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사은품 소득공제

어니스트 시턴의 아름답고 슬픈 야생동물 이야기

어니스트 톰프슨 시턴 지음 | 김세혁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17년 02월 01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9,800원
    판매가 : 8,820 [10%↓ 9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1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행사도서 구매시, '조선 왕조 보드 게임판' ..
    2020.06.18 ~ 2020.08.19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6751335(1156751330)
쪽수 240쪽
크기 139 * 205 * 19 mm /61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어니스트 시턴의 아름답고 슬픈 야생동물 이야기』는 야생 세계에 관한 가장 매혹적인 이야기꾼이자 화가인 어니스트 톰프슨 시턴이 최초로 쓴 작품으로, 야생 동물에 대한 애틋한 사랑이 돋보이는 고전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7편의 이야기들은 단순한 동물 이야기를 넘어서 문학적으로도 뛰어난 작품성을 지니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어니스트 톰프슨 시턴

저자가 속한 분야

어니스트 톰프슨 시턴 저자 어니스트 톰프슨 시턴 Ernest Thompson Seton은 1860년에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여섯 살 때 캐나다로 이주해 토론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어렸을 때부터 이미 자연에 매료되었던 그는 직접 야생 동물을 관찰하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훗날 영국과 프랑스로 건너가서 그림을 공부했으며, 1898년에 《어니스트 시턴의 아름답고 슬픈 야생 동물 이야기Wild Animals I Have Known》를 발표하면서 작가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다.
그는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은 뒤에도 야생 동물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가슴 저리는 그의 야생 동물 이야기는 앤드루 카네기를 비롯해서 러디어드 키플링, 시어도어 루스벨트, 레오 톨스토이, 마크 트웨인 등 유명 인사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1946년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시턴은 인간의 횡포로 하나둘씩 사라져 가고 있는 야생 동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그에 관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일에 모든 것을 바쳤다. 칠십 년 동안 그가 전한 메시지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자연은 정말 좋은 것Nature is a Very Good Thing’이므로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역자 : 김세혁

역자 김세혁은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두 아이의 아빠로서 어린이?청소년 책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 세상의 모든 동물들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 《시간 사용법》과 《우리 몸은 대단해!》가 있다.

목차

작가의 말

전설의 늑대 왕, 로보
현명한 지도자, 까마귀 실버스팟
영리한 솜꼬리토끼, 래기러그
나의 영원한 친구, 사냥개 빙고
가슴 저미는 눈물, 어미 여우 빅슨
자유를 갈망하다, 야생마 페이서
두 얼굴의 양치기 개, 울리

추천사

러디어드 키플링

나는 시턴의 동물 이야기를 읽고 야생 세계에 대해 큰 울림을 받아 《정글 북》을 쓰게 되었다.

레프 톨스토이

[전설의 늑대 왕, 로보]는 여태까지 내가 읽은 늑대 이야기 중에서 최고의 작품이다.

마크 트웨인

[전설의 늑대 왕, 로보]는 여태까지 내가 읽은 늑대 이야기 중에서 최고의 살을 에는 듯한 한겨울, 산타페의 숲에서 우연히 맞닥뜨린 사람에게 굳이 이름을 물을 필요가 있을까? 이 세상에서 자연과 동물을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 더보기

책 속으로

내가 가까이 가자 커다란 잿빛 동물이 땅바닥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달아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 로보! 바로 커럼포의 왕이었다.
가련하게도 녀석은 덫에 단단히 걸려 있었다. 녀석은 짝을 찾아 헤매다가 블랑카의 발자국을 발견하고는 자기도 모르게 따라간 모양이었다. 그러다 녀석을 잡으려고 미리 설치해 둔 덫에 덜커덕 걸리고 만 것이었다.
녀석은 강철 덫 네 개에 꽉 물린 채 무기력하게 쓰러져 있었다. 주위에는 발자국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는데, 이 힘 잃은 폭군을 골려 주기 위해 소 떼가 몰려들었기 때문이다. 하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야생 동물에 관한 한 가장 매혹적인 이야기꾼
어니스트 시턴이 쓴 최초의 작품이자 최고의 작품!

