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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이야기

맛있는 공부 8
조영경 지음 | 홍나영 그림 | 파란정원 | 2019년 04월 0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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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681593(1158681593)
쪽수 208쪽
크기 153 * 200 * 17 mm /342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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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3 * 200 * 17 mm / 342g
제조일자 2019/04/03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파란정원
재질 이미지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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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왜’에서 시작하는 초등 상식 이야기

상식은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을 말해요.
그런데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나 지식에 대해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호기심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왜’라는 물음에 대한
답을 찾다 보면 더욱더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상세이미지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이야기(맛있는 공부 8)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아이들이 바른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을 쓰고 있으며, 독서지도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내 공부 습관이 어때서》, 《호기심 특급해결》, 《자기주도》, 《자기주도 토론·논술 쓰기》, 《미래를 결정짓는 공부 습관 초등 고학년 때 달려 있다》, 《초등 1학년 독서록 잘 쓰는 방법 20》, 《얼렁뚱땅 과자나라》, 《대한민국 트렌드》, 《5대짱 되는 좋은 습관 65가지》 등이 있습니다.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니안짱》이 있으며, 시리즈로는 《하나하나와 민미 이야기》, 《크레용 왕국》이 있습니다.

저자가 속한 분야

미술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한 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속에 즐거움을 담아 지금도, 그리고 먼 미래에도 행복한 그림을 그리며 어린이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작품으로는 《왜 자꾸 물을까? 꿈이 뭐냐고》, 《콩 싫어요!》, 《쿵쾅쿵쾅 공룡》 등이 있습니다.

목차


01 가을이 되면 왜 단풍이 들까?
02 갈릴레이는 왜 거짓말을 했을까?
03 강강술래는 진짜 군사 작전이었을까?
04 같은 생선을 왜 다르게 부를까?
05 개미집은 비가 오면 잠길까?
06 고구마를 먹으면 왜 방귀가 나올까?
07 고려청자는 왜 다시 못 만들까?
08 공짜라면 양잿물을 마셔도 될까?
09 교회 지붕은 왜 뾰족할까?
10 구름은 어떻게 하늘에 떠 있을까?
11 글은 왜 문단으로 나눠서 쓸까?
12 기온을 재는 백엽상은 왜 흰색일까?
13 기차는 왜 덜컹거릴까?
14 긴장하면 왜 손바닥에서 땀이 날까?
15 김홍도의 <씨름>에는 어떤 수학 원리가 있을까?
16 꼭 필요한 소금은 왜 몸에 안 좋을까?
17 꽃이 피는 데도 수학의 규칙이 있을까?
ㄴ ㄷ ㅁ
18 나무는 왜 숯이 되고 재가 될까?
19 널뛰기는 왜 여자들만 할까?
20 눈썹은 왜 계속 자라지 않을까?
21 단어는 누가 만드는 걸까?
22 달은 어디서든 똑같은 모양일까?
23 대나무는 나무일까? 풀일까?
24 대통령 선거일은 어떻게 정할까?
25 동물의 피도 빨간색일까?
26 땀은 왜 흘리는 걸까?
27 ‘땡전 한 푼 없다.’의 땡전은 얼마일까?
28 맞춤법을 꼭 지켜야 할까?
29 매미는 계산을 하고 탈바꿈하는 걸까?
30 명절은 음력인데, 동지는 왜 양력일까?
31 몇 페이지 이상일 때 책이라고 할까?
32 모차르트는 왜 가발을 쓰고 있을까?
33 물고기는 왜 물 밖에서 힘들어할까?
34 물과 기름은 왜 섞이지 않을까?
ㅂㅅ
35 바다가 왜 홍해처럼 빨개질까?
36 바닷물을 마시면 왜 안 될까?
37 바람은 어디서 불어오는 걸까?
38 뱀은 자기보다 큰 것을 어떻게 삼킬까?
39 번개는 왜 제멋대로 내리칠까?
40 벌집은 왜 육각형일까?
41 북극곰이 추울까? 펭귄이 추울까?
42 빗방울은 맞아도 왜 안 아플까?
43 산호는 식물일까? 동물일까?
44 삼복더위에 왜 뜨거운 음식을 먹을까?
45 석굴암 본존불상을 왜 막아 놨을까?
46 설피를 신으면 왜 눈에 빠지지 않을까?
47 세뱃돈은 왜 설날에만 줄까?
48 수증기는 투명한데, 김은 왜 흰색일까?
49 씨 없는 과일은 어떻게 번식할까?

50 아프리카에도 눈이 쌓인 곳이 있을까?
51 아프리카의 국경선은 왜 직선일까?
52 아프면 왜 열이 날까?
53 악어는 먹이한테 미안해서 우는 걸까?
54 여러 명의 귀신을 뭐라고 부를까?
55 예방접종을 했는데, 왜 감기에 걸릴까?
56 옛날 시장은 왜 오일장이었을까?
57 오늘 누는 똥은 언제 먹은 밥일까?
58 왕은 한 명인데,
궁궐은 왜 여러 개였을까?
59 왕의 이름은 어떻게 지을까?
60 원주율은 왜 끝이 없을까?
61 은행은 많은 돈을 어디에 보관할까?
62 이글루는 불을 피워도 왜 안 무너질까?
63 이사부랑 이차돈은 조상이 같을까?
64 이토 히로부미는 왜 하얼빈 역에서 총에 맞았을까?
65 일기를 쓰고 돈을 받을 수 있을까?

