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마음아 안녕 최숙희 그림책

그림책이참좋아 48 | 양장본
최숙희 지음 | 책읽는곰 | 2018년 05월 22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2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1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360955(1158360959)
쪽수 44쪽
크기 218 * 289 * 9 mm /397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18 * 289 * 9 mm / 397g
제조일자 2018/05/22
사용연령 3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책읽는곰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책읽는곰 / 02-332-2672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에 부딪히거나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싫은 건 싫다고, 좋은 건 좋다고 내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해요!

많은 아이들이 마음속에 있는 말을 제대로 전하지 못해 힘들어 합니다. 특히나 목소리가 작은 아이, 수줍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먼저 말 붙이기도 힘든 아이들에게는 날마다 타인과 관계 맺는 일 자체가 전쟁과도 같습니다. 《너는 기적이야》, 《열두 달 나무 아이》의 저자 최숙희 작가의 『마음아 안녕』은 어린 친구들에게, 그리고 자기 안의 어린이에게, 조금만 더 힘을 내서 마음을 표현해 보라고, 그러면 답답한 상황을 풀어 갈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이야기하는 마음 치유 그림책입니다.

한 아이가 자신의 주변엔 온통 괴물들뿐이라고, 뭐든지 빨리 하라며 다그치는 ‘빨리빨리 괴물’, 무슨 말을 해도 잘 듣지도 않고 고개만 까딱거리는 ‘끄덕끄덕 괴물’과 그 옆에서 신나게 떠들어 대는 ‘와글와글 괴물’들, 아무리 피해도 나만 졸졸 쫓아다니며 놀리고 괴롭히는 ‘메롱메롱 괴물’, 내가 갖고 싶은 장난감도, 내가 보던 책도, 내가 같이 놀고 싶은 친구도, 뭐든지 다 제 거라고 우기며 빼앗아 가는 ‘내꺼내꺼 괴물’까지 수많은 괴물들이 자길 에워싸고 괴롭힌다고 나지막이 이야기합니다.

날 좀 가만 내버려 두라고, 그런 건 싫다고, 내 얘기 좀 제대로 들어 달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 외침은 아이의 마음속에서만 맴돌고, 말할까, 말하지 말까, 말할까 망설이는 사이 아이의 마음은 점점 까맣게 타들어갑니다. 몸도 마음도 온통 돌덩이처럼 까맣고 딱딱하게 굳어 버린 아이에게 어디선가 공이 날아듭니다. 그 순간 아이를 둘러싼 껍질이 바사삭 깨져 나가고, 아이는 마침내 큰 소리로 외칩니다. “더는 못 참아!”

마음속에서 맴돌던 말을 소리 내어 말해 보았더니 괴물들이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다른 사람의 행동이 맘에 들지 않아도 문제가 생기거나 갈등이 더 커질까 봐 그저 참기만 했지만 마음을 제대로 말했더니, 오히려 서로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더 나은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꼭꼭 숨겨 두었던 마음을 꺼낸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속에 억울하고 화나는 일을 꼭꼭 감춰 두고 벽을 쌓기보다, 솔직하게 표현하며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내 마음을 표현하는 일은 사회생활을 하는 어른들에게도 힘든 숙제입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는 마음을 표현하는 일에서 수없이 실패를 되풀이하며 살아가고 있을지 모릅니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일의 중요성을 깨닫고, 날아갈 듯 가뿐해진 마음으로 그동안 자신처럼 주변에서만 맴돌던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어보세요. 꼭꼭 숨겨 두었던 마음을 꺼내고 한 걸음 더 용기를 낸다면 기분 좋은 일이 펼쳐질 거예요.
▶ 『마음아 안녕』 책소개 동영상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상세이미지

마음아 안녕(그림책이참좋아 48)(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최숙희 저자 최숙희
서울대학교에서 산업 디자인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그림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처럼 수줍고 소심한 아이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그림책,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엄마들 마음에 공감하는 그림책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마음아 안녕》, 《열두 달 나무 아이》, 《나랑 친구 할래?》, 《엄마의 말》, 《너는 어떤 씨앗이니?》, 《곤지곤지 잼잼》, 《모르는 척 공주》, 《내가 정말?》, 《엄마가 화났다》, 《너는 기적이야》, 《나도 나도》, 《하늘 아이 땅 아이》, 《괜찮아》, 《누구 그림자일까?》 들이 있습니다. 여러 그림책이 해외에서 출간되었으며, 볼로냐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스웨덴 국제 도서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최숙희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작가의 말

“마음속에서 아무리 폭풍이 몰아쳐도, 조용히 담아 두기만 하면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에는 뭐든지 서툴러서, 내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기가 어렵기만 하지요. 이런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 《마음아 안녕》을 만들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최숙희 작가의 토닥토닥 마음 치유 그림책

뭐든지 꼭꼭 숨겨 두기만 하는 닫힌 마음아, 이젠 안녕!
싫은 건 싫다고, 좋은 건 좋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열린 마음아, 안녕?

