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지진 새 수재나 존스 장편소설

스토리 콜렉터 78
수재나 존스 지음 | 전행선 옮김 | 북로드 | 2019년 11월 11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2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791230(1158791232)
쪽수 300쪽
크기 142 * 212 * 21 mm /40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리들리 스콧 제작, 워시 웨스트모어랜드 감독
알리시아 비칸데르, 라일리 키오, 고바야시 나오키 주연
2019년 하반기 넷플릭스 기대 개봉작
영화 〈지진 새〉의 원작 소설!

“뭔가가 사라지면, 그건 그냥 사라진 거야. 그럼 다음 걸 찾아야 하지. 그리고 난 너를 찾았어.”

내 이름은 루시 플라이. 현재 34세. 도쿄에 있는 사사가와라는 번역회사에서 일한다. 영국 스카보로에서 태어났고 7남 1녀 중 막내딸이다. 아들을 원했던 부모님은 어릴 적부터 나를 구박했고, 오빠들도 다르지 않았다. 일곱 살이 되던 해, 나는 노아라는 오빠를 죽였다. 그 일이 있은 후 나머지 여섯 오빠들은 더 이상 나를 괴롭히지 않았다. 언젠가는 이곳을 떠나리라 다짐하며 성장했고, 18살이 되자 지구 반대편에 있는 일본 도쿄로 떠나왔다. 그리고 이곳 도쿄에서 사랑하는 남자를 만났다. 하지만 언젠가 그는 나를 사랑하지 않을 것이고, 나를 떠날 것이다…….
선정 및 수상내역
존 르웰린 리스 문학상 수상
베티 트라스크 문학상 수상
CWA 존 크리지 대거 문학상 수상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상세이미지

지진 새(스토리 콜렉터 78)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수재나 존스

영국의 여류 소설가. 1967년 영국 잉글랜드 북동부에 있는 항구도시 헐에서 태어났고, 요크셔에서 성장했다. 런던에 있는 로열홀러웨이런던 대학교에서 극작법을 공부하던 중 일본 전통 가면극 ‘노’를 접하면서 자연스레 일본 문화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 이를 계기로 1988년 대학 졸업 후 JET 프로그램 참가를 지원하면서 몇 년간 일본 나고야, 치바, 도쿄 등에 머물며 영어를 가르쳤다. 도쿄에 머물 당시 라디오 대본 에디터 및 NHK 라디오 진행자로 일하기도 했다. 1996년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소설 작법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03년부터 3년간 엑시터 대학교에서 소설작법을 강의했다. 현재 로열홀러웨이런던 대학교에서 창조적 글쓰기 교수로 재직 중이며, 시간 나는 틈틈이 소설을 쓰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지진 새》를 비롯하여 《Water Lily》, 《The Missing Person’s Guide to Love》, 《When Nights Were Cold》 등이 있다.

이 책 《지진 새》는 작가가 도쿄에 거주하던 당시 일본을 배경으로 집필한 장편소설이다. 2001년 출간 당시 영국 언론에서 한목소리로 호평을 쏟아냈으며, 데뷔작임에도 그해 존 르웰린 리스 문학상, 베티 트라스크 문학상, 범죄소설작가협회 존 크리지 대거 문학상을 수상하여 화제가 되었다. 2019년 11월 리들리 스콧 제작, 워시 웨스트모어랜드 감독, 알리시아 비칸데르·라일리 키오·고바야시 나오키 주연으로 넷플릭스에서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어 다시 한 번 귀추가 주목되는 작품이다

역자 : 전행선

출판 전문 번역가.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초반까지 영상 번역가로 활동하며 케이블 TV 디스커버리 채널과 디즈니 채널, 그 외 요리 채널 및 여행 전문 채널 등에서 240여 편의 영상물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는 《허풍선이의 죽음》, 《마지막 별》, 《아도니스의 죽음》, 《미라클 라이프》, 《예쁜 여자들》, 《전쟁마술사》 등이 있다.

목차

Media Review
Dramatis Personae

제1장 루시의 특별한 하루
제2장 과거에서 온 여자
제3장 내 인생의 첫 번째 죽음
제4장 상자 속의 사진들
제5장 현악 사중주단의 비극
제6장 봄날 새벽의 꿈
제7장 뭔가 잘못된 시점
제8장 지진을 알리는 새
제9장 선악과를 따 먹은 결과
제10장 불운한 곳에 자리 잡은 섬
제11장 변명은 필요 없었다
제12장 배신의 대가
제13장 우발적 연쇄 살인범
제14장 무죄와 유죄의 차이
제15장 여전히 내 귓가에 남아 있는 소리

책 속으로

“일본에 온 지 오래됐더라고요. 9년 됐던가?”
이게 공식적인 신문의 일부일까, 아니면 나와 잡담을 하려는 것일까?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하는 모든 말이 녹음되어 내게 불리한 증거로 쓰일 수 있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10년이요.”
“왜 온 거예요?”
이편이 훨씬 낫다. 지난 10년 동안, 나는 이 질문을 거의 5만 번은 받은 듯하다. 하지만 솔직하게 대답할 말이 없다. 정말로 대답할 말이 없거나, 아니면 솔직한 대답을 생각해낼 만큼 내가 정직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질문을 받았을 때 내놓을 몇 가지 기계적인 ...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존 르웰린 리스 문학상 수상 ★★★★★
★★★★★ 베티 트라스크 문학상 수상 ★★★★★
★★★★★ CWA 존 크리지 대거 문학상 수상 ★★★★★
★★★★★ 문단과 언론의 호평이 쏟아졌던 화제의 데뷔작 ★★★★★

오늘날 순문학이라 일컬어지는 작품에서 장르적 요소를 발견하는 일은 그리 드문 일이 아니다. 장르문학 작가 루스 렌들이나 P. D. 제임스 등이 문단의 호평을 받는 일이 많아지면서 어느덧 장르문학과 순문학의 경계를 가르는 일은 구시대의 유물로 치부되고 있다. 이번에 북로드에서 번역 출간된 수재나 존스의 데... 더보기

북카드

1/13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지진 새" 그곳은 늘 지진의 위험에 노출되어진 곳이다.그래서일까 지진에 위험을 경고해 주는  지진 새가 필요했는지도 모르일이란 생각이 든다.사람들은 누군가에게 들은 하지만  실제로 알수는 없는 그런 이야기를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을 대립시키기도 한다. 위험은 언제든지 자신에게 오는 일상이 되어버린 여자가 여기 있다. 불안한 삶을 외줄타기하듯 살아온 한여자.이 이야기는 영국인 루시가 일본으로 와 살아가면서 쓰여진 그녀에 이야기이다.소설속 이야기는 ... 더보기
  • 책을 읽을 때는 이야기의 줄거리와 사실관계의 유무보다는 주인공의 시선에서 본 일본에서의 삶등이 상징적으로 표현이 되어 있는 점을 염두어 두어야 할 것이다. 책의 제목 <지진새>역시도 지진이 일어나기 바로 전에 위험을 알리는 새라는 뜻으로 항상 죽음을 몰고 다니는 주인공 자신에게 어떤 징조들을 느끼게 하는 의미이지만, 그 지진새가 실존하는 것인지도 모호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책의 홍보문구만 보면 이 이야기가 범죄추리스릴러인가? 싶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는 사실관계를 떠나 한 여자의 내적 미스테리에 주...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기욤 뮈소
      13,320원
    • 헤르만 헤세
      10,800원
    • 장류진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조남주
      11,7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올가 토카르추크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