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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의 말 지행 33훈과 생각이 녹아있는 천금의 어록

민윤기 (엮음) 지음 | 스타북스 | 2020년 1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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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57955657(1157955657)
쪽수 272쪽
크기 125 * 186 * 24 mm /343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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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세상은 그가 생각하고 예상한 대로 움직였다
초일류를 목표로 한 몰입과 혁신의 경영철학

회장에 취임하고 10조에서 400조로 끌어올린 비결은 무엇인가?
모든 것은 이건희의 말이 씨가 되고 열매가 되었다
이건희는 늘 미래를 말하곤 했다. 그것도 1, 2년 후가 아니라 10년, 20년 후의 미래를 말하곤 했다. 1987년 삼성 회장 취임할 무렵의, 진공관 텔레비전 시절에 반도체를 이야기했고, 휴대전화가 상용되기 전부터 곧 휴대전화는 1인당 1대 소유 시대가 올 것이라며 이를 선점하자고 말했고, 아날로그 시대에는 결코 100년 기술의 일본을 따라잡을 수 없지만 디지털로는 앞서간다는 말을 해서 사람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모두 그가 말한 대로 되었다. 디지털 시대의 중심에 있는 21세기를 이끈 인물로, 이건희 회장은 스티브 잡스와 자주 비교되곤 한다. 이는 변화와 개혁을 준비해 시장을 미리 예측하고 대응해야 한다는 두 사람의 생각과 말이 거의 궤(軌)를 같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건희에게는 스티브 잡스도 가지지 못한 장점이 하나 더 있다. 그는 경영자들이 갖추어야 할 다섯 가지 덕목을 제시했는데, 이것을 본인이 실천한 점이다. 그는 평생 삼성 회장으로 봉직하면서 실제로 “알고[知], 행하고[行], 사람을 쓰고[用], 가르치고[訓], 평가[評]”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던 것이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타계한 이후, 그의 공적을 기리고, 그의 생애를 추모하고, 그의 경영능력을 재평가하는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다. 그런데 굳이 이건희 회장의 어록(語錄)과 자서전, 에세이집 등을 뒤져 이것을 ‘이건희의 말’이라는 제목으로 펴내는 이유가 있다. 삼성의 모든 경영전략과 개혁과 도전, 발전계획의 바탕에는 이건희의 말이 ‘씨’가 되었고 ‘열매’가 되었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 ‘말’ 속에 바로 미래를 내다보는 천재적인 이건희의 순도 높은 ‘알맹이’가 있는 것이다. 이 가운데서 이 책을 읽는 분들이 삶의 지표로 정하거나 좌우명으로 삼을 만한 말을 하나라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이건희의 말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는 말 | 모든 것은 이건희의 말이 씨가 되고 열매가 되었다

01. 변화 개혁
남의 발목은 잡지 말아라 | 회사에서만 일할 필요 없다 |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 | 모두 사무실을 나가세요 명령입니다 | 위기의식으로 재무장하라 | 한계를 돌파해야 한다 | 이제부터 잘하겠다는 말은 하지 말아라 | 변하지 않으면 1류가 절대 될 수 없다 | 불황을 체질강화의 디딤돌로 삼아라 | 지금 안주하면 미래는 남의 몫이다 | 지난 성공은 잊어라 | 시대에 맞지 않는 것은과감하게 버려라 | 전문가 출신들이 삼성을 떠나도 좋다 | 0.6초 안에 고객을 사로잡아라 | 실패는 많이 할수록 좋다 | 돌다리는 두드리지 말고 그냥 건너라 | 큰 기업이라고 무조건 이길 수 없다 | 우선 저질러라 | 소기업처럼 움직여라 | 속이 비어도 마디가 있으면 강하다 | 문제가 생기면 항상 원점으로 돌아가라 | 위기에 처하면꼬리를 자를 줄도 알아야 한다 | 변화를 알고 받아들여야 미래의 승자가 된다 | 조개껍데기를 과감히 깨뜨려라 | 제조국보다 브랜드가 중요하다 | 물건만 파는 시대는 지났다 | 거북이는 더 이상 미덕이 아니다 | 일 저지르는 것을 무서워하지 말아라 | 뒤진 것을 인정하라 | ‘왜?’라는 질문을 다섯 번쯤 하라 | 농업적 근면성에서 벗어나야 한다 | 일은 빨리 결단해야 한다 | 변화와 개혁 | 나부터 변해야 한다 | 성공한 변화들의 공통점 3가지 |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 | 한 발만 앞서라

