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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뇌를 열었을 때 수술실에서 찾은 두뇌 잠재력의 열쇠

라훌 잔디얼 지음 | 이한이 옮김 | 이경민 , 강봉균 감수 | 윌북 | 2020년 11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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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813164(1155813162)
쪽수 296쪽
크기 146 * 221 * 22 mm /38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ife Lessons from a Brain Surgeon/Jandial, Rahul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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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
신경외과 전문의이자 신경과학자가 들려주는 매력적인 뇌 이야기
성적을 높이고, 유능하게 일하고,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려면 당장 시작해야 할 두뇌 운동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뇌에 관한 과학적 사실들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은 교양 에세이. 베테랑 신경외과 의사이자 저명한 신경과학자인 라훌 잔디얼이, 그가 처음 뇌 수술을 집도했던 수술실에서부터 현대 신경 과학의 눈부신 성취가 이루어지는 연구실까지 독자들을 이끈다.

그가 이 책을 꼭 쓰고 싶었던 이유는 분명하다. 바로 “사람들이 절대 내 수술대 위에 올라오는 일이 없도록 돕고, 인지 능력을 최고로 끌어올려 더 만족스럽고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어려운 학술 용어나 신경과학 이론이 등장하진 않는다. 그 대신 그가 실제로 만난 환자들의 이야기를 씨줄로, 일상생활에 유용한 최신 뇌과학 정보와 두뇌 건강 관리법을 날줄로 엮었다. 그 이야기들 사이사이에 기억력, 언어, 창의력, 노화, 수면, 학습, 음주, 꿈, 치매까지 뇌와 관련한 거의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

신경과학자의 치료 일기이자 교양 과학서이며, 마음을 울리는 휴먼 드라마인 이 책은 한 편의 의학 드라마처럼 읽힌다. 저자를 따라 수술실과 연구소를 오가며 재미있게 읽다 보면, 우리 머리 속에 자리잡은 경이로운 소우주를 비로소 올바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잠재된 창의력에 불을 붙이고 싶다면, 자녀의 지능을 계발시키고 싶다면, 두뇌 건강을 유지해 더 행복한 노후를 즐기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펼쳐보시길.

상세이미지

내가 처음 뇌를 열었을 때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그 무엇과도 다른 해부학 수업
기억력과 아이큐를 넘어서
언어의 자리
창의력의 불꽃을 일으켜라
머리 좋아지는 약
우리가 잠든 사이에
그저 숨 쉬면 될 뿐
뇌 손상을 다루는 법
머리에 좋은 음식
뇌는 어떻게 스스로를 치유하는가
생체공학적인 뇌
전기충격요법
줄기세포와 그 너머
젊은 뇌
나이 든 뇌
에필로그
감사의 글

추천사

강봉균(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이경민·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의 신경외과 버전이다. 환자 상담과 치료를 하며 겪은 뇌와 관련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멋지게 엮어냈다. 독자 모두 이 책의 두뇌 관리 방법을 습관화해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뉴욕 포스트

건강보조제와 약은 이제 잊어라. 두뇌에 필요한 건 바로 이 책이다.

메일 온 선데이

세계적인 신경과학자가 이끄는 우리 몸의 가장 신비로운 기관을 탐험하는 여행

스티븐 웨스타비(Fragile Lives 저자·의사)

대체할 수 없을 만큼 특별한 특별한 인체 기관에 대한 신경외과 의사의 뛰어난 통찰

책 속으로

그건 마치 중세 시대 수술 모습 같았다. 내가 살아 있는 인간의 두개골을 처음으로 열었을 때의 이야기다. 첫문장

15년 동안 수천 번의 수술을 했지만, 뇌 수술 만큼은 여전히 할 때마다 전율이 느껴진다 … 그럼에도 인간의 뇌가 지닌 수수께끼와 잠재력에 관해 내가 알고 있는 건 정말이지 극히 적다. 그리고 뇌의 신비에 관한 생각은 늘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프롤로그 15쪽

나는 이 책을 통해 신경과학과 낭설을 분리하고, 광고를 걸러낸 진짜 희망에 대해 알려주려고 한다. 여러분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절대 내 수술대... 더보기

출판사 서평

강렬했던 첫 뇌 수술로부터 시작된 신경외과 전문의의 길

“그건 마치 중세 시대 수술 모습 같았다. 내가 살아 있는 인간의 두개골을 처음으로 열었을 때의 이야기다.” 저자는 자신이 집도한 첫 뇌 수술 장면을 이렇게 묘사한다. 환자의 머리를 고정한 뒤 두피를 가르고 두개골에 동그랗게 구멍을 낸 뒤 ‘뚜껑’을 들어낸다. 환자의 뇌 안에 똬리를 튼 수막종을 제거하기 위해서다. 메스를 든 그의 손길은 매우 조심스럽고 철저해야 한다. 단 한 번의 실수로 자칫하면 환자는 평생 말을 못 하게 될 수도,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될 수도 있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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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내가 처음 뇌를 열었을 때 글쓴이: 라훌 잔디얼 옮긴이: 이한이 감수: 이경민, 강봉균 펴낸 곳: 윌북      창의력 키우기, 치매를 예방하는 뇌 운동, 브레인 마사지 등등 인간의 뇌 건강에 관한 이야기는 방송에서 심심치 않게 다루는 주제다. 체중의 2.5%를 차지하지만, 1일 섭취 에너지의 20%를 사용한다는 뇌.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신체 기관이자, 어쩌면 우리 자... 더보기
  • 내가 처음 뇌를 열었을 때 mr**hn | 2020-12-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이 책의 원제는 "Neurofitness" 으로 한글 제목 "내가 처음 뇌를 열었을 때"하고는 많이 동떨어져 보인다.   원제의 의미로 본다면 뇌를 단련하는 법이 될 것 같은데, 실제로 이 책에서 저자는 뇌 기능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례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이 책에서 직접 뇌수술을 하고 뇌 질환을 치료했던 환자들의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뇌와 관련하여 대중에게 잘못 알려진 상식들에 대하여 올바른 정보를 제시해주고 있다.   다음은 책의 내용... 더보기
  • 이 책은 저절로 숨을 참게 되는 흥미진진한 의학 드라마 같은 수술 장면으로 시작한다. 두 가지 언어 중 하나를 영원히 잃어야 하는 마리나, 뇌의 절반을 통째로 들어낸 제니퍼 등 다양한 환자의 사례들은 마치 공상과학 드라마의 한 에피소드처럼 신비롭고 묘했다. 의학 관련 책은 다른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루해지기 쉬움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정말 재미있었고 전혀 어렵지 않게 술술 읽혔다.   뭔가를 기억해 내려고 할 때는 대장균과 비둘기가 준 교훈을 기억하라. 의도적으로 지역적 탐색을 연습해보는 것이다. -46p ... 더보기
  • <내가 처음 뇌를 열었을 때>는 신경외과 전문의 라후 잔디얼의 저서이다.  그가 15년 동안 뇌 수술을 한 경험, 뇌에 관한 최신 정보들을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은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여졌다. 뇌의 구... 더보기
  • 윌북 서포터즈로 읽은 네 번째 의학 관련 도서다. 이전에 읽었던 책처럼 저자가 '의사'라는 점이 같지만, '에세이'라는 책 소개처럼 다른 책보다 비교적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어려운 내용은 배제하고, 누구나 읽기 쉽게 만든 책이다. 저자가 따로 코너를 만들어서 소개하며, 정보를 얻어 가도록 배려한 부분이 눈에 띈다. 내가 처음 뇌를 열었을 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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