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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6121398(1156121396)
쪽수 124쪽
크기 145 * 214 * 12 mm /194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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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역사철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루돌프 피어하우스

Rudolf Vierhaus(1922~2011)

독일 근대사 전공 학자. 1941년 제2차 세계대전에 참가했고, 전쟁 포로에서 풀려난 1947년 뮌스터M?nster에서 역사학 공부를 시작했다. 1964년 독일의 보쿰Bochum대학 역사학부 교수가 되었고, 1971년부터는 괴팅엔G?ttingen에 있는 막스?프랑크Max-Planck 역사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해 그곳에서 1990년 퇴임했다. 계몽주의 이후의 독일 사회경제사, 사상사, 비교사회사, 학문사 등이 그의 주된 관심 영역이며, 그 밖에도 사학사, 역사 이론, 문화사 등의 이론적 토대를 연구했다. 대표작으로는 《절대주의 시대의 독일Deutschland im Zeitalter des Absolutismus》(2. Aufl. 1984), 《국가와 신분제Staaten und St?nde》(Berlin, 1984), 《18세기 독일: 정치헌법, 사회적 틀, 정신적 운동》(G?ttingen, 1987) 등이 있으며, 80회 생일을 맞아 그의 논문 모음집인 《역사로서의 과거Vergangenheit als Geschichte》(G?ttingen, 2003)가 출간되었다.

저자 : 오토 브루너 (엮음)

Otto Brunner(1898~1982)
오스트리아 역사학자. 베르너 콘체와 함께 ‘근대 사회사 연구회Arbeitskreis f?r moderne Sozialgeschichte’를 조직했다.
주요 저서로 《향촌과 지배Land und Herrschaft》(1939), 《사회사로의 새로운 길Neue Wege der Sozialgeschichte》(1956), 《중세기의 유럽 사회사Sozialgeschichte Europas im Mittelalter》(1978) 등이 있다. 특히 베르너 콘체, 라인하르트 코젤렉과 함께 펴낸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원제는 《역사적 기본개념, 독일 정치?사회 언어 역사사전Geschichtliche Grundbegriffe. Historisches Lexikon zur politisch-sozialen Sprache in Deutschland》)은 가장 주요한 업적으로 꼽힌다.

저자 : 베르너 콘체 (엮음)

Werner Conze(1910~1986)
독일 역사학자. 1950~60년대까지만 해도 역사학의 방법론은 정치사에 편중되어 있었다. 하지만 콘체는 산업화 이후 전개되는 역사적 과정에 경제시스템, 인구발전, 소득분배와 같은 사회적 요인이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회사Sozialgeschichte를 주장함으로써 독일 학계에 주목을 끌었다.
주요 저서로 《농민해방과 도시질서Bauernbefreiung und St?dteordnung》(1956), 《독일 민족. 역사의 결과Die Deutsche Nation. Ergebnis der Geschichte》(1963) 등이 있다. 특히 오토 브루너, 라인하르트 코젤렉과 함께 펴낸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원제는 《역사적 기본개념, 독일 정치?사회 언어 역사사전Geschichtliche Grundbegriffe. Historisches Lexikon zur politisch-sozialen Sprache in Deutschland》)은 가장 주요한 업적으로 꼽힌다.

저자 : 라인하르트 코젤렉 (엮음)

Reinhart Koselleck(1923~2006)
‘위대한 아웃사이더’, ‘18세기 철학자’, ‘홀로 서면서도 여러 경계에 걸친 인물’. 개념사 사전의 선구자 코젤렉을 달리 부르는 이름들이다. 그렇듯 그는 유럽 근대사 연구에서 빼어난 업적을 쌓았지만 스스로 ‘역사가 동업조합’의 울타리에 들지 않았다. 그는 늘 언어와 사실, 주관과 객체 사이의 중간지점에 서서 구조주의와 탈구조주의의 한계를 직시했다.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었던 그의 이력은 역사학을 전공하면서도 철학과 정치이론에 더 많이 기울었던 하이델베르크 대학 시절로 거슬러 오른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카를 뢰비트,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 마르틴 하이데거, 카를 슈미트 등이 청년 코젤렉을 키운 이론가들이다. 시간운동의 역사철학, 번역의 해석학, 정치적 인류학이 이들로부터 흘러나와 코젤렉의 개념사 이론에 녹아들었다.
그렇지만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의 골격을 이룬 ‘경험공간’과 ‘기대지평’은 그의 독창적인 인식체계다. 그 줄기에서 그는 사회적, 정치적 변화의 지표이면서 그 요소가 되는 개념의 세계를 발굴했다. “‘근대’라는 위기의 시대에 수많은 ‘투쟁개념들’이, 다가오는 역사적 운동을 이념적으로 선취하면서 실천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명제가 역사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것이다.
그는 그렇게 객관주의와 주관주의 사이의 해묵은 경계선에서 홀로 서면서 《비판과 위기Kritik und Krise》(1959), 《개혁과 혁명 사이의 프로이센Preußen zwischen Reform und Revolution》(1967), 《지나간 미래Vergangene Zukunft》(1979), 《시간의 층위Zeitschichten》(2000), 《개념사Begriffsgeschichten》(2006) 등의 저술을 남겼다.