02. 인재 기업
인재를 찾고 키우는 데 일의 절반을 바쳐라 | 기업은 곧 사람이다 | 예스맨과 소신파 | 빛나는 성공 뒤에는 항상 포수 같은 사람이 있다 | 일을 잘못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 | 권위주의가 아니라 ‘권위’가 필요하다 | 리더가 솔선수범해야 조직원이 따른다 | 손을 들어 달을 가리키는데 손만 쳐다보면 어찌 되겠는가? | 경영이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다 | 입체적 사고란 ‘깨친다’라는 개념과 비슷하다 | 한번 시작한 이상 바꿀 수도 늦출 수도 없다 | 일을 맡겼으면 권한을 주고 기다려야 한다 | 자신을 알지 못하고는 결코 발전할 수 없다 | 포기할 줄 아는 결단과 용기도 있어야 한다 | 다른 문화에 대해서도 열려 있어야 한다 | 독점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모든 것을 잃는 일이다 | 스포츠 정신이 필요하다 | 신바람은 절로 나지 않는다 | 가정과 직장, 사회 간 조화를 꾀해야 한다 | 나무를 심고 본전 생각을 하니 좋은 나무가 없는 것이다 | 질이 좋으면 결국 양도 는다 | 개성이 강한 사람이 있으면 기를 살려 줘야 한다 | 승부를 결정짓는 것은 수비가 아니라 공격이다 | 실패의 3요소 | 하찮은 아이디어라도 무시해서는 안 된다 | 골프는 심판이 없는 유일한 스포츠 | 규제와 획일은 타율과 타성을 불러온다

03. 이건희 생각
내일을 생각하는 여유를 갖춰라 |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차별성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 | 기업인은 날마다 고객의 심판을 받는다 | 앞을 내다보고 준비하는 기회 선점형이 돼야 한다 | 답이 하나일 수는 없다 | 앞으로는 두뇌가 경쟁력이다 | 학연이나 지연에 얽매이면 조직은 붕괴된다 | 자율이 없는 조직은 죽은 조직이다 | 1+1이 2라면 굳이 조직이 필요 없다 | 업의 특성을 찾아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 지혜는 배워서 얻을 수 없다 | 작은 성공이 계속되는 것은 달갑지 않다 | 실패의 씨앗은 시작 단계부터 잉태되어 있다 | 일을 잘못했다고 벌을 주어서는 안 된다 | 돈을 버는 것은 사람이다 | 떫은 감도 정성스레 말리면 단감이 된다 | 두뇌전쟁의 시대에는 인재가 경쟁력을 좌우한다 | 사람에 대한 공부 | 세 사람이 함께 가면 그 중에 자기 스승이 있다 | 핵이 되는 사람이 있고 점이 되는 사람이 있다 | 손에 쥔 것을 포기하지 않는 대가는 치명적이다 | 리더는 어떠해야 하는가 | 기업의 정글은 시장이다 | 우리보다 못한 기업에서도 배울 게 있다 | 사과를 키우기만 해서는 부족하다 | 남자 홀로 분투하는 것은 국가적 낭비다 | 기업도 여성에게 취업 문호를 활짝 열어야 한다 | 여자라는 이유로 불이익을 주는 것은 기업에겐 기회 손실이다 | 여성 인력을 활용하지 못하면 회사와 나라의 손해다

04. 미래 도전
초음속을 돌파할 때는 재료부터 엔진까지 전부 바꿔야 한다 | 한 가지를 천 번 하면 박사가 된다 | 탁월한 한 명의 천재가 전 직원을 먹여 살린다 | 한 손을 묶고 24시간 살아 봐라 | 해외 출장을 갈 때마다 그곳의 유명 상점들을 둘러본다 | 영화를 여러 각도에서 보면 작은 세계를 만나게 된다 | 천재적 재능을 타고난 선수라도 노력 없이는 승리할 수 없다 | 앞으로 세상은 디자인이 제일 중요해진다 | 21세기는 문화의 시대이자 지적 자산이 기업의 가치를 결정한다 | 경영자는 4, 5년 후를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 미래는 준비된 자의 몫이다 | 앞으로 TV가 벽에 붙는 시대가 올 것이다 | 눈에 보이는 것만 상품이 아니다 | 21세기에는 대량 생산력의 기술 차이가 사라진다

