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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와 나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 루나와 숲을 지켜 낸 소녀의 우정 이야기

양장
제니 수 코스테키 쇼 지음 | 김희정 옮김 | 제니 수 코스테키 쇼 그림 | 청어람아이 | 2017년 05월 27일 출간
우수환경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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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710477(115871047X)
쪽수 40쪽
크기 287 * 237 * 15 mm /476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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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87 * 237 * 15 mm / 476g
제조일자 2017/05/27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청어람아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청어람미디어/02-3143-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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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자연을 위한 738일의 감동 실화!

『루나와 나』는 줄리아 버터플라이 힐이라는 미국의 한 평범한 여성이 이뤄 낸 위대한 도전과 가치를 담은 이야기이다. 정확히 2년 하고도 8일의 시간을 55미터 나무 위에서 보낸 한 여성의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엮었다. 대기업의 횡포에 맞서 천 년 거목을 살려 내고, 전 세계에 감동과 경종을 동시에 울린 작은 거인, 버터플라이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옛날에 삼나무 한 그루가 있었다. 그 나무는 세계에서 가장 우람하고, 키 큰 나무 중 하나였다. 그런데 어느 날 나무 밑동에 파랑 글씨로 커다랗게 X자가 표시돼 있었고, 그건 그 나무를 베어 낸다는 것이었다. 버터플라이는 그 나무 위로 올라갔다. 이 나무를 지켜내기 위한 방법으로 '나무 위에 앉아 버티기'라는 평화적인 시민 운동을 선택한 것. 과연 그녀는 나무 위에서 잘 버틸 수 있을까?

상세이미지

루나와 나(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제니 수 코스테키 쇼

역자 : 김희정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나무 위에 올라가 본 적 있니?
그리고 거기서 하룻밤을 지새운 적 있니?
예전에 한 여자아이가 있었어.
그 애는 정말로 나무 위에서 살았단다.
그것도 2년이 넘게 말이야!
(/p. 2)

숲에서 만나는 동물들에게 마음속 이야기를 속삭이면,
동물들은 곧 줄리아와 친구가 되었어.

한번은 나비 한 마리가 줄리아 손끝에 내려앉아 온종일 떠나지 않았어.
그 뒤로 사람들은 줄리아를 '버터플라이'라고 부르게 되었지.
(/p. 5)

'숲 속 동물들도 나무가 필요해.
동물들에게 나무는 사람의 집 같은 거니까.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천 년 거목을 살려 낸
작은 거인의 이야기

이 책은 줄리아 버터플라이 힐이라는 미국의 한 평범한 여성이 이뤄 낸 위대한 도전과 가치를 담은 이야기이다. 그녀가 캘리포니아 삼나무 숲에 처음 발을 디뎠던 1996년에서, 목재회사로부터 벌목을 중단하고 숲을 보호하겠다는 공식적인 약속을 받아 낸 1999년 12월까지의 기록을 바탕으로 엮은 책이다. 그 약속을 받으려고 그녀는 장장 738일이라는 세월을 나무 위에서 싸워야 했다. 어림잡아 수령이 천 년쯤 되는 삼나무 루나 위에서였다. ‘루나’는 라틴어 ‘달’에서 따온 것으로, 타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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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나와 나] my**nge | 2017-09-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 겉표지에 있는 '작가 제니 수 코스테키-쇼가 어린이 독자를 위해 그림 동화로 꾸민 이 이야기는 캘리포니아 삼나무 숲에서 벌어진 감동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라는 부분을 먼저 보지 않았다면 이 말도안되는 이야기는 당연히 상상속의 이야기라 생각했을 것이다. 나무를 지켜내기 위해 나무 위에서 생활한다는게 어디 쉽게 상상할 수 있는 일이겠는가. 이 동화같은 실화는 지금으로부터 천 년쯤 전, 루나라는 이름의 어린 삼나무가 산비탈에 뿌리를 내리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보름달이 만 삼천 번쯤 ... 더보기
  • 루나와 나 dd**7 | 2017-07-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줄리아 버터플라이 힐이라는 미국의 한 평범한 여성이 목재회사로부터 벌목을 중단하고 숲을 보호하겠다는 공식적인 약속을 받아 낸 1999년 12월까지의 기록을 바탕으로 엮은 책이라고 한다. 이 실화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읽기 쉽게 젊은 여성은 소녀로 그려지고 738일동안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버터플라이는 나무 밑동에 파랑 글씨로 X자가 표시되어 있어 베어질 위기에 처한 나무를 구하기 위해서 2년이라는 시간동안을 그 높은 나무에서 생활하면서 평화시위를 한다. 물론 그녀가 시위하는 동안에는 각종 어려... 더보기
  • 루나와 나 fl**lower | 2017-07-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무와 소녀 사이, 우정이야기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는데, 고학년 애들은 집중해서 볼 지 궁금했다. 참고로 4세인 우리딸은 어린이집 갈 때마다 인사하는 한 나무가 있다. 이런 자연에 대한 관심이 언제까지 커나갈지 참 궁금한데, 요새아이들이 나무에 관심? 과연있을까. 그리고 아이들에게 어떤 관심을 줄 까, 이 책이.   주인공인 소녀는 나무를 베어낸다는 표시를 보고, 그 위로 가서 산다. 그 나무를 지켜내려고. 사실 소녀라기보단 다 큰 아가씨가 공포를 이겨내고 그 곳에 살아냈다는게. 참 신기하다. 그리... 더보기
  • 루나와 나 tm**uqwndk | 2017-07-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ϻ루나와 나는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이다. 얼핏 뉴스에서 들었던 것 같은 기억이 난다. 나무를 지키기 위해 그 나무위에 올라가서 생활하는 환경단체 이야기 말이다. 이 책은 무분별한 계발로 파괴되어 가는 자연을 살리는 한 소녀의 이야기이다. 실제는 어른들이 올라갔지만 작가는 어린이들을 위해 주인공을 소녀로 설정했다. 자연을 사랑하는 소녀 버터플라이는 숲 속을 지나다 아주 오래된 나무를 발견한다. 아름다운 삼나무에게 달을 닮은 이름 루나를 지어주었지만 그 나무는 곧 베어버릴 운명이다. 자신이 나무를 지키기 위... 더보기
  • 루나와 나 bo**nge7 | 2017-07-02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세상 가장 커다란 나무 루나, 그곳에 앉은 소녀 버터플라이의 이야기   숲을 사랑하는 버터플라이는 파란 엑스표시가 된 루나를 발견하게 되고 매일 수없이 사라져가는 나무 중 하나가 되지 않기 위해 작은 걸음을 시작한다. 바로 무분별하게 자행되는 벌목에 맞서 나무에 앉아 버티기로 나무를 지키고자 한 것이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었다. 뜻을 함께하는 많은 사람들이 버터플라이를 돕고 또 도왔다. 나무에서 먹고, 자고, 날씨와 환경의 변화도 이겨내며 2년의 시간을 아이는 버텨낸다. 비로소 커다란 나무 루나를 지켜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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