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직립적의 난

김윤규 지음 | 책과나무 | 2015년 02월 14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0월 0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760190(1157760198)
쪽수 432쪽
크기 148 * 210 * 3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김윤규 소설 [직립적의 난].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사실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우리는 정말 약하고 무력한가. 우리가 스스로 못나고 무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과연 옳은가. 한국 근대화 과정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혹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예측되는, 이해할 수 없는 자기 최면은 도대체 누가 시킨 것인가. 이 책은 우리가 가졌던 사소하고 지질한 욕심들이 우리를 여기까지 밀고 왔다는 생각. 그것을 돌아보고 싶어서 쓴 소설이라고 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김윤규는 소설을 쓰고 싶었으나 문학을 연구하게 되어 박사학위를 받고 낮에는 한동대학교 교수로 있다. 저녁에는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을 위한 무비용 대안학교 청소년자유학교를 설립하고 지금까지 교장으로 있다. 연구서는 여러 권 있지만 소설집은 이것이 처음이다.

목차

1. 개 06
2. 소 45
3. 말 79
4. 닭 114
5. 양 156
6. 애완견 191
7. 비육우 240
8. 경주마 284
9. 산란계 322
10. 희생양 359
11. 잘못은 너희가 했다 397

출판사 서평

김윤규의 첫 소설집이다.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사실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우리는 정말 약하고 무력한가. 우리가 스스로 못나고 무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과연 옳은가. 한국 근대화 과정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혹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예측되는, 이해할 수 없는 자기 최면은 도대체 누가 시킨 것인가.

스스로 능력을 거세하고, 스스로 지배받기를 달게 여기고, 우리 자신과 아이들까지 남의 지배에 밀어 넣고도, 우리가 여전히 얼굴을 들고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가 가졌던 사소하고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