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습 없애고 열 내려야 병이 없다 알게 모르게 쌓여 만병을 부르는 습열

쿵판시앙 지음 | 정주은 옮김 | 오수석 감수 | 비타북스 | 2016년 03월 25일 출간
  • 정가 : 14,500원
    판매가 : 13,050 [10%↓ 1,4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2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7월 14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460730(1158460732)
쪽수 292쪽
크기 152 * 225 * 17 mm /52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습 없애고 열 내려야 병이 없다》는 습열이 인체에 일으키는 질병을 규명하고, 그 치료법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책에 실린 자가진단 테스트로 습열이 들었다고 판단되면 약선 레시피, 운동법, 경락법을 실시할 차례다. 저자는 임상에서 크게 효과를 본 방법만을 선별했으며, 이 방법대로 잘 실천하면 누구나 앓던 병을 치유하고 큰 병에 걸리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습 없애고 열 내려야 병이 없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쿵판시앙

저자 쿵판시앙(孔繁祥)은 중의학 내과 전문가이자 경성(지금의 베이징) 4대 명의 중 한 명인 스진모(施今墨)의 계승자 수오옌창(索延昌)의 제자이다. 30여 년간 뛰어난 의술과 고명한 인품으로 숱한 목숨을 살려내 대중의 존경을 받고 있다. 특히 심혈관 질환, 고지혈증, 당뇨병, 위장병, 간과 쓸개의 병 등 각종 내과 질환을 치료하는 데 탁월한 실력을 자랑한다. 중의학 이론과 내과 임상 연구에도 매진해 다수의 중의학 기간지에 [여성 갱년기증후군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는 백합조인표탕], [당뇨병의 병기 특징 및 임상 치료 사례에 관하여], [고지혈증 임상 치료 경험], [뇌혈전을 치료하는 통전산(通栓散)의 임상 약리 작용] 등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저서로는 《상초열을 피하려면 어떻게 먹어야 하는가(??吃不上火)》가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정주은은 고려대학교 중문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하였다. 여러 해 동안 철학, 문학, 사학, 육아, 자기계발, 아동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번역하며 서적의 특성에 따라 번역하는 노하우를 쌓았다. 개인적으로 인문학에 관심이 깊은데다가 인문서적 번역에 대한 열의가 높아 번역자로서의 자질을 다지기 위해 관련 지식을 풍부히 쌓아왔다. 한국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국식 속담, 격언, 사자성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편이며 중서 번역에서 특히 문제시되는 직역과 한자어 남용을 피하고 순우리말 표현을 지향하고 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화를 다스려야 병이 없다》, 《유대인 엄마의 힘》, 《하루 30분 베이징대학교에서 인생철학을 배우다》, 《몸, 예술로 말하다》 외에 다수가 있다.

정주은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감수 : 오수석

감수자 오수석은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한방부인과를 전공했다. 현재 동국대 한의대 외래교수, 대한형상의학회 수석부회장으로 있다.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상임이사를 역임했으며, 2011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도 광주에서 23년째 약산당한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방부인과의 불임, 생리통, 생리불순, 산후조리 등 여성 질환 치료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저서로 《형상의학임상경험집》, 역서로 《부인대전양방》(공역), 감수로 《허허 동의
보감 1, 2》가 있다.

목차

머리말 ‘습열’은 만병의 근원이다

제1장 습열이 침입하면 몸에 신호가 울린다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의 느낌을 살펴라
변의 상태를 확인하라
이를 닦을 때 혓바닥을 살펴라
입김을 불어 입냄새를 맡아보라
거울에 눈을 비춰보라
피부의 변화를 살펴라
몸이 보내는 질병 신호에 귀를 기울여라

제2장 습열은 비장과 위장에서 시작된다
비장과 위장이 튼튼하면 습열도 무섭지 않다
비장과 위장에 특효약인 팥율무죽
비장과 위장을 보양하는 곽향박하차
귤껍질을 양념처럼 쓰면 속이 편안해진다
[기공법] 속 기운을 지키는 ‘후’자공
[경락법] 비경, 위경을 눌러 습열을 없애라
습열증으로 여드름이 생겼을 때
습열성 비만으로 살이 쪘을 때

제3장 습열이 침범하면 삼초부터 상한다
삼초는 인체의 에너지가 운송되는 길
삼초의 습열을 떨어뜨리는 복령죽
삼초의 기가 원활해지는 행인차
[기공법] 기를 소통시키는 ‘시’자공
[경락법] 삼초경을 눌러 삼초를 보호하라
습열증으로 가슴이 답답할 때
습열로 인한 피로가 쌓였을 때

