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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무어: 모리건 크로우와 원드러스 평가전. 2 제시카 타운센드 장편소설

제시카 타운센드 지음 | 박혜원 옮김 | 디오네 | 2018년 08월 0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9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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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746095(1157746098)
쪽수 288쪽
크기 130 * 190 * 20 mm /39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Nevermoor/Townsend, Jessic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불행의 날에 태어난 저주받은 아이, 운명을 거부하고 신비의 도시 네버무어로 떠나다!

제시카 타운센드가 무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공을 들여 만들어낸 이야기 『네버무어: 모리건 크로우와 원드러스 평가전』 제2권. 필연적인 저주와 마법 같은 운명,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도시까지 촘촘히 쌓아 올린 견고한 세계를 배경으로 흥미롭고 신선한 이야기를 담아낸 판타지 소설이다.

모리건은 원드러스협회에 가입하기 위해 총 네 번의 평가전을 치러야 한다. 네버무어에서 원드러스협회에 가입하는 것은 엄청난 특권을 누릴 수 있는 기회이다. 하지만 평가전은 종잡을 수 없을 만큼 어렵고 위험하다. 모두가 선망하는 신입 회원의 자리를 놓고 각각 자신만의 비범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수백 명의 아이들이 경쟁한다.

연기와 그림자 사냥단이 호시탐탐 목숨을 노리는 공화국으로 쫓겨나지 않기 위해 모리건은 평가전에 모든 것을 건다. 하지만 플린트록 경위는 공화국에서 불법적으로 넘어온 모리건의 주위를 감시하고, 평가전은 매번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치달으며 모리건을 위기에 빠뜨린다. 모리건은 주피터가 말한 것처럼 원드러스협회의 회원이 되어 그토록 꿈꾸던 가족과 우정을 갖게 될 수 있을까? 점점 다가오는 평가전의 결말, 그리고 드디어 드러나는 저주의 실체. 모리건이 가진 특별한 재능은 과연 무엇일까?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주받은 채 태어난 주인공 모리건의 비극적인 운명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하지만, 세련되고 적절한 유머가 그 무게를 덜어 간다. 불행과 위기에 빠져 있지만 냉소와 유머를 적절히 오가고 호기심과 동정심을 유지하는 모리건은 이야기의 균형을 잡아주고, 독특한 패션을 즐기는 철없는 어른이지만, 신비롭고 특별한 매력은 그가 어떤 행동을 할지 시종일관 지켜보게 만드는 모리건의 후원자 주피터, 네버무어의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사악한 인물, 원더스미스의 존재 등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할 수 없게 하며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이야기를 따라가게 만든다.
▶ 『네버무어: 모리건 크로우와 원드러스 평가전. 2』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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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제시카 타운센드

저자가 속한 분야

제시카 타운센드 호주 선샤인코스트 출신으로, 4살 때부터 언니를 따라 책을 읽기 시작했다. “집에서도, 학교 가는 차 안에서도, 심지어 차에서 내려 길을 걸을 때조차도 책에 코를 박고 다녀 늘 엄마의 걱정을 끼치는 아이였다”고 한다.
작가가 되기 전 타운센드는 8년 동안 카피라이터로 일했으며, 그 이전에는 호주동물원에서 발행하는 어린이 야생동물 잡지의 편집자였다.
타운센드는 현재 선샤인코스트에 거주하고 있지만, 런던에서도 몇 년간 생활했다. 런던은 타운센드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이자, 『네버무어』에 관한 많은 영감을 준 곳이다.
『네버무어』는 타운센드가 10년에 걸쳐 집필한 첫 번째 소설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시리즈로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으로 타운센드는 호주 최고의 문학상인 ‘2018 호주 출판 산업상’ 3개 부문을 수상하였다. 또한 『네버무어』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으며, [시카고 트리뷴] 『타임』 『북셀러』 ‘아마존’을 비롯한 다수의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뽑히는 등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20세기 폭스사가 영화화를 결정했으며, <마션>을 각색한 드류 고다드가 각색 및 제작을 담당한다.

제시카 타운센드님의 최근작

역자 : 박혜원

현직 번역가이지만 여전히 번역가가 되는 게 꿈인 소심한 이상주의자. 실현 불가능하더라도 꿈이 있다면 자신을 던져 봐야 한다는 신념 덕에 길고 긴 시간을 돌아 어릴 적 꿈이었던 번역에 입문했다.
영어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공감과 몰입에 능하며 꼬리가 긴 사색을 즐기기에 이 일이 천직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옮긴 책으로는 『크리에이티브』 『빨강머리 앤』 『자기만의 방』 『젊은 소설가의 고백』 『슬픔을 파는 아이들』 『머신맨』 등이 있다.

목차

13장 · 추격 평가전
14장 · 가장 고귀한 승용 동물
15장 · 검은 퍼레이드
16장 · 불빛을 따라서
17장 · 크리스마스이브의 결투
18장 · 거의 행복했던 휴일
19장 · 고사메르 노선
20장 · 감쪽같이 사라지다
21장 · 증명 평가전
22장 · 최면술사
23장 · 반칙
24장 · 배틀거리
25장 · 스승과 제자
26장 · W

감사의 글

추천사

커커스리뷰

이 새로운 시리즈는 마치 해리 포터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만나는 것 같은 느낌이다.

호른 북 매거진

타운센드의 데뷔작은 환상적인 창조의 힘을 보여 주는 역작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흥미롭고 독창적인 비유를 선보이며 독서광들을 기쁘게 한다. 타운센드는 이불 속으로 진정한 읽을거리를 배달했다.

