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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포 아이들

아이앤북 문학나눔 16
박남희 지음 | 김현영 그림 | 아이앤북 | 2015년 11월 25일 출간
  • 정가 :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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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920372(1157920373)
쪽수 184쪽
크기 152 * 210 mm /342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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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2 * 210 mm / 342g
제조일자 2015/11/25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아이앤북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아이앤북 / 02-2248-1555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3세 이하의 입에 닿지 않게 주의하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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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포 아이들』은 일제강점기 고래포 마을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우연히 아기고래를 발견한 분이 누나와 웅이는 아기고래를 먼 바다로 보내 살려야겠다고 생각한다. 엄마고래를 잃은 아기고래는 분이 누나에게는 어릴 적 자신을 바다에서 구해준 귀신고래를 생각하게 했기 때문이다. 아기고래를 지키려고 하는 마음은 기득이와 다시 우정을 싹트게 하고 일본인 조합장의 딸인 유키코와도 선입견 없는 동무가 되게 해준다. 하지만 분이는 돈을 벌수 있다는 꼬임에 빠져 어디론가 가게 되는데….
교과서와 함께 읽어요!
[국어] 4-1 가 1. 이야기 속으로
[국어] 4-1 나 10. 감동을 표현해요
[국어] 4-2 가 4. 글 속의 생각을 찾아
[국어] 5-1 가 4. 작품에 대한 생각
[국어] 5-1 나 12. 문학에서 찾는 즐거움
[국어] 6-2 가 7. 이야기의 구성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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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고래포 아이들(아이앤북 문학나눔 16)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박남희

저자 박남희 선생님은 어린이 잡지에 동화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2014년 한우리신인문학상을 받았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동화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첫 책으로 《열두 가지 색깔 통》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그럼 안 되는 걸까?》 《첫》 등이 있다.

그림 : 김현영

그린이 김현영 선생님은 거리에서 보이는 특이한 차림새의 사람들, 강아지, 빛바랜 색을 좋아한다. 또한 좋아하는 것들을 그림 속에 숨바꼭질 하듯 숨겨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의상을 공부한 뒤, 뉴욕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현재 다양한 작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보다》《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람》《Pig’s Kiss》《유머의 공식》《할머니가 사라졌다》 등이 있다.

목차

1. 뱃고동 소리
2. 귀신고래의 눈물
3. 상득이 형
4. 특별한 낚시
5. 웅이의 꿈
6. 뒤늦은 후회
7. 핏빛 새벽 바다
8. 갯바위의 아기고래
9. 용왕굿
10.불안한 비밀
11.사라진 분이 누나
12.하얀 바닷길

출판사 서평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이 뽑은 2015 우수출판콘텐츠 작품

출판사 서평
일제 강점기 일본이 저지른 만행은 지금까지 우리의 정서와 문화, 사회 곳곳의 현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국계 귀신고래의 멸종도 일제 강점기 일본의 만행 중 하나이다. 1912년 미국의 탐험가 앤드루스는 귀신고래 중 한국의 동해를 꼭 지나가는 고래를 보고 ‘한국계 귀신고래’라 명명하고 학계에 보고했다. 그 당시 우리나라의 동해와 남해에는 귀신고래뿐 아니라 향고래와 범고래 등이 많이 살았다.
그런데 일제 강점기 일본 포경선들이 대거 우리 바다에 들어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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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래포 아이들 sc**ly427 | 2015-12-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고래포 아이들 글. 박남희 그림. 김현영 -아이앤북-         ​예전에 우리나라 바다에는 고래가 많이 잡혔다고 하지요. 그러나 지금은 고래를 잡는 어선도 없을 뿐더러 고래를 잡겠다고 하는 어부도 없는 것 같아요... 그동안 고래를 너무 많이 잡아서 없어진거라고들 하지요.         이 책의 배경은 귀신고래가 많이 잡히고 자주 출몰하는 마을이 배경인 이야기입니다. 책의 시대는 광복 이전에 일본이 우리나라를... 더보기
  • 우리나라 곳곳에는 지금도 ‘적산가옥’이라 불리는 건물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적산’이란 말 그대로 적의 재산이란 뜻입니다. 그러니, 일제치하 우리의 적이었던 일본사람들이 살던 집을 적산가옥이라 부르죠. 이런 적산가옥들은 대체로 항구도시에 밀집해 있습니다. 부산, 인천, 군산, 포항, 마산, 진해, 목포, 강경 등 항구도시에 일본인들이 밀집해 살고 있었던 거죠. 왜냐하면, 그곳을 통해, 우리의 농산물이나 군수 물자, 그리고 문화재 등 가져갈 수 있는 것들을 실어 가야 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적산가옥들이 남아 있는... 더보기
  • 아이앤북 문학나눔 16 : 고래포아이들 2015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산업 당선작     한때 큰 딸아이는 고래에 관한 책들을 수시로 보며 나에게 고래에 대한 정보들을 말해주곤 했다. 그당시엔 그 이야기들이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았지만 딸 아이는 쉬지않고 고래이야기를 해주었다. 언제부터였을까 딸아이가 나에게 고래이야기를 해주지 않은게.. 잘 기억나진 않지만 어느때부터인가 딸아이는 나에게 고래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다. 마치 1964년 우리나라에서 귀신고래가 사라져 버린 것처럼..     오... 더보기
  • 고래포 아이들 jy**s1256 | 2015-12-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안녕 하세요 은하수 두성입니다~♡   " 고래포 아이들 "   ♡~ 아이들과 재미있는 책 읽으며 행복했습니다 ~♡       박남희 글 김현역 그림 아이앤북 출판사입니다.      옛날에는 고래 고기를 먹었다고 합니다. 고래를 잡는 어부들을 생각하니 큰 고래와의 사투를 벌이는 장면이  떠오르며 동물원에 있는 고래들이 생각이 나네요. 일제 강점기 배경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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