내 주위에는 온통 괴물들뿐이다. 오늘도 빨리빨리 괴물이 날 다그친다.
그럴수록 손도 발도 내 맘대로 움직이지 않는데.
끄덕끄덕 괴물은 내가 무슨 말을 해도 귀담아듣지 않는다. 와글와글 괴물들 말은 잘도 들어주면서.
메롱메롱 괴물은 끈질기게 나를 괴롭히고, 내꺼내꺼 괴물은 뭐든지 다 제 거라며 빼앗아 간다.
으으, 이대로는 견딜 수 없어! 마... 더보기

북카드

1/8

북로그 리뷰 (1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마음아 안녕 ko**96 | 2018-06-1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최숙희 작가의 그림 동화책 `열 두달 나무 아이`가 너무 예뻐서, 작가의 신작 `마음아 안녕`도 구입하였습니다. (선물용 입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나의 주위엔 온통 괴물들 뿐이어서, 그 괴물들이 나에게 매일매일  `빨리 먹고, 빨리 씻구, 빨리 가자구, 빨리 빨리...` 라고 다그치기만 한다. 그렇게 할수록 모든 것이 나의 마음대로 움직여지지가 않았다. 천천히 천천히 하면 잘 할수 있으련만.  끄떡끄떡이기만 하는 괴물은 와글와글 괴물들 이야기는 잘도 들어 주면서 내말만 안 ... 더보기
  • [마음아 안녕] my**nge | 2018-06-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마음속에서 아무리 폭풍이 몰아쳐도, 조용히 담아 두기만 하면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에는 뭐든지 서툴러서, 내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기가 어렵기만 하지요. 이런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 <마음아 안녕>을 만들었습니다. 작가의 글에서 알 수 있듯이 <마음아 안녕>은 어린 독자들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용기를 주고자 쓴 책이다. 책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작가의 이런 의도가 너무나도 잘, 아이들 수준에 맞게 표현되어 있어 감탄이 절로 나왔다. 어른들도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더보기
  • 마음아 안녕 최숙희 그림책 책읽는 곰 출판사 <엄마가 화났다>, <괜찮아> 등 믿고 보는 저자 최숙희 그림책. 이번에 <마음아 안녕> 신간이 출간되었다. 마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는 짐작과 함께 표지에는 예쁜 핑크 원피스를 입은 여자아이가 "안녕~"하고 인사를 하고 있다. 예쁜 날개를 달고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해주니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첫 시작은 무시무시하다. "내 주위엔 온통 괴물들뿐이다.."라고 시작하기 때무이다. 괴물이라 함은? 빨리 빨... 더보기
  • 마음아 안녕 pi**o03 | 2018-06-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색감이 예쁜 그림책, 최숙희 작가의 '마음아 안녕' 이라는 책이다. 이 그림책을 들여다보면서, 아마 한참 자라나는 아이들의 마음속이 이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6세 이전의 아이들은 '상상놀이'에 많이 의존을 하고 있다. 그렇기에 아이와 소통하는 과정에서 '스토리텔링'을 활용하는 방법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훈육방식이라 알려져있다. 이 책은 상상놀이에 많은 의존을 하는 아이들의 머릿속 한부분을 그대로 가져와 펼쳐놓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부모가 '스토리텔링' 을 활용하여 아이와 좀 더 유연하게 소통할 수 ... 더보기
  • 마음아 안녕 yu**hime | 2018-06-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날개를 달고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여자 아이가 손을 흔들고 있는 책 표지가 예뻐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자세히 보면 아이는 새 장위에 앉아있고 알록달록한 색깔의 커다란 날개를 활짝펴고 있습니다. 속지를 보니 그 아이는 우울한 표정으로 새 장속에 앉아있습니다.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아이는 방의 한쪽 구석에 서 있고 주위에는 온통 괴물들뿐이라고 말합니다. 빨리빨리 괴물이 다그치고, 끄덕끄덕 괴물이 말을 들어주지 않고, 메롱메롱 괴물이 놀려대고, 내꺼내꺼 괴물이 장난감도 책도 빼앗아 가는 동안 아이는 점차 발...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수영
      10,800원
    • 편집부
      3,600원
    •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11,700원
    • 학산문화사 편집부
      7,000원
    • 이소을
      10,71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