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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의 심리육아

기시미 이치로 지음 | 김현정 옮김 | 스타북스 | 2019년 06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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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2019.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954636(1157954634)
쪽수 256쪽
크기 135 * 207 * 22 mm /33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子育てのための心理學入門/岸見一郞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기시미 이치로의 부모를 위한 육아심리학

“나는 이 책에서 아이들과의 관계를 통해
겪은 일이 아닌 것은 단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을 직접 키우면서 함께 경험하고 배운 것들
용기 있는 아이는 대등한 관계맺음에서 시작 된다

아들러 심리학을 가장 잘 이해하고,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작가 기시미 이치로가 육아 때문에 자기 시간을 빼앗긴 솔직한 심정과 아이들을 자전거로 통학시키면서 함께 배우고 경험했던 육아를 위한 심리학. 이 책은 『미움 받을 용기』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육아 경험을 살려 교육이라는 주제로 아들러 심리학을 풀어 쓴 책이다. 아이는 어떤 부모를 만나고 어떤 환경에 놓이고 어떤 교육을 받느냐에 따라 인생이 좌우된다. 부모 또한 마찬가지다. 아이라는 세계를 만나면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아간다. 부모 자식 관계는 부모가 아이를 키우는 일방적 양육 관계가 아니라 부모 또한 아이를 통해 변화하는 상호 관계이다. 또한 상하 관계가 아닌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대등한 관계이다.

아들러 심리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현재’이다. 저자는 과거의 성공이나 실패에 연연하지 말고 아이가 현재에 충실할 수 있게 하라고 주장한다. 또한 사랑이 없는 육아는 위험하지만 사랑만으로도 성공적인 육아에 도달할 수 없음을 지적한다. 그리하여 부모와 아이가 각자 삶에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지침을 구체적 예와 함께 제시한다. 육아라는 대담한 도전에 아들러 심 리학을 응용하도록 하는 이 책은 양육에 대해 고민을 안고 자녀를 기르는 어머니는 물론 어머니가 될 모두를 위한 책이다. 무엇보다 아이와 더불어 어머니 또한 행복해질 수 있는 한 권이다.

상세이미지

아들러의 심리육아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기시미 이치로

저자가 속한 분야

기시미 이치로 1956년 교토 출생으로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만기 퇴학(?期退?)했다. 서양 고대 철학을 전공했고, 특히 플라톤 철학을 공부하면서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했다. 현재 메이지동양의학원 전문학교에서는 교육 심리와 임상 심리를, 교토성카타리나 고등학교의 간호전공과에서는 심리학을 가르친다. 일본 아들러 심리학회가 인정한 카운슬러이자 같은 심리학회 고문이다. 저서로는 2014년 일본에서 크게 사랑받았던 『미움받을 용기』를 비롯해 『아들러 심리학 입문』『아들러의 인생을 살아남는 심리학』『아들러를 읽다』『아들러에게 배우다』가 있다. 번역서로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개인심리학강의』『삶의 의미를 찾아서』『인생 의미의 심리학』『성격 심리학』『인간은 왜 신경질적이 되는가』『아이의 교육』『교육이 어려운 아이들』『아이의 라이프스타일』『개인 심리학의 기술』『성격은 어떻게 선택되는가』『용기는 어떻게 회복되는가』에드워드 호프만의 『아들러의 생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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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현정

일본 유학을 거쳐 한양대학교 일본언어문화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출판사 에디터로 일하며 각종 에세이, 실용서의 편집 및 기획, 한류 아이돌 상품의 일본어 번역 및 번역 감수를 담당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KARA’s All about Beauty』와 『KARA ??集Je t’aime, KARA』(번역 감수), 『홍콩 대부호의 가르침 41』 『아버지를 위한 상처받을 용기』(번역) 등이 있다.

목차

여는 말

제1장 아이는 뭐든 할 수 있다
육아는 처음이라
당신은 행복한가요?
아이는 누구 건가요?
아이의 자립을 위하여
육아 설명서는 없나요?

제2장 아이는 행동으로 말한다
아이의 문제 행동
애정 부족일까?
우격다짐식 문제 해결
숙제가 하기 싫어
주의를 끌다

제3장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자
혼낸다는 것
혼나면 어떻게 될까?
비판의 문제
거리의 문제
반항기는 없다
혼내는 대신 할 수 있는 것
감정적으로 대할 필요는 없다
의연한 태도

제4장 칭찬을 잘하는 소소한 레시피
부모가 할 수 있는 일
‘항상’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칭찬하기
어른과 아이는 대등하다
제5장 어떻게 아이는 용기를 먹을까?
용기 부여
용기 부여의 목적
자신의 가치를 인정한다 …
남의 평가에 얽매이지 않기
장점과 단점을 보다
공헌감
다른 사람에게 기대지 않고 오히려 베푼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다
대등하다는 것

