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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 통통통

그림책이참좋아 59 | 양장본
문명예 지음 | 문명예 그림 | 책읽는곰 | 2019년 08월 01일 출간
  • 정가 :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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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361457(1158361459)
쪽수 44쪽
크기 216 * 273 * 11 mm /368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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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6 * 273 * 11 mm / 368g
제조일자 2019/08/01
사용연령 3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책읽는곰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02-332-2672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에 부딪히거나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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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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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와 풀벌레들의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
여름이 가기 전에 씨앗을 멀리멀리 퍼트리려는 봉숭아와
날아드는 씨앗 폭탄에 가만히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는 풀벌레들!
공원 한 귀퉁이 작은 세계에서 펼쳐지는
이 흥미진진한 대결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일상 속 자연을 재발견해
유쾌한 상상력을 덧입힌 그림책 《봉숭아 통통통》

볕 좋은 어느 오후, 봉숭아 열매가 무르익어 한껏 부풀어 올랐어요. 여름이 가기 전에 씨앗을 널리널리 퍼트려야 해요. 열매가 펑펑 터지자 씨앗이 통통통 사방으로 튕겨 나가요. 부지런히 이파리를 갉아 먹던 애벌레도, 낮잠을 자려던 무당벌레도, 열심히 집을 짓던 거미도 느닷없이 날아드는 씨앗 폭탄에 머리끝까지 화가 났어요. 이대로 가만히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지요. 풀벌레들은 힘을 합쳐 봉숭아를 혼내 주기로 합니다. 우리 일상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싱그러운 자연을 유쾌한 상상력으로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 『봉숭아 통통통』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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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 통통통(그림책이참좋아 59)(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글과 이미지가 만드는 세계를 즐겁게 탐험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앵두》, 《쉿》, 《구름꽃》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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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문명예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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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봉숭아와 풀벌레들의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
볕 좋은 어느 오후, 봉숭아 열매가 무르익어 한껏 부풀어 올랐어요. 여름이 가기 전에 씨앗을 널리널리 퍼트려야 해요. 열매가 펑펑 터지자 씨앗이 통통통 사방으로 튕겨 나가요. 부지런히 이파리를 갉아 먹던 애벌레도, 낮잠을 자려던 무당벌레도, 열심히 집을 짓던 거미도, 힘차게 운동을 하던 사마귀도 느닷없이 날아드는 씨앗 폭탄에 머리끝까지 화가 났어요. “이제 더는 못 참아!” 풀벌레들은 힘을 합쳐 봉숭아를 혼내 주기로 했어요.
먼저 사마귀가 나섰어요. 사마귀는 무지무지하게 날카로운 앞...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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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125 《봉숭아 통통통》  문명예  책읽는곰  2019.8.1.   봉숭아로 손가락을 물들입니다. 사내도 물들이고 가시내도 물들입니다. 여름이 저물 즈음 꽃잎이며 풀잎을 훑고 찧어서 손톱에 얹고는 가볍게 천으로 두르고서 실로 살짝 여미지요. 이렇게 손톱물을 들이면 아무것도 못해요. 손톱물이 잘 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꼼짝을 못합... 더보기
  • [리뷰] 봉숭아 통통통 ch**i430 | 2019-09-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흠뻑 빠질만한 책이다. 거미줄 크게 친 거미, 싸움 잘하는 사마귀, 귀여운 무당벌레, 아이들이 홀릭하는 개미, 애벌레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들이 가득 있어 특히 좋아했다. 몇 번을 가져와 또또 읽어달라고 하였다. 그 매력은 무엇일까? 첫 표지에 커다란 봉숭아들 사이에 숨어있는 곤충들은 마치 숨은그림 찾기를 연상시킨다. 곤충들을 찾으며 '개미 찾았다~~'하면 신나하였다. 그리고 봉숭아 씨가 통통 튕겨나오는 곳에서는 재밌는지 아이가 손가락으로 씨를 짚으며 통통~~소리를 따라하였다.  처음에 곤충들... 더보기
  • 나의 추억여행~ co**jjin | 2019-08-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더워도 너무 더운 여름날 이 책을 만났다 싱그러운 초록식물들과 여러 종류의 곤충들로 가득한 표지를 보며 여름 이야기구나....하면서 책을 펼쳤다 왜 제목에서 예상하지 못했을까... 이 책은 봉숭아 씨주머니 이야기였다 잘 익은 봉숭아 씨주머니는 아주 작은 충격에도 터져서 씨앗은 사방으로 흩어지고 씨주머니는 도르르 말려버린다. 어릴적 나는 이 모습이 너무 재밌어서 여름이면 화단에 앉아 봉숭아 씨가 익기만을 기다리곤 했다 아마 작가 선생님도 나와 같은 추억이 있어서 이 글을 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책을 읽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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