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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꽁

그림책이 참 좋아 35 | 양장본
윤정주 지음 | 윤정주 그림 | 책읽는곰 | 2016년 07월 01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4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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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360276(1158360274)
쪽수 44쪽
크기 205 * 270 * 15 mm /366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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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05 * 270 * 15 mm / 366g
제조일자 2016/07/01
사용연령 3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책읽는곰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책읽는곰 / 02-332-2672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에 부딪히거나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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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요구르트 오 형제! 호야의 아이스크림을 지켜줘!

《시간 가게》,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등 다양한 어린이 책에서 멋진 그림을 그려왔던 일러스트레이터 윤정주 작가가 이번에는 그림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직접 써 『꽁꽁꽁』을 완성시켰습니다. 냉장고 속에 있는 우유, 딸기, 카스텔라, 요구르트 등 온갖 친구들이 살아 움직이면서 신나고 유쾌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모두 잠든 캄캄한 밤, 아빠가 집에 돌아왔습니다. 한 손에는 호야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들고 말이죠! 하지만 아빠가 그만 냉장고 문을 살짝, 열어둔 채 가버렸습니다. 이를 어쩌죠! 냉장고 속 온도가 내려가면서 호야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 점점 녹기 시작합니다. 요구르트 오형제는 아이스크림을 구제하겠다면 다급하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호야는 다음날 아이스크림을 무사히 먹을 수 있을까요?

북소믈리에 한마디!

아이들은 자기 주변의 사물을 ‘살아 있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물이 스스로 움직이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과정은 가상의 이야기가 아니라 충분히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로 받아들이면서,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선사합니다. 특별히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냉장고 속 음식들은 더욱 기쁨을 선사해 줄 것입니다. 특히 앞장서서 해결하려고 노력하지만 실패하고, 그러면서도 꾸준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 요구르트 오 형제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 모습과도 닮아 있습니다. 냉장고에 닥친 위기를 직접 해결해 나가는 요구르트의 모습은 어린이에게 해냈다는 기쁨과 더불어 어려운 일에도 스스로 도전하는 용기를 배워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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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꽁꽁꽁(그림책이 참 좋아 35)(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윤정주

저자 윤정주는 1971년에 태어나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대학 시절부터 지금까지 20년 넘도록 200권 가까운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연이네 설맞이》, 《아카시아 파마》처럼 전통 문화를 다룬 그림책, 《노랑 각시 방귀 소동》 같은 옛이야기 그림책, 《말놀이 동시집》, 《께롱께롱 놀이 노래》를 비롯한 동요 동시 그림책, 《시간 가게》,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 《짜장면 불어요!》 같은 창작 동화, 《나도 권리가 있어!》,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를 비롯한 어린이 인권책, 그밖에도 아기 그림책, 수학·과학 그림책 등 어린이책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그림을 선보여 왔습니다. 윤정주 작가가 그린 책들은 프랑스, 일본, 중국 등으로 수출되어 세계의 어린이들도 함께 즐기고 있습니다. 언제나 이야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그림, 어린이의 마음을 끄는 그림을 궁리한 결과이지요.
이번 《꽁꽁꽁》은 윤정주 작가가 처음으로 직접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린 창작 그림책입니다. 작은 사물들도 살아 움직인다고 느끼면 좀 더 소중히 대할 수 있으리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책을 보는 어린이와 어른들이 깔깔 웃으며 즐겁게 읽는 게 작가에게는 가장 큰 기쁨입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차가운 냉장고 속 따뜻한 이야기!
일러스트레이터 윤정주가 직접 쓰고 그린 첫 창작 그림책,
《꽁꽁꽁》 드디어 출간!