출간의 의의

백 년 전에 시작된 ‘야생 동물의 권리 선언’
2017년은 닭의 해다. 천간天干과 지지地支의 조합으로 표현되는 60간지 중 34번째 정유년丁酉年이니까. 그렇지만 닭의 처지는 끔찍하다 못해 처참하다. 지난해 늦가을에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에 감염되었거나 예방적 조치로 살처분된 가금류가 3123만 마리에 달한다고 한다. 또 매일 평균 60만 마리가 몰살돼 사상 최단 기간 최악의 피해를 기록했다...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어니스트 시턴"이라는 이름이 처음엔 낯설었는데 "동물"이라는 단어와 "시턴"을 연결시키니, 어린 시절 집집마다 있었던 "시턴 동물기"와 연결이 된다. 그래서 우리 집에도 아이 읽으라고 사놓고 한쪽에 고이 전시된(아이는 창작 소설만 좋아하기에) 책을 꺼내 오랜만에 들춰보았다. 전혀 다른 책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1898년에 <어니스트 시턴의 아름답고 슬픈 야생 동물 이야기>를 발표하고 작가로서 첫발을 내딛었다고 하니 아마도 이후 계속해서 야생 동물들을 관찰하고 이야기를 덧붙여 <시턴 동물기>가 되지 않았나 ... 더보기
  • 자연의 풍경을 그 누구보다 빼어나게 그려 낸 화가이자, 동물을 그 누구보다 사랑한 자연주의자로 사실적인 동물 이야기를 육십 권이나 써 낸 이야기꾼이자 인디언들의 정치적, 문화적, 정신적 권리를 지지한 인권 운동의 선구자이며 스스로를 '검은 늑대'라 불렀던 시턴이 작가로서의 첫발을 내닫게 된 최초의 작품이자 가장 훌륭한 작품이 바로 《어니스트 시턴의 아름답고 슬픈 야생동물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 실린 7편의 이야기들은 모두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인데 시턴은 야생 동물의 삶이 항상 비극으로 끝나는 것을 알리기 위해 실화임을 ... 더보기
  • 어니스트 시턴의 아름답고 슬픈 야생동물 이야기 마음이 자라는 나무 10 어니스트 시턴 지음 푸른숲주니어    야생 세계에 관한 가장 매혹적인 이야기꾼이자 화가인 어니스트 톰프슨 시턴이 최초로 쓴 작품이자 가장 훌륭한 작품이다. 이 책에 실린 7편의 이야기들 즉, 「전설의 늑대 왕, 로보」, 「현명한 지도자, 까마귀 실버스팟」, 「영리한 솜꼬리토끼, 래기러그」, 「나의 영원한 친구, 사냥개 빙고」, 「가슴 저미는 눈물, 어미 여우 빅슨」, 「자유를 갈망하다, 야생마 페이서」, 「두 얼굴의 양치기 개,... 더보기
  • 주말에 단숨에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240 페이지에 달하면서 텍스트가 가득한 청소년책도 어른인 내가 읽기에는 사실 부담스럽다.  책을 집으로 가져온 후 집 테이블 위에 책을 두고 몇 일이 지났다. 아마도 처음 손에 잡기가 부담스러웠던 것 같다.  하지만, 그것은 기우였다.    어려서부터 시턴 동물기는 어려서부터 들은 명작이다. 시턴 동물기를 제대로 읽어본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책을 읽기 시작한 처음에 언제 다 읽을까 하며 부담스러움으로 시작했는데, 시턴이 그... 더보기
  • 실화입니다. 동물을 의인화해서 적어내려간 동화가 아닌 실제 야생동물의 생활기를 이렇게 생생하게 적어내려간 글이네요. 동물에 대한 사랑이 없다면 이런 리얼다큐가 어떻게 씌여질 수 있을까요. 시턴의 야생동물 사랑은 정말 대단하군요. 관찰하는것에 지나지 않고 그들의 이야기를 대변해준 시턴의 동물이야기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극찬의 찬사를 받을 거 같군요.  어니스트 시턴의 아름답고 슬픈 야생동물 이야기... 아름답기도 하면서 정말 슬픕니...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