66 장마가 끝났는데도 왜 비가 올까?
67 전기뱀장어에 감전되면 죽을까?
68 전봉준은 왜 녹두장군이 되었을까?
69 전쟁에서 무기 없이 싸워도 이길 수 있을까?
70 절은 왜 산에 지었을까?
71 절의 기둥은 왜 불룩할까?
72 정전기 때문에 죽기도 할까?
73 제헌절 이전에는 법이 없었을까?
74 지구는 둥근데 왜 땅은 평편할까?
75 지구는 얼마나 빨리 돌까?
76 지구와 달은 왜 부딪치지 않을까?
77 지폐 때문에 사형된 왕은 누구일까?
ㅋ ㅌ ㅍ ㅎ
78 코딱지나 귀지도 하는 역할이 있을까?
79 콜럼버스는 왜 이름을 빼앗겼을까?
80 터널 속 전등은 왜 주황색일까?
81 팔만대장경은 왜 만들었을까?
82 펭귄도 새일까?
83 평균대를 건널 때 왜 팔을 벌릴까?
84 풀은 왜 나무만큼 자라지 못할까?
85 필리핀 사람들은 왜 영어를 잘할까?
86 하루는 왜 24시간일까?
87 한글은 ‘韓글’이라는 뜻일까?
88 혀로 못 느끼는 맛도 있을까?
89 혈액형이 다르면 왜 수혈할 수 없을까?
90 홍길동은 왜 아버지라 부르지 못했을까?
91 흥부전은 누가 쓴 이야기일까?
92 ‘~절’, ‘~일’, ‘~날’은 어떻게 다를까?

출판사 서평

호기심에서 시작하는 초등 상식 이야기

당연한 것에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모두 그럴 만한 이유가 있지요.
호기심이 많은 사람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려고 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찾은 답은 쉽게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또 계속 질문을 하고 답을 찾다 보면 새로운 생각을 찾아내는 창의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에 ‘왜?’라는 호기심을 가지면 분명 어제와는 다르게 보일 것입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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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이야기 호기심 가득한 초3 아이들위해 신청한 책이예요. 아이들 평소에도 이상한~ 어려운~ 질문들을 많이 하는데... 작은 아들은 '구름의 집은 어딘지?' 물어보고 큰 아들은' 번개가 어떻게 생기는지?' 물어보는데.. 엄마의 얕은 지식으로 설명하는게 힘들었어요. 아이들 물음에 정확히 답하다보면 점점 폭넓은 지식이 쌓이게 되는거라~ 질문할때마다 폭풍검색으로 알려주었는데! 이젠 책... 더보기
  • 애들 아빠가 아이들에게 자주 하는말이 있어요 세상에서 이길 수 없는 두 사람이 있다고 한 명은 게으른 사람 또 다른 한 명은 무식한 사람이래요.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 책이 도착한 날 녀석이 보더니 관심을 가지네요. 녀석도 초등학생이고.... 상식 이야기라고 하니.... 궁금하긴 하나 봅니다.     침대에 들고가 휘리릭 넘겨 보더니 궁금한 이야기부터... 더보기
  • 어렸을 적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많은 호기심을 풀어보고자 질문을 했지만, 딱히 정답이라 들은 말은 많지 않았다. 하물며 성인이 된 지금 조카나 초등학생들이 궁금해서 물어보는 질문들이 다르게 느껴지지 않는 건 내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달라지지 않고 대를 이어서 꼬리에 꼬리를 문 문제는 ‘누군가 알려주겠지’하는 생각으로 지나친 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는 어렵지 않게 상식을 알려주기에 더 이상 꼬리 문 질문 없다는 것이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집이라면 꼭 있어야할 책이 아닐까싶다. ... 더보기
  •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활동량도 많아지는 봄이에요. 요즘 부쩍 미세먼지가 심해 외출을 삼가고는 있지만, 내리쬐는 따뜻한 햇살에 일광욕하고 싶을 때가 많네요. 제주도는 여느 따스한 봄입니다. 얼마 전 만개한 벚꽃이 졌지만, 푸르른 잎이 가득합니다. 초등학생이 된 큰따님을 위해 이런저런 정보를 수집하는 와중에 뜻밖에도 꽤 괜찮은 책을 발견해서 소개합니다 엄마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왜?'라는 질문으로 가득한 책!! ... 더보기
  •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이라니....제목을 보니 초등학생 뿐 아니라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부모도 알고있어야만 대화도 가능하고 질문에 답도 해줄 수 있겠구나..싶어 그안에 담겨있는 내용이 몹시도 궁금한 책이었다. 과연 요즘 아이들은 어떤것들을 기본적으로 알고있어야할지 아이들의 수준도 궁금했고...결론적으로는 굳이 초등학생이라고 적혀있기때문에 초등학생들이 알만한 수준이라고 생각했던것은 내 착각이었으며 어른들역시 두루두루 알고있어야할만한 이야기들이 제법 많던 책이었다. - 이렇게 생각한것은 그만큼 내 상식이 부족해서일수도 있겠지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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