05. 삼성의 준비
삼성은 자칫 잘못하면 암 말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 지금이 진짜 위기다 삼성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일이라면누구와도 손을 잡을 수 있어야 한다 | 품질에 신경을 써라 | 국민 모두가 무선 단말기를 가지는 시대가 온다 | 삼성을 세계적인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시킬 것이다 | 인재에게는 최선의 인간관계와 최고의 능률이 보장되도록 하겠다 | 찬란한 영광이 돌아오도록 힘차게 전진하자 | 지난 반세기의 발자취를 거울로 삼아 삼성의 위대한 내일을 | 설계하자 | 삼성의 협력업체도 삼성가족이다 | 21세기 준비에 주어진 시간은 3년뿐이다 | 더 이상 재래식 모방과 헝그리 정신만으로는 해낼 수 없다 | 자율적이고도 창의적인 주인의식이 있어야 한다 | 인간의 지적 창의력이 부의 크기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한다 |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은 선도기업인 삼성의 책임이다 | 사회의 사랑과 격려를 받는 기업이 되어야 한다 | 앞으로 5년에서 10년 후 무엇으로 먹고 살 것인가 | 이익이 줄어들더라도 사회에 이바지해야 한다 | 확보한 핵심 인재를 성장시키는 데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가 | 신경영을 안 했으면 삼성은 2류, 3류로 전락했을 것이다 | 일류 진입의 실패는 경제식민지가 될 수 있다 |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은 기업의 사명이다 | 동반 성장을 위한 제도나 인프라를 만들어가도록 하겠다 | 앞으로 10년은 100년으로 나아가는 도전의 시기가 될 것이다 | 부단히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문화를 구축해야 한다 | 부품 수를 줄이고 가볍고 안전하게 만들어야 한다 | 여성 임원이 사장까지 되어야 한다 | 경쟁력은 사람과 기술, 사회의 믿음과 사랑에서 나온다 | 기존의 틀을 모두 깨고 오직 새로운 것만을 생각해야 한다 | 초일류기업이 되겠다는 원대한 꿈을 품고 한길로 달려왔다 |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역할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 아날로그에서는 뒤졌지만 디지털에서는 앞서간다 | 자유롭게 상상하고 마음껏 도전하자 | 초일류기업은 후세에 남겨줄 지고의 가치이자 목표이다 | 한국 기업과 일본 기업은 서로 협력할 분야가 많다고 본다 | 시장의 법칙에 적응하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 | 전자산업에서 불량률이 3%라면 그 회사는 망한다 | 시간의 중요성은 기업 경영에도 적용된다 | 규제와 획일은 타율과 타성을 가져온다 | 지금 우리가 처한 환경은 100년 전과 비슷하다 | 심리적 공황은 한 번 빠지면 쉽게 벗어날 수 없다 | 삼성은 1986년에 망한 회사다 | 반도체 사업이 우리 민족의 재주와 특성에 딱 맞는 업종이라고 | 생각했다 | 1년 남보다 빨라지면 2등에 비해 플러스알파가 또 나온다 | 뛰어난 작전치고 오래 끄는 것을 본 적이 없다

06. 나와 삼성
기술 식민지에서 벗어나는 일 삼성이 나서겠다 | 반도체 사업 초기는 기술 확보 싸움이었다 | 재산이 10배 더 늘어봐야 내게는 별 의미가 없다 | 나는 사람에 대한 욕심이 세계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다 | 반도체 사업만큼 내 어깨를 무겁게 한 일은 없다 | 어려서부터 전자와 자동차 기술에 남다른 관심이 있었다 | 무엇보다도 ‘반도체’라는 이름에 끌렸다 | 저녁 8시에 시작한 간담회가 이튿날 새벽 2시까지 계속되기도 했다 | 아직도 규제와 권위주의라는 구태를 벗지 못하고 있다 | ‘기업은 2류, 행정은 3류, 정치는 4류’라는 말이 있다 | 자동차 산업에 대해 누구보다 많이 공부했고 수많은 사람을 만났다

07. 삼성 회장으로서의 메시지
회장 취임사 | 제2창업 선언식 | 1989년 신년사 | 프랑크푸르트 선언 | 1994년 신년사 | 삼성가족 한마음 축제 | 1996년 신년사 | 1997년 신년사 | 1998년 신년사 | 2001년 신년사 | 신경영 10주년 기념사 | 2004년 신년사 | 반도체 30년 기념식 | 2006년 1월 신년사 | 경영복귀 메시지 | 신사업 관련 사장단 회의 | 반도체 16라인 기공식 | 대통령 기업인 조찬 간담회 답사 | 그룹 조직 신설 |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식 | 2011년 신년사 | 선진제품 비교 전시회 참관 | 남아공 IOC 총회에서 평창 유치 성공 후 답사 | 여성 임원 오찬 | 2012년 신년사 | CES 참관 | 취임 25주년 기념식 | 2013년 신년사 | 2014년 신년사