옵서버

타운센드의 데뷔작은 환상적인 창조의 힘을 보여 주는 역작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흥미롭고 독창적인 비유를 선보이며 독서광들을 기쁘게 한다. 타운센드는 이불 속으로 진정한 읽을거리를 배달했다.

북리스트

타운센드는 이 빠른 속도의 스토리를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독창적인 판타지, 강렬한 모험, 숨은 미스터리를 매력적으로 포장했다.

선데이타임스

타운센드의 재미있고 유쾌한 데뷔작은 모리건 크로우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해리 포터와 마찬가지로 누구나 이 시리즈를 즐기게 될 것이다.

책 속으로

로비에서 만난 주피터와 피네스트라는 모리건이 모든 복장 규정을 제대로 갖췄는지 한참 동안 아무 말 없이 점검했다.
“저 아이 머리를 더 꽉 묶어야겠어.” 주피터가 말했다.
“저 애 입만 못 열게 하면 돼.” 피네스트라가 말했다.
“저 아이 여기 있으니까 이 자리에 없는 사람 말하듯이 할 필요 없어요.” 모리건이 말했다.
“봤지?” 피네스트라가 그르렁거렸다. “추격전에 들어가면 저렇게 내버려 둘 수 없어. 내가 집중이 안 될 거야.” 성묘가 주피터를 돌아보았다. 커다란 잿빛 눈에 간절한 바람이 반짝였다. “저 애 입에다 테이프... 더보기

출판사 서평

출간 직후 세계 39개국과 계약을 맺은 화제작!
호주 인디북 어워드 2관왕, 시카고 트리뷴 올해 최우수 도서, 북셀러 올해의 책, 타임지 올해 최우수 도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올해 최우수 도서, 호주 출판 산업상 3관왕, 인디바운드 베스트셀러, 호주 닐슨북스캔 베스트셀러…

『네버무어』는 등장하자마자 세계 출판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았다. 2016년 프랑크푸르트 북페어에서 8개 출판사가 경매에 참가할 만큼 화제작이었다. 영국, 미국, 오스트리아 등의 영문판 판권이 아셰트 북그룹에 돌아간 것을 시작으로 총 39개 국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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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간만에 읽은 환타지소설 저자가 해리포터 저자에 비견될 건 아니라고 했는데... 아닐 수 있다. 그렇지만 네버무어만이 가지고 있는 환타지는 나름 괜찮았다.   어쩌면 인물들의 성격은 해리포터보다 훨씬 나았다고 생각한다. 처음 들었을 때는 원드러스협회 평가전 2권으로 끝날 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마 더 나오겠지..   책을 읽을 때는 재미있게 읽었다. 그런데 또 나오면 사서 읽겠냐고 물어본다면... 글쎄.. "꼭 사서 읽겠습니다!"는 아닌 거 같다.   왜냐하... 더보기
  • 네버무어 2 kk**dol8 | 2018-08-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ϻ 제시카 타운 센드의 는 두권으로 이뤄진 판타지 소설이다. ̳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모험과 흥미, 재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더 나아가 소설 속 주인공 모리건 크로우를 자신과 동일시하면서, 작가의 소설 패턴에 따라가는 재미가 소설 곳곳에 남아 있으며, 20세기 폭스사에 의해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이어서 소설이 영화로 어떻게 재탄생될 것 인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편이다.저주받은 아이 모리건 크로우는 작은 키에 새까만 아이, ... 더보기
  • [서평] 네버무어 pi**ary | 2018-08-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세상, 그 어딘가에,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변함없이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바로 그것이 주피터가 모리건에게 주려는 것이었다. 굶주린 가난뱅이 앞에 내민 뜨거운 고기 스튜 한 그릇처럼, 주피터는 모리건이 더없이 간절하게 바라는 것을 손에 쥐고 있었다.   재미있다. 아무 군더더기 없이 말할 수 있는 평가. 이보다 더 정확한 평가는 없을 것 같다. 책속의 표현조차 익살스럽고 재미있었다. 아마도 영화로 나온다면 책 속의 신비함... 더보기
  • 저주받은 아이로 태어난 모리건 크로우는 죽어야 할 운명의 날에 새로운 삶을 살게 돼요. 주피터와 함께 윈터시 공화국에서 네버무어로 온 모리건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원드러스 평가전'을 치르게 돼요. 그건 모리건이 매우 뛰어난 재능을 지녔다는 의미이기도 해요. 왜냐하면 윈드러스 평가전은 네버무어에서 자신만의 비범한 재능을 가진 아이들만 경쟁할 수 있거든요. 최종적으로 평가전에 통과한 아이들만 원드러스협회의 회원이 될 수 있어요. 네버무어에서는 엄청난 지위와 특권을 얻는 거예요. 문제는 모리건이 자신의 비기(신비한 재능)... 더보기
  •     이븐타이드에 태어난 저주받은 아이라 낙인찍혔던 모리건 크로우는 드디에 네버랜드에 입성하게 된다. 더이상 저주받은 아이라 일컫는 일없는 그곳 네버랜드에서 평탄히 지내기 위해서는 원드러스협회에 소속되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선 평가전을 치뤄야했다. 1편에서 첫번째 평가전에서 마무리되었던 스토리는 2편에서 남은 세경기가 치뤄지는데 무척 흥분되고 긴장감이 넘치는 사건들이 발생한다.수백명의 아이들이 총 네번의 평가전을 벌여 서로 경쟁을 하게 되지만 그중에 회원의 특혜를 누릴수 있는 원드러스협의 인원은 아홉명밖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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