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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원으로 60일간 미 태평양을 달리다 자전거로 떠난 가장 아름답고 환상적인 절경

박현숙 지음 | 지식공감 | 2018년 07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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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6223887(1156223881)
쪽수 256쪽
크기 153 * 226 * 17 mm /47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자전거 여행의 매력에 푹 빠지게 만들 책

쉬운 패키지 여행, 자동차 여행을 버리고 자전거로 외국을 질주한다는 것은 힘들고 벅찬 새로운 도전이다. 『400만원으로 60일간 美 태평양을 달리다』는 이러한 자전거 여행을 셀 수 없을 정도로 도전하고 경험해온 저자를 따라서 움직인다. 수많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면서도 색다른 인연을 만나 도움을 받기도 하면서 자기만의 철학으로 달려나가는 자전거 여행기는 우리에게 뜨거운 감동을 준다. 또한 책 안에는 자전거 여행의 기초적인 지식부터 저자가 몸으로 부딪혀서 얻은 지혜까지 골고루 담아서 만든 만들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박현숙
저자는 일찍부터 자전거여행에 빠져들어 국내의 비포장길, 산길, 들길, 강변길, 해안길, 또 마약에 비유하여 산뽕이라고도 하는 임도 라이딩에 빠져 전국을 다니느라 2만 6천km를 넘게 자전거를 탔다. 퇴직하고는 매년 한두 번 외국에 몇 개월씩 나가 한번에 3~4천km씩 9번을 탔으니 외국 길도 2만 6천km를 넘게 탔다. 저자가 라이딩한 거리는 지구 한 바퀴를 훨씬 넘는다. 또한, 미국 45개 주 자동차 일주와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통하여 나 자신의 삶의 가치를 넓혀가고 있다. 틀에 박히고 일상적인 일은 이내 답답해지고 새로운 변화를 찾는다. 그래서 저자는 그런 맛을 몸으로 강하게 실감할 수 있는 자전거여행과 자동차여행에 심취해있다.
자전거 및 자동차 자유여행가.
경북 울진(1956년생, 남자) 서울 대광고등학교 졸업,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졸업, 미 조지타운대학교 2년 연수, 성균관대학교 정치학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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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Part 1
시애틀로 가는 비행기에서
시애틀에서
라이딩 시작 : 제1일
셀턴(Shelton)에서 맞은 주말 : 제2일
센트랄리아(Centralia) : 제3일
씨퀘스트(Seaquest) 주립공원 : 제4일
콜롬비아(Columbia) 강가의 캐스라메트 Cathlamet : 제5일
오리건 주로 진입 : 제6일
네할렘(Nehalem) 베이 공원 : 제7일
베이 시티(Bay City) : 제8일
휴식 : 제9일
퍼시픽 시티 : 제10일

Part 2
베버리 비치(Beverly Beach) : 제11일
자전거 고장 : 제12일
워시번 공원(Washburne Memorial State Park) : 제13일
움쿠아 등대 공원(Umpqua Lighthouse State Park) : 제14일
비포장 샛길에서 노숙, 곰과 자동차의 공포 : 제15일
포트 오어포드(Port Orford) : 제16일
골드 비치(Gold Beach)의 Hunter Creek : 제17일
브루킹스(Brookings) : 제18일

Part 3
캘리포니아주로 진입 : 제19일
레드우드 State & National Park를 통과 : 제20일
크램 비치 카운티 공원(Clam Beach County Park) : 제21일
펀데일(Ferndale)의 장마당(Fairground) : 제22일
험볼트 레드우드 숲 공원(Humbolt Red Woods State Park) : 제23일
하루 휴식을 했다 : 제24일
히든 스프링스 캠핑장(Hidden Springs Campground) : 제25일
레드우드 숲 속 리처드선 공원(Richardson Grove State Park) : 제26일
두 산을 넘어 맥커리처(Mackerricher)까지 : 제27일
맨체스터(Manchester Beach)의 멘도시노 해안(Mendocino Coast) : 제28일
크루즈 로도덴드론 공원(Kruse Rhododendron State Park) : 제29일
보데가 모래언덕 공원(Bodega Dunes State Park) : 제30일
사무엘 테일러 공원(Samuel P. Taylor State Park) : 제31일

Part 4
샌프란시스코 도착 : 제3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 제33일~35일
하프문 베이(Half Moon Bay) : 제36일
쏘퀼(Soquel) : 제37일
몬터레이(Monterey) : 제38일
4시간 반을 헤매서 겨우 6마일을 갔다 : 제39일
빅서(Big Sur) : 제40일
휴식 : 제41일
커크 크릭 캠핑장(Kirk Creek Campground)
산 시메온 개울(San Simeon Creek)

Part 5
모로 베이(Morro Bay) 주립공원 : 제44일
피스모 비치(Pismo Beach) : 제45일~46일
롬팍(Lompoc) : 제47일
산타 바바라(Santa Babara) : 제48일

Part 6
말리부(Malibu)의 레오 까리요 주립공원 : 제49일
산타 모니카(Santa Monica), LA : 제50일
LA 친구들과 함께 : 제50일~53일
허모서 비치(Hermosa Beach) : 제54일
산 크레멘트(San Clemente State Beach) : 제55일
산 엘리호 스테이트 비치 캠핑장(San Elijo State Beach) : 제56일~57일
샌디에고 메트로 캠핑장 KOA : 제58일
멕시코 국경 : 제59일
다시 LA까지 : 제60일

에필로그 여행은 언제나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다

책 속으로

태산보다 더 높은 산이 바로 나의 집 현관 문턱 산이었고 내 마음속의 산이었다.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고 정상적인 것이다.
수개월씩 해외로 자전거여행을 매년 다니고 있지만 출국을 앞두면 매번 똑같은 심리적 주저, 두려움을 느낀다. 귀찮아지고 나서기 싫어지며 천재지변, 항공편 캔슬 같은 타의의 핑계거리가 생겨 출발을 막아주기를 은근히 바라기도 한다.
낯선 외국에 대한 호기심과 이해, 도시와 전원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경치와 유적과 문화와 생활을 들여다보고 그 속에 섞여보는 것이 자전거여행이다. 또한 초대받고 어울리며 그들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자동차보다 자전거!
우리나라의 자동차 보급은 무려 사람 2~3명당 1대 정도로 아주 높은 편이다. 그만큼 자동차를 자주 접할 수 있으며 편한 환경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자동차 이전에 자전거라는 교통수단이 우리에게 있었다. 어쩌면 자동차보다 자전거와 지낸 시간이 더 긴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동차의 편리함에 익숙해진 우리는 모두들 자전거를 복도 구석 혹은 옷걸이로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 던져놓았던 자전거에 대한 생각을 떠올리며 한번 끌고 나가보는 것은 어떨까.
이 여행기는 단순히 말하자면 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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