08. 이건희 어록+100

스페셜 에필로그 | 신경영의 시발점 ‘후쿠다 보고서’

책 속으로

뛸 사람은 뛰어라. 바삐 걸을 사람은 걸어라. 말리지 않는다. 걷기 싫으면 놀아라. 안 내쫓는다. 그러나 남의 발목은 잡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왜 앞으로 가려는 사람을 옆으로 돌려놓는가?
- 23쪽 ‘남의 발목은 잡지 말아라’ 중에서

예전에는 거북이처럼, 비록 빠르지는 않지만 성실하게 현상을 개선해나가는 것을 미덕으로 여겨 왔다. 하지만 눈앞에 닥친 문제만 개선하는 점진적인 방법으로는 앞으로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우리가 경쟁해야 할 초일류기업들은 결코 잠자는 법이 없는 토끼이기 때문이다.
- 49쪽 ‘거북이는 더 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건희의 말과 생각과 행동에는 천둥번개의 울림이 있다
대한민국 젊은이여, 다시 세계로 미래로 나가자!

저는 이 회장을 만나 몇 년 동안 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과 미국 정·재계 인사들에게 소개할 영광을 가졌습니다. 모든 만남에서 그는 한미 동맹, 그리고 국제사회 속 한국의 역할에 대해 진정한 비전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이 회장은 뛰어난 기업가이자 통찰력 있는 리더였습니다.
_에드윈 퓰너 헤리티지재단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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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건희 회장의 말이라면 “마누라만 빼고 다 바꾸라”고 했다는 것만 기억하고 있다. 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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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서평] 이건희의 말 kg**ice | 2021-01-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얼마 전에 이건희 회장님께서 별세하셨다. 삼성이면 우리나라의 경제의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초일류기업이라고해도 과언은 아니다. 물론 이병철 창업주의 역할도 간과할 수 없지만, 지금의 삼성을 이끌기까지 이건희 회장님의 역할이 컸다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도 어려움속에서 상당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삼성이다. 그렇기에 이건희 회장님의 발자취와 말이 주목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이 회장님의 말 한마디가 긴 건 아니지만, 그 말에는 무언가 울림이있고, 누군가에게 귀감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회장님의 말 중 ... 더보기
  • 이건희의 말!! pc**ys | 2020-12-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안녕하세요 얼마전 지금의 삼성을 있게 한 !! 우리나라 위인전에 곧 실릴! 뛰어난 기업가이자 & 통찰력있는 리더이신!! 이제는 고 이건희 님께서 하신 말씀들을 모아 놓은 책!!을 만나 보았답니다. ... 더보기
  • 이건희의 말을 읽고 sh**nk34 | 2020-12-0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우리 나라 뿐 아니라 세계적인 일류 기업인 삼성가의 수장인 이건희 회장님의 생각이 담겨 있는 어록집입니다. 이건희 회장님이 별세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기라 이 책이 더욱 제 눈길을 끌어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이건희 회장님의 생애라던지 삼성그룹의 역사가 씌여있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지만 읽어보니 그런 류의 서사는 없고, 상황에 따라 이건희 회장님이 했던 다양한  말들을 엮어놓았습니다. 대부분 한 페이지에 한두마디의 말로 구성되어 있어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저는 출퇴근 길에 전철이나 버스에서 10쪽 정... 더보기
  • 이건희의 말 sd**895 | 2020-11-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건희의 말 초일류 기업 삼성은 이건희 회장의 취임 전과 취임 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1987년 삼성 그룹 회장에 취임 된 후 현실에 만족하지 않고 정말 많은 변화와 혁신을 끊임없이 했기 때문에 전세계에서 손 꼽히는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더보기
  • 이건희의 말 jy**03 | 2020-11-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리뷰] 이건희의 말 - 민윤기(엮음) ㅣ스타북스   故 이건희 회장님 은 삼성 회장직을 지내셨던 기업인이시죠. 얼마 전 타계하셨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한국 뿐만이 아닌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매체에서 이 소식을 전했고,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많은 기업으로부터 위로가 전해지기도 했었습니다. 하나의 기업이 지금의 위치에 오기까지의 성장과정에 중심이셨죠. 또 삼성이라는 대기업이 현재의 대한민국이 될 수 있었던 것에도 한 획을 그으셨던 분이시잖아요.   대기업의 임원직에 계시다고 하면, 금수저를 물고 태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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