저자 :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기획)

한림과학원은 1990년 1월, 한림대학교의 설립자인 고故 윤덕선 박사가 국내의 저명한 원로 교수들을 연구원으로 초빙해 설립한 학술연구소로서, 그동안 인문?사회?자연과학을 아우르는 종합 학술사업과 연구에 주력해왔다.
특히 한림과학원은 2005년부터 ‘한국 인문?사회과학 기본개념의 역사?철학사전’ 편찬 사업을 시작하여 2007년 인문한국HK ‘동아시아 기본개념의 상호소통 사업’으로 확장했다. 근대 초 동아시아의 개념 충돌 양상을 성찰하여 오늘날 상생의 동아시아 공동체 형성을 위한 소통적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이 이 사업의 목표다. 이러한 목표를 위해 한림과학원은 동아시아 개념소통 관련 기초연구의 축적, 개념사 총서 및 이론서?번역서 발간, 다양한 국내외 학술행사 개최, 국내외 학술교류협력 사업 추진,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다방면에서 선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 번역서 출간은 이 사업의 일환이다. 한림과학원은 우수한 외국의 연구성과, 특히 개념사 연구의 표본적 모델로 평가되는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의 주요 항목을 번역?소개함으로써 유럽 개념사 연구 성과를 정확하게 이해하며, 나아가 동아시아 개념 연구방법론을 개발하고 국내 개념사 연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이 책의 위상이나 대표성 등에 비추어, 다른 항목에 관한 후속 번역 사업도 계획 중이다.

역자 : 이진일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2002년 독일 튀빙엔대학교에서 독일 현대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학교 BK21 사업단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동아시아 역사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독일 보수주의의 공간기획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했다. 최근 논문으로는 〈바이마르 공화국 인구구조의 위기와 보수주의의 대응〉(2014), 〈생존공간Lebensraum과 대동아공영권 담론의 상호전이〉(2015), 〈해양과 ‘공간혁명’-칼 슈미트의 《땅과 바다》를 중심으로〉(2018)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헬가 그레빙의 《독일 노동운동사》(2019, 근간)가 있다. 현재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 시리즈에서 〈반동, 복고〉 번역을 준비하고 있다.

목차

번역서를 내면서

Ⅰ. 서론
Ⅱ. 문제의 배경: ‘전통주의’─‘보수주의’
Ⅲ. 유럽의 과거 속 전통주의적.복고적.보수적 사유구조
Ⅳ. 단어의 역사
Ⅴ. 1830년 이후의 상황
Ⅵ. ‘보수당’
Ⅶ. 1848/49년 혁명
Ⅷ. 반동의 징표 속에서
Ⅸ. 제국 설립기
Ⅹ. 전망

읽어두기: 주석에 사용된 독어 약어 설명
참고문헌
주석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보수’, ‘간직하다’와 ‘유지하다’

‘보수’는 간직하다, 유지하다를 뜻하는 라틴어 conservare에서 유래했다. 파생어인 수호자conservator는 황제의 별칭으로 쓰였으며 14세기 이후에는 법과 재산을 보호하는 직위에 붙여졌다. conservator는 프랑스어conservateur에서 보호자 또는 보수주의의 의미가 되었고, 프랑스혁명 이후 혁명의 성과를 보호하는 정책을 표현하는 데도 쓰였다.
보수주의는 공화정이 왕정을 교체하는 국면에서 정치사회적 개념으로 부상했다. 1818년 프랑스에서 왕당파 기관지 《보수주의자》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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