모두 잠든 캄캄한 밤, 아빠가 집에 돌아왔어요.
한 손에는 호야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들고요.
그런데 이게 웬일이에요!
아빠가 그만 냉장고 문을 제대로 안 닫고 가 버린 거예요.
삐삐삐, 경고음에 냉장고 친구들이 모두 깨어났어요.
냉장고 온도가 올라가니 아이스크림은 점점 녹아내리고,
냉장고 친구들은 어쩔 줄 몰라 발만 동동 굴러요.
다음 날, 녹아 버린 아이스크림을 보고 슬퍼할 호야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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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함께 즐기는 그림책 744 아이는 아이스크림이 가장 좋을까? ― 꽁꽁꽁  윤정주 글·그림  책읽는곰 펴냄, 2016.7.1. 12000원   아이가 안 좋아할 만한 일을 하는 어버이는 없으리라 생각해요. 아이가 싫어하거나 아이한테 나쁠 만한 일을 하는 어버이도 없으리라 생각해요. 그러면 아이는 무엇을 좋아할까요? 아이는 어버이한테 무엇을 바랄까요?   윤정주 님 그림책 《꽁꽁꽁》(책읽는곰,2016)을 읽으면서 아이하고 어버이 사이를 가만히 헤아려 봅니다. 그림책 《... 더보기
  • 꽁꽁꽁 sa**ngrmh | 2016-10-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더운 여름 <꽁꽁꽁>을 알게 되었다. 제목을 들었을 때 겨울이 생각났고, 시원했다. 한참 더울 때여서 어쩌면 이 책이 더 보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책을 펼쳐 보았다. 냉장고가 연상된다. 채인선 작가님을 만난 이후, 의식적으로 우리나라 작가의 그림책을 더 많이 보려고 하고 있다. 책 읽는 곰 출판사에서 출간 된 <꽁꽁꽁>은 윤정주 작가의 작품이다. 잠 자고 있는 당근, 화가 난 것 같은 브로콜리, 웃고 있느 ㄴ사과와 바나나... 뒷표지에 잠자고 있는 파... 더보기
  •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만한 책 <꽁꽁꽁> 아이들은 먹는 음식들이 등장하는 책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더군다나 달콤하고 맛있는 음식들이 등장하면 더 좋아하는데 <꽁꽁꽁>은 아이들의 마음에 쏙 들만한 내용의 음식들이 등장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거 같아요.     €           밤 늦게 들어오신 아빠가 아이스크림을 사오셨어요~ 그런데 아빠는 아이스크림을 냉장... 더보기
  • 꽁꽁꽁 yu**hime | 2016-08-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모두 잠든 늦은 밤, 늦게 귀가하신 아빠께서 호야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냉장고에 넣어두셨습니다. 그런데 깜빡하고 냉장고 문을 열어두고 가 버리셔서 냉장고 안은 난리가 납니다. 냉장고 안이 더워져 여기저기서 불평이 쏟아졌지만 가장 큰 골칫거리는 호야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리는 것이었지요. 냉장고 안의 여러 음식들은 아이스크림을 지키기 위해 서로 도우며 여러가지 작전들을 실행합니다. 호야가 실망하지 않도록 모두 힘을 모아 노력했고 아침에 일어난 호야가 냉장고 문을 열었을 땐 정말 멋진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지요.   ... 더보기
  • 술에 취해 늦은 아빠는 호야를 생각하며 아이스크림을 사온다. 문제는 취해도 너무 취했다는 것. 아빠는 아이스크림을 냉장실에 넣어두고 문도 닫지 않은 채로 잠자리로 향한다.나는 이 장면만 봐도 '빠직'하는구만. 마시더라도 제 몸과 정신은 챙길만큼 선은 지켜야지..쯧쯧. 아이를 그렇게 생각한다면 아이스크림 한 통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 전에 와서 눈 마주치는게 우선이라는 거 모르나? (내가 너무 감정이입했나보다.)그러나 센은 그저 재미있는지 흥미진진한 얼굴로 책을 바라본다. 냉장고 속은 야단이 났다.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을 보며 냉장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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