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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1: 바이러스

밀리언셀러 클럽 45
스즈키 고지 지음 | 김수영 옮김 | 황금가지 | 2015년 09월 25일 출간 (1쇄 200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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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880026(1158880022)
쪽수 316쪽
크기 140 * 220 * 20 mm /39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リング/鈴木光司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전 세계를 뒤흔든 공포 소설의 귀환!

새 번역으로 만나는 스즈키 고지의 소설 『링』 제1권 《바이러스》. 의문의 비디오테이프로 인한 죽음의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린 이 작품은 일본에서만 800만 이상의 독자를 사로잡고, 영화로도 만들어져 호러 열풍을 선도했다. 저주의 영상이 담긴 비디오테이프를 보고 한날한시에 사망한 네 남녀. 일주일이라는 제한된 시간 내에 의문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해결해야 한다는 추리 서스펜스적인 구성을 띤 이 작품은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초능력, 유전자, 바이러스 등의 SF적 요소와 결합하여 더욱 스케일로 나아가며 저주의 실체에 접근한다.

주간지 기자 아사카와 가즈유키는 한날한시에 심장마비로 사망한 네 남녀의 죽음에 공통점이 있으리라 직감한다. 그는 네 사람이 죽기 일주일 전에 한 별장에 함께 놀러 갔던 사실을 알아내어 직접 방문했다가 이상한 비디오테이프를 보게 된다. 비디오에는 의미를 알 수 없는 기묘한 장면이 이어지더니 “이 영상을 본 자는 일주일 뒤 이 시각에 죽을 운명”이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공포를 느낀 아사카와는 괴짜 천재인 고교 동창 류지를 찾아가 의논한다. 영상을 분석하던 두 사람은 과거 실종된 한 여성의 기이한 사연이 관련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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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스즈키 고지

저자가 속한 분야

스즈키 고지 저자 스즈키 고지(鈴木光司)는 1957년 시즈오카 현 하마마쓰에서 태어났으며, 게이오 대학 불문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낙원』으로 제2회 일본 판타지 소설 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이어 1991년에 발표한 『링』이 요코미조 세이시 미스터리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1996년에 발표한 후속작 『나선』으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을 수상했다. 『링』은 1998년 나카타 히데오 감독이 영화화하여 또다시 호러 열풍을 일으켰으며 미국과 한국에서도 리메이크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저자는 링 시리즈의 성공 이후에도 꾸준히 소설 및 에세이를 발표하며 활발하게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2013년에는 영어로 번역된 장편 소설 『에지』로 심리 서스펜스, 공포 소설을 대상으로 주어지는 ‘셜리 잭슨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리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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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수영

역자 김수영은 서일대학 일본어과, 한국디지털 대학교 실용외국어학과를 졸업했다. 사카구치 안고의 『백치』를 공역했고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도쿄 섬』, 『제노사이드』를 번역했다.

목차

제1장 초가을 7
제2장 고원 63
제3장 돌풍 94
제4장 파문 276

출판사 서평

“이 영상을 본 자는 일주일 뒤 이 시각에 죽는다!”

시시각각 심장을 옥죄는 강력한 죽음의 저주가 펼쳐진다
전 세계를 뒤흔든 전설적인 「링」 시리즈, 새 번역으로 출간!

일본에서만 800만 이상의 독자를 사로잡고, 영화로도 만들어져 호러 열풍을 선도했던 스즈키 고지의 「링」 시리즈가 새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의문의 비디오테이프로 인한 죽음의 비밀을 파헤치는 『링』은 1991년 출간되어 요코미조 세이시 미스터리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오르고 당시 신인 작가의 작품이었음에도 독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큰 인기를 거두며 밀리언셀러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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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즈키코지 링1 xe**ojunil | 2018-06-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의 충격을 아직 잊지 못한다. 텍스트에서 공포를 느낄것이라고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던 내게 이불속에 쏙 들어가 읽었던 이 책은 몸에 오한이 들 정도였고 책을 다 읽은 뒤에도 공포감에 이불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한참을 떨었던 기억이 난다. 아무 의미 없는 기괴한 비디오로 시작하는 이 소설은 마치 범인을 쫓아가는 추리소설의 흐름처럼 완벽한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 듯 하지만, 그 끝에 있는 것은 충격적인 마지막이다. 시종일간 으스스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스즈키코지의 필력에 정말 놀랄 따름... 더보기
  •     그 유명한 공포영화 '링'의 원작소설을 만났다. 사실 공포, 잔혹 이런거 싫어해서 책이나 영화 모두 피해왔었는데, 최근에 책은 종종 읽기 시작했다. 공포소설로 분류가 되어 있긴 하지만, 읽어보면 생각외로 무섭기보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졌다. 그래서 '링'도 호기심에 읽어보기 시작했는데.. 오오!!! 이거 재미있다!!! 생각지도 못한 꿀잼! 지인 언니는 10년 전인가.. 링 시리즈 읽고 소름끼치고 무섭다던데, 난 무섭기는 커녕 너무너무 흥미진진하게 읽었더랬다. 읽고나서 괜히 영화도 ... 더보기
  •     스즈키 고지 작가의 1991년작 <링>. 98년에는 영화화해 호러 열풍을 일으켰던 그 링! 영화만 기억하고 있어 원작소설이 있는 줄 몰랐어요. 황금가지 출판사의 밀리언셀러클럽 시리즈에 있네요. 이번에 링 원작소설이 새 옷 입고 나와 이참에 원작을 읽게 되었습니다.       전형적인 호러 소설 방식인 희생자의 죽음으로 시작하는 <링>. 알 수 없는 두려움에 잠식되는 부분을 읽다보면... 불 꺼진 밤에 방 ... 더보기
  •     뭐라고 별도로 설명을 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링>이라는 작품은 무척 유명합니다. 심지어 나카타 히데오 감독의 The Ring의 사다코는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지 않은 사람마저 알고 있을 정도입니다. 각종 패러디물들도 많이 등장했었고, 심지어 사다코가 시구를 한 적도 있었지요. 저는 이 영화가 개봉했을 당시 영화로 보았었는데요. 사실 1990년대의 저는 호러 마니아였기 때문에 링 정도는 졸면서 봤었습니다. 그러니 원작 소설은 읽을 생각도 하지 않았지요. 우리나라에서도 미국에서도 리메이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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