문학이다. 진득하게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고 몇 시간을 줄기차게 앉아 300쪽이 넘는 두꺼운 책을 읽어낼 시간적 여유를 가지기 ... 더보기
  • 너무 무섭지 않은 악몽. jo**unyi | 2017-11-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여러분들은 어떤 악몽을 꾸시나요?흔히 시험을 앞둔 학생이나 시합을 앞둔 운동선수들이 악몽을 꾼다고 하는데,가끔 무서운 꿈에 잠을 한두 번 깬 경험은 다들 있을 것입니다.이런 악몽을 다른 사람에게 팔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책 제목만 보고 내용을 유추해보면, 악몽을 파는 가게에서 악몽을 사고팔 거라 생각이 먼저 들고,악몽을 산 사람이 심장마비나 자살로 삶을 마감한다는 끔찍한 스토리라 생각됩니다.그런데 책 내용은 제 생각과 달리 우리 일상에서 일어났을 법하지만 악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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