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방정환이 뽑은 안데르센 동화

햇살어린이 63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 장정희 (해설) 지음 | 방정환 옮김 | 전명진 그림 | 현북스 | 2019년 11월 01일 출간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2월 1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411870(1157411878)
쪽수 120쪽
크기 151 * 211 * 9 mm /240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51 * 211 * 9 mm / 240g
제조일자 2019/11/01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현북스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방정환 탄생 120돌
한국 동화의 아버지 방정환을 세계에 알리다!

2019년 11월 9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방정환 문화 행사’에 맞춰 ‘방정환 세계에 알리기 프로젝트2’를 진행합니다. 프로젝트는 안데르센 고향 덴마크 오덴세부터 시작됩니다. 현북스에서 발간한 《방정환이 뽑은 안데르센 동화》는 이러한 행사들을 기념하기 위한 것입니다.
원작자는 안데르센이지만, 뽑아서 들려주는 이는 방정환입니다. 어린이의 깨끗한 마음이 드러나는 안데르센 동화의 여러 요소를 우리 상황에 맞게 재창작하여 일제 강점기 짓밟히고 학대받고 설움 받으며 살았던 우리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감동, 용기를 주고자 했던 방정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동화의 아버지 방정환과 안데르센은 닮은 면이 많습니다.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이야기와 연극을 좋아했으며, 동화를 ‘예술’로 삼은 점, 그리고 무엇보다 어린이를 사랑한 점이 그렇습니다.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도 꿈과 희망을 버리지 않았고, 어른이 되어서는 삶과 예술에 대한 사랑을 어린이를 위해 실천했습니다. 이 책에 실린 네 편의 동화에서도 어린이를 사랑하는 두 사람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상세이미지

방정환이 뽑은 안데르센 동화(햇살어린이 63)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저자가 속한 분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1805년 덴마크 오덴세에서 구두 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은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의 영향으로 많은 책을 읽으며 상상력을 키워나갔다. 1819년에는 연극배우의 꿈을 품고 코펜하겐으로 갔으나, 변성기 이후 목소리가 탁해지면서 꿈을 접어야 했다. 가난 때문에 정규교육을 받지 못했으나 그의 문학적 재능을 알아본 요나스 콜린의 후원으로 1828년 코펜하겐 대학교에 입학하였다. 몇 편의 희곡, 소설을 쓰면서 작가로서의 재능을 드러낸 안데르센은 즉흥시인으로 문학계의 호평을 받았다. 1835년부터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 동화로 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하지만 일부 문학 비평가들은 어린이를 속이는 이야기나 쓴다는 가혹한 비난을 하기도 했다. 1872년까지 총 160여 편이 넘는 동화를 남겼고, 대표작으로는 '눈의 여왕', '인어공주', '못생긴 새끼 오리', '황제 폐하의 새 옷', '성냥팔이 소녀' 등이 있다. 그는 고향 오덴세의 명예시민으로 받들어졌으며, 1875년 병으로 세상을 떠났을 때 그의 장례식에는 덴마크 국왕과 왕비가 참석했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 : 장정희 (해설)

방정환연구소 소장이며, 동화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98년 《아동문학평론》에 동화 〈열한 그루의 자작나무〉(필명 장성유)가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마고의 숲 1, 2》로 방정환문학상을, 〈골동품 가게 주인 득만이〉로 율목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방정환 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고, 지훈인문저술 지원을 받았습니다.

역자 : 방정환

1923년에 잡지 〈어린이〉를 창간하고 최초의 아동문제 연구단체인 ‘색동회’를 만들어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다가 1931년 삶을 마감하였습니다. 세계동화 《사랑의 선물》을 펴냈으며, 《만년샤쓰》, 《칠칠단의 비밀》 등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어린이 문학을 많이 남겼습니다.

그림 : 전명진

SI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 만들기를 배우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몇 년 동안 배우고 있는 불교 그림의 전통적인 색감을 이용해 우리 고유의 놀이를 새롭게 풀어내려고 합니다. ‘제4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당선작 《달집 태우기》를 쓰고 그렸으며, 《풍선 고래》, 《우리 동네에 혹등고래가 산다》, 《이름 도둑》, 《비빔밥 꽃 피었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머리말 '동화의 아버지' 방정환과 안데르센
천사
성냥팔이 소녀
의좋은내외
꽃 속의 작은 이
또 하나의 이야기- 안데르센과 방정환의 삶

출판사 서평

〈천사〉 착한 아이는 죽지 않고 천사가 된다
불쌍하게 죽은, 그러나 착하디착한 어린 영혼에 꽃을 바치는 따뜻한 위령곡 같은 이야기입니다. 장미꽃, 할미꽃, 금잔화가 피는 따스한 봄날. 죽은 아이를 데리러 온 천사는 굴속같이 가난한 집에서 병으로 누워 있을 때 이웃집 아이가 갖다준 화초를 기르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이는 기어코 죽고, 화초는 땅에 내팽개쳐져 깨어집니다. 아이가 하늘로 가져가기 위해 아이가 고른 꽃은 바로 그 꽃이었습니다.
불쌍하게 죽어 간 착한 어린이들이 하느님 사랑 듬뿍 받는 천사가 되어 ‘살게’ 하려는 방... 더보기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방정환이 뽑은 안데르센 동화   방정환과 안데르센은 지끔까지도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이 두분의 동화를 읽으면서 자라나고 있지요   방정환 탄생 120주년 기념 '방정환 세계에 알리기'특별판이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네요   총 4편의 이야기가 들어있답니다   [천사] 착한... 더보기
  • 방정환이 뽑은 안데르센 동화 장정희 해설, 전명진 그림 현북스     방정환 선생님도 들어봤고, 안데르센도 들어봤는데 이 둘의 이름을 나란히 접하니 살짝 낯선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1923년에 창간된 <어린이>잡지에 실린 동화가...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설민석
    10,800원
  • 흔한남매 (원작)
    9,900원
  • 흔한남매
    9,900원
  • 김미영
    10,800원
  • 설민석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설민석
    10,800원
  • 김미영
    10,800원
  • 히로시마 레이코
    10,800원
  • 히로시마 레이코
    10,800원
  • 신태훈
    10,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