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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를 작게 한번 크게 한번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23 | 양장본
하종오 지음 | 이주미 그림 | 현북스 | 2017년 09월 15일 출간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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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411047(1157411045)
쪽수 40쪽
크기 286 * 219 * 7 mm /370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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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86 * 219 * 7 mm / 370g
제조일자 2017/09/15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현북스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현북스 / 02-3141-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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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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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대표시인 하종오의
첫 번째 동시집 《뽀뽀를 작게 한 번 크게 한 번》

고등학교 문학교과서에 [동승] [원어] 등의 시가 수록되어 있으며, 독특한 상상력과 감수성으로 변화하는 사회를 반영하여 자신만의 리얼리즘을 보여주는 시인 하종오가 현북스에서 처음으로 동시집을 출간했다.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 《뽀뽀를 작게 한 번 크게 한 번》에는 총 15편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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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하종오

저자 하종오는 1975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하여, 시집 《벼는 벼끼리 피는 피끼리》, 《사월에서 오월로》, 《넋이야 넋이로다》, 《국경 없는 공장》, 《아시아계 한국인들》, 《베드타운》, 《입국자들》, 《남북상징어사전》, 《신북한학》, 《남북주민보고서》, 《세계의 시간》, 《신강화학파》, 《초저녁》, 《국경 없는 농장》, 《신강화학파 12분파》, 《웃음과 울음의 순서》 외 다수를 썼으며, 어른을 위한 동화 《도요새》를 썼다. 그리고 [제2회 신동엽창작상] 외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그림 이주미 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하였다. 다양한 기법과 형태로 창작 활동을 하며 그림책, 디자인, 아트 상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2013년 나미 콩쿠르, 2014년 제4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2015년 한국안데르센상 출판미술 부문에서 수상하였다. 그린 책으로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 《플로팅 아일랜드》가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네가 크면 말이야》, 《숲》이 있다. (jumiillust.com)

그림 : 이주미

작가의 말

“이 15편의 동시는 한 편 한 편 독립된 시상을 전개하지만, 다 읽고 나면 개인과 자연과 사회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그것을 알게 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지만 동시는 정서적으로 느끼게 하고 직관으로 깨닫도록 합니다. 그렇게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서 살아 움직인다는 사실을 동시를 읽음으로써 알게 된다면 아이는 참으로 지혜롭고 선하고 명민하게 자랄 것입니다.”
― 하종오, 「시인의 말」에서

목차

식탁

소풍

옷 입히기
헌 옷

뽀뽀를 작게 한 번 크게 한 번
침대에서


웃음

나들이
어두울 때

출판사 서평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시인은 이 15편의 동시를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 그리고, 15편의 동시가 읽히는 데에만 목적이 있지 않다고 한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든, 아이 혼자 읽든, 어른 혼자 읽든 소리 내어 읽어야 한다. 단순히 읽는 것에만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말이 곧 글이 되며 글이 곧 말이 된다는 것을 보여 주고, 동시의 행간에는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없는 뜻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리고 생략과 함축과 은유가 운율을 만들며 그 운율로 내용을 전개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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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를 작게한번 크게 한 번 책은현북스의 알이알이 창작그림책23번째 책이랍니다.그런데 내용을 열어보면 그림책이 아니라동시 15편이 담겨있는 책이랍니다.동시책이 별로 없다보니 더 반가운 책이였어요!!           책 제목인 뽀뽀를 작게 한 번 크게 한 번이라는 것처럼 내용도 예쁜 책이랍니다.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동시가 지어졌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n... 더보기
  •     뽀뽀를 작게 한번 크게 한번   현북스/ 창작그림책/ 동시집/ 하종오 동시/ 이주미 그림     현북스의 신간 동시집 <뽀뽀를 작게 한번 크게 한번> 이예요 ~!!! 동시집은 예전에 읽어보긴 했지만 소설보다는 그리 많이 읽어본적은 없어요 둘째 아이의 말을 빌리자면 "재미없다"가 일반적인지라 ^^ 동시집을 처음 접하지는 않았어도 있는책을 잘 활용해주는것이 제 의무(?)이기에 오늘은 아이들과 현북스의 신간을 ... 더보기
  •   하늘색 바탕에 꽃 모양이 있는 앞뒤 표지 그림에 마음이 편안해져 온다. 앞표지 그림 또한 인상적이다. 현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뽀뽀를 작게 한 번 크게 한 번>은 하종오 작가의 동시를 모은 동시집이다. 동화책, 그림책을 주로 만났었던 현북스 출판사였는데.. 동시집은 처음이지 않나 싶다. 아이들과 그림책은 곧잘 보는 편임에도, 동시집은 잘 안 봤던 것 같다. 올해 의식적으로 동시집을 보려고 하긴 했지만, 자주 손이 가진 않는다. 열 다섯... 더보기
  •   [뽀뽀를 작게 한 번 크게 한 번/ 하종오 동시] 표지 그림이 왠지 친숙한 하종오 선생님의 '뽀뽀를 작게 한 번 크게 한 번' 이라는 동시는 작가는 어른이지만 아이의 시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 하지만 어른의 시선에서는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있는 것들에 대해 과장과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를 써낸 동시인것 같다.       시인은 사회, 개인, 생활, 자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동시책의 제목이기도 한 '뽀뽀를 작게 한 번 크게 한 번'을 읽어보... 더보기
  •                               시 좋아 하세요? 네 저는 시를 좋아해요. 학창 시절에는 입에 짝짝 달라붙는 시를 읊조리며 문학 소녀 코스프레 좀 했는데요. 주로 노래로 많이 되었던 시들을 읽다가 노래 부르다가 낭독하다가...ㅋㅋ 시는 그냥 눈으로 보는 게 아니죠. 소설도  참 잘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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