제6장 어떻게 아이와 좋은 관계 맺을까?
좋은 관계를 맺다
상호 존경 …
상호 신뢰
무엇을 믿을 것인가 ― 과제 달성
무엇을 신뢰할 것인가 ― 좋은 의도가 있다
협력 작업
목표 일치

제7장 지금 필요한 육아의 용기
용기 부여의 문제

맺는 말

책 속으로

연달아 문제가 일어난다고 해서 낙담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는 항상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성장하면 새로운 문제가 생기는 게 당연한 일이고, 부모도 아이와 마찬가지로 성장합니다. 제 이미지에서 아이와의 관계는 문제를 해결해도 목표가 점점 멀어지는 듯한
신기루가 아니라, 나선형 계단과 같습니다. 빙글빙글 돌아서 또 같은 곳에 돌아온 것 같아도, 반드시 전보다 높은 곳에 도달해 있습니다. 몇 번이나 도돌이표로 돌아가거나, 앞으로 가지 못하는 것 같아도 문득 어느 순간 높이까지 와 있다는 걸 깨닫습니다.
제가 육아나 교육에 가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아들러 심리학을 가장 쉽게 육아에 접목시킨 필독서
육아에도 엄마와 아빠의 미움 받을 용기가 필요하다
중요한 건 사랑이 아니라 아이와의 대등한 관계이다

근원적이고 가장 가까운 관계는 어머니와 자식 관계이다. 가장 의지하고 애정이 동반되지만 그만큼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이기도 하다. 따라서 상대를 위한 존중이 깔려 있어야 한다. 내 아이라고 해서 무조건적 사랑, 칭찬, 질책은 아이의 능력을 제한하며 잠재력을 무시하는 일이 된다. 자녀가 어리다고 보호하거나 질책하는 일은 가능성을 제한하는 일임을 명심하고 주체적으로 살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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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러의 심리육아 ky**ook1 | 2019-08-0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blockquote> 아들러의 심리육아. </blockquote> <p style="text-align: center;"> </p> <p> </p> <p>심리학자나 정신과 의사들은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잘 이해하니... 더보기
  • 아들러의 심리육아 dl**us76 | 2019-07-12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육아, 정말 만만치 않은 단어이다. 거의 인생의 반 정도는 양육을 받으면서 살고 나머지 반 정도는 자식들을 양육하는데 보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육아는 부모가 노력하는 만큼 결과가 좋을지 나쁠지 알 수 없고 가르쳐주지도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도 별로 없다. 그래서 더욱 힘들고 어려운 일인 것 같다. 특히 아들러(여기서는 <알프레드 아들러>가 아닌 임의로 아들이 있는 부모라고 명명)에게는 야단은 기본이고 고성을 내기 위한 튼튼한 성대와 체력은 필수다. 나는 아들러는 아니지만 역시 육아는 힘들다고 표현... 더보기
  • 아들러의 심리육아 hy**ipooh | 2019-07-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미움받을 용기를 쓴 기시미 이치로의 책이라 망설임 없이 선택한 육아서다. 아들로 심리학으로 유명한 저자이지만 육아, 교육을 주제로 하는 책은 이 책이 처음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었다. 작가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직접 경험한 일들을 주제로 쓰면서 겪은 일이 아닌 것은 단 하나도 쓰지 않았다고 하니 말뿐인 이론서 느낌은 아닐 것 같아 믿음이 갔다. 이야기는 저자가 7년 반 동안 아이들을 유치원에 자전거로 데려다 준 이야기로 시작된다. 저자도 처음 겪었던 육아의 시간들을 되돌아 보며 육아도 배워야 잘 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 더보기
  • 아들러의 심리육아 ha**ehoon | 2019-07-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춘기 아이와 다툼이 잦았습니다. 제 마음 같지 않게 행동하는 아이를 보며 그동안의 노력이 헛수고가 된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독립된 한 사람으로 봐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는 제 자신을 책망하기도 했지요. 자라면서 투정 한번 부리지 않던 아이의 변화는 사실 제 태도의 변화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자 이제 한발 물러서서 아이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여도 괜찮을까'라는 아직 채 가시지 않은 불안감은 <아들러의 심... 더보기
  • 아들러의 심리육아 du**s1001 | 2019-07-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내가 연애시절 남편에게 권해줬던 단 하나의 책. 기시미 이치로의 <미움받을 용기>였다. 그 당시 이 책을 감명깊게 읽었던 시기기도 했고, 내가 그렇다 하니 남편도 궁금해 해서  그 당시 추천을 해줬다. 결론적으론 남편은 다 읽진 못한 듯 하다. 무튼, 그런 기억이 있는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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