제4장 폐를 다스리면 습열이 절로 사라진다
고기는 담을 만드니 채식으로 폐를 보호한다
폐가 윤택해지는 감술 만들기
일부러 기침을 하면 폐가 청소된다
[기공법] 호흡 기능을 좋게 하는 ‘쓰’자공
[경락법] 폐경을 눌러 습열을 다스려라

제5장 습열이 심장을 가리면 오장육부를 해한다
마음을 다스리면 심장의 기운이 실해진다
마음이 평온해지는 최고의 처방은 ‘이것’
심장의 정기를 바로 세우는 양심탕
[운동법] 마음의 눈으로 병을 치료하는 내시법
[기공법] 오장육부가 편안해지는 ‘커’자공
[경락법] 심경, 심포경을 눌러 심장을 튼튼히 하라
심장병을 막거나 호전시키고 싶을 때

제6장 간의 기운이 소통하면 습열이 덤비지 못한다
녹색 식품은 간에 좋은 영약
간과 쓸개의 습열을 막는 보혈 식품
‘오래 보는 것’은 간을 상하게 한다
족욕은 습열을 내보내 피부를 곱게 한다
[기공법] 시력이 점점 좋아지는 ‘쉬’자공
[경락법] 간경, 담경을 눌러 간의 기운을 소통시켜라

제7장 습열로부터 장의 건강을 사수하라
오곡콩물은 최고의 장 건강식
장내 습열을 제거하는 팥탕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장에 보호막을 친다
습열이 장을 괴롭히지 못하는 5가지 배변 습관
[운동법] 장을 깨끗하게 하는 ‘항문 조이기 운동’
[운동법]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 ‘바람 부는 대로 흔들리기’
[경락법] 소장경, 대장경을 눌러 장 건강을 사수하라

제8장 신장의 힘을 길러야 습열에 상하지 않는다
감수 식품으로 신장의 기운을 높인다
[운동법] 오장을 보호해 습열을 막는 고치인진
[기공법]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취’자공
[경락법] 신경을 눌러 신장의 힘을 길러라
습열 요통으로 통증에 시달릴 때
습열성 발기부전으로 고통받을 때

제9장 방광을 소통시켜 습열의 침범을 막는다
소변을 참으면 방광의 기가 허해진다
방광에 습열이 모이지 않게 하는 화초차
[경락법] 방광경을 눌러 전신의 습열을 내몰아라

제10장 습열에서 멀어지는 사계절 관리법
봄에는 바람과 습기를 막는다
여름에는 찬 것을 주의한다
가을에는 건조함을 물리친다
겨울에는 지나친 보온과 보신을 피한다
술과 담배는 습열이 타는 급행열차
약물도 습열의 원흉이다

추천사

오수석(대한한의사협회 전 부회장)

이 책은 습열이 인체에 들어와서 일으키는 여러 가지 문제의 원인을 규명하고, 그 치료법으로 수양과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한의학의 기본 이론에 충실하면서 인술제민仁術濟民의 관점에서 서술된 귀... 더보기

책 속으로

“습열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면 대부분 고개를 갸웃거릴 테지만 중의학에 정통한 사람은 그 이치를 이해할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습(濕)과 열(熱)은 둘 다 밖으로부터 침입해 때를 가리지 않고 몸에 온갖 병을 일으킨다. 원나라 주단계는 “육기(六氣, 인체에 미칠 수 있는 자연의 영향을 풍風, 한寒, 서暑, 습濕, 조燥, 화火로 나눔)가 일으키는 병 가운데 습열 때문에 병이 되는 것이 열에 여덟, 아홉이다”라고도 했다. (4쪽)

습열증을 앓는 환자가 이렇게 물은 적이 있다. “선생님, 습열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더보기

출판사 서평

습기를 머금은 끈적한 열은 내 몸을 망치는 ‘독’
“몸이 천근만근 무겁다고 느낀다면 당신은 습열증입니다”
중국의 명의 주단계는 “기후와 환경의 변화가 인체에 일으키는 병 가운데 십중팔구는 습열 때문이다”라고 했다. 중의학에서는 일찍이 습열이 인체에 미치는 해악을 깨닫고 만병의 근원으로 여겨왔다. 습열이란 몸에 들어온 습기가 열과 엉겨 붙어 생기는 것으로, 배출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오장육부부터 근육, 피부, 생식기까지 체내 곳곳에 퍼져 머무는 자리마다 온갖 질병을 유발한다. 중국에서 30여 년간 습열 환자를 치료해온 저자 쿵판... 더보기

