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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일기Z: 암흑의 날

밀리언셀러 클럽 141
마넬 로우레이로 지음 | 진희경 옮김 | 황금가지 | 2015년 08월 21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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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880002(1158880006)
쪽수 309쪽
크기 140 * 220 * 30 mm /58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pocalipsis Z/Loureiro, Mane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전 인류를 덮친 치명적인 좀비 바이러스, 그 이후의 이야기!

전 세계적인 트랜드로 자리 잡은 '좀비'를 소재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마넬 로우레이로의 《종말일기Z》의 후속작 『종말일기Z: 암흑의 날』. ‘스페인의 스티븐 킹’이라 불리는 마넬 로우레이로. 러시아에서 발병한 ‘좀비’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확산되는 과정을 그린 데뷔작 《종말일기Z》를 통해 재난으로 인한 공포감, 그 안에서 드러나는 현대인의 고독과 이중성이 좀비 문학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그의 이번 소설은 카나리아의 안전 지역에 무사히 도착했으나 그곳에서 파벌을 나눠 전쟁을 벌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서로의 목숨을 지켜야 하는 주인공 일행의 모험담을 다루고 있다.

고양이 루쿨루스를 품에 안고 좀비들로 뒤덮인 세상에서 벗어나 안전한 지대를 찾아 나선 변호사와 그의 친구들은 카나리아 제도의 한 섬에 무사히 도착한다. 그곳은 임시정부의 지휘 아래 전염이 통제되고 인류 문명의 재건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나 검역 중 벌어진 불미스러운 사고로 인해 변호사와 그의 동료들은 목숨을 위협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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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마넬 로우레이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마넬 로우레이로(Manel Loureiro)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마넬 로우레이로는 스페인의 폰테베드라에서 태어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방송 작가로 잠시 일하다가 변호사가 되었다. 그러던 중 자신의 블로그에 좀비로 뒤덮인 세상의 이야기를 실감나게 적는 방식으로 연재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책으로 출간된 『종말일기Z』는 스페인을 비롯하여, 미국, 유럽, 남미 등 전 세계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스페인의 스티븐 킹'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한 마넬 로우레이로는 『종말일기Z』를 총 3부작으로 출간하였으며, 수수께끼의 배를 소재로 한 미스터리 신작을 출간할 예정이다.

마넬 로우레이로님의 최근작

역자 : 진희경

목차

종말일기Z 암흑의 날

감사의 말

추천사

엘 문도

로우레이로는 데뷔작으로 스티븐 킹의 소설 판매고를 앞질렀을 뿐 아니라 약 50개 국에서 출간되어 공포 소설의 새로운 제왕으로 등극했다.

라 보스 데 갈리시아

만일 스티븐 킹이 스페인에서 태어났다면 이런 작품을 썼을 것이다!

소나 네가티바

이 작품은 좀비가 등장하는 문학 작품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출판사 서평

전 세계적인 트랜드로 자리잡은 '좀비'를 소재로 하여 남미, 유럽, 미국 베스트셀러를 휩쓸고 국내에서도 5쇄가 넘게 팔리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마넬 로우레이로의 《종말일기Z》 후속작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스페인 언론으로부터 '스페인의 스티븐 킹'이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큰 화제를 모은 《종말일기Z》 시리즈는 러시아에서 발병한 바이러스가 시시각각 전 세계로 확산되는 과정을 통제된 언론과 무성한 소문이 도는 인터넷, 이웃들과의 사소한 사건 등을 토대로 주인공이 기술한 일기 형식의 소설이다. 후속작에서는 카나리아의 안전 지역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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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편에서 처절한 고생을 한 주인공이 이번에도 역시 고생을 한다. 하지만 전편이 일기 형식으로 진행하면서 긴장감을 내면화했다면 이번에는 규모와 액션을 더 강화했지만 그 고생이 가슴 깊게 다가오지는 않는다. 개인적으로 일기라는 형식을 더 사용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생존 후 새로운 곳으로 오게 되면서 생기는 문제 등을 감안해서 여러 명의 시점으로 나눈 것 같다. 이 시점의 변화가 암시를 통해 다른 가능성을 만들고, 다음 작품으로 넘어가는 과도기를 잘 표현했다는 점에는 공감한다. 하지만 원래 좀비 소설이 지니는 재미는 조금 약해졌다.... 더보기
  • 살아남은 사람들의 전쟁 yj**0320 | 2015-10-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지구에 신종 바이러스가 출몰해서 하루하루 변해가고 달라져 가는 일상을 블로그와 일기라는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가장 요즘 세대에 적합한 수단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던 작품인 종말일기Z 작품자체도 작가의 개인블로그에서 연재해 인기를 끌었다는 점에서 작품속 변호사와 닮아 있는 이 작품은 스페인에서 스페인의 스티븐 킹이라 불리우는 마넬 로우레이로의 3부작시리즈이다. 전편에선 과거 소비에트 공화국의 이름도 생소한 다게스탄에 있는 러시아 육군기지를 지하드 조직이 공격하는 과정에서 아무도 몰랐던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노출되고 그로 인해 순식간... 더보기
  •   지난번에 충격적으로 읽었던 마넬 로우레이로의 <종말일기Z>의 후속편 <종말일기Z :암흑의 날>을 읽었습니다. 전편에서 험난한 세상에서 싸우며 살아남은 스페인의 변호사는 고양이 루쿨루스, 우크라이나 조종사 프리첸코, 병원에서 만난 소녀 루시아와 수녀님과 함께 정들었던 병원의 은신처를 벗어나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났습니다. 과연 그들이 안착 할 수 있는 곳이 세상에 존재하기나 할까 걱정되었지만, 결국 그들은 인간들이 살고 있는 곳을 찾아냈습니다. 하지만, 입국 심사는 여의치 않았는데요. ... 더보기
  •     총 3부작으로 이뤄진 종말일기Z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 종말일기Z 암흑의 날 >. 종말일기Z 첫 번째 편을 저는 안 읽어봤는데요, 암흑의 날에서 초반에 줄거리를 길게 소개하고 있어 흐름이 이상하진 않았어요.       우연히 시험관 밖으로 풀려난 바이러스 때문에 전 세계가 단 며칠 만에 무너져 내렸습니다. 죽었다가 살아나 먹지도, 숨 쉬지도, 자지도 않고, 고통받지도 않는 언데드(좀비) 상태가 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였죠. ... 더보기
  •     제목과 책소개글을 보고 좀비 소설이구나 하고 냉큼 선택했던 책. 제목이 이상하게 낯이 익었지만, 비슷한 제목들을 봐와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었다. 그런데 읽다보니.. 뭔가 조금 이상하다?! 앞의 내용이 더 있었을 것 같은 예감? 그래서 책날개 부분에 있는 작가의 소개글을 읽어보니.. 헉.. 이 책 3부작이었다. 게다가 이건 두번째 이야기. 헐!! 물론 아예 모르고 봐도 읽을 수 있도록 첫단락에 대략적인 설명이 되어 있었다. 그래도 앞부분이 궁금하긴 했다. 책을 다 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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