북로그 리뷰 (1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요 근래 기침감기로 몸이 많이 안 좋아졌어요. 그래서 몸을 건강하게 하는 책에 자꾸만 더 눈이 가게 되었답니다. <습(濕) 없애고 열(熱) 내려야 병이 없다> 책에 눈길이 가서 읽어 보았습니다. 한 서너달 전에 목욕을 하면서 과도하게 뜨거운 물을 어깨에 내리면서 화장실 안이 뿌옇게 흐릴 정도로 습기가 아주 많이 생겼었어요. 그러자 갑자기 저의 가슴이 힘이 들면서 기침이 마구마구 나오면서 이러다가 습기가 너무 많이 가슴으로 들어가서 잘못하면 이러다 병이 생기겠다는 느낌을 ... 더보기
  • 강과 호수에서 떠오르는 안개 기운, 산의 계곡에서 떠오르는 물의 기운은 모두 습한 기운인데 습한 물기운에 우리 몸이 노출되면 습한 기운에 있는 독에 의해 몸에 병을 일으킨다. 어쩌면 우리 몸은 물고기와 달리 습한 기운에 어울리지 않기 때문이리라. 그런 환경이 아니더라도 사람이 생활하면서 습기를 받는 일이 매우 많다. 비를 맞으면서 습한 곳을 다니거나 땀에 옷이 흠뻑 젖는 일 등이 생겨 난다. 이렇게 바깥에서 비롯하는 습기와 찬 것, 술, 찬 음식 등을 먹고서 몸 안의 비장에 습이 몰려드는 경우가 있다 한다. 습열에... 더보기
  • 이젠 나도 나이가 들었는지 건강에 대한 책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아직 많이 먹은 나이는 아니지만 관심없던 건강서적에 관심을 갖는 걸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내 몸의 어딘가가 이상이 있음을 느끼고 있는거고, 전과 같지 않음을 내 스스로가 더 느끼고 있어서가 아닐까 생각된다.     알게 모르게 쌓여 만병을 부르는 습열 습 없애고 열 내려야 병이 없다. 책 제목만 보면 어렵게도 느껴진다.   습을 없애고 열을 내리라니... 어쨌든 습열이 쌓이면... 더보기
  • 요즘 날씨 때문인지 아침에 잠에서 깨어날려면 온몸이 무겁고 너무나 피곤해 온다. 때로는 대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을 때가 종종있기도 한다. 그냥 그날 하루 피곤해서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드나 보다 했다. 대변역시 시원하게 볼 수 없는 것에 대한 원인을 알길이 없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가볍게 생각을 하고 있었다. 중의학 내과 전문인 쿵판시앙은 이 책에서 그 원인은 습열이라고 이야기 한다. 또 한 습열은 만병의 근원이라고도 한다. 이렇게 쉽게 다가오는 질환인지 몰랐다.  습열은 외부에서 몸속으로 들어온 습기가... 더보기
  • 저자인 쿵판시앙은 중의학 내과 전문가이자 30년간 뛰어난 의술과 고명한 인품으로 숱한 목숨을 살려내 대중의 존경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현대인의 식생활과 스트레스로 인해 몸에 습열을 안고사는 사람들이 많아 습열이 만병의 근원이라고까지 할 수 있고 피부병이나 간의 병, 비뇨와 생식기 질환의 대부분이 습열에서 비롯된다고 볼 수 있다. 습열은 병을 잘 일으킬 뿐만 아니라 치료하기도 까다로워 완치가 어렵다. 습기는 무겁고 축축하고 끈적하고 정체하는 성질이 있어서 한번 생기면 잘 없어지지 않고 열과 서로 엉겨붙으면 더욱 없애기가 쉽...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프레드 프로벤자
    23,220원
  • 윌리엄 리
    19,800원
  • 에베 코지
    12,600원
  • 정선근
    17,550원
  • 정선근
    15,7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프레드 프로벤자
    23,220원
  • 에베 코지
    12,600원
  • 이동훈(쏘팟)
    14,400원
  • 윌리엄 리
    19,800원
  • 이동환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