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걸 클래식 컬렉션 2
루이스 캐럴 지음 | 고정아 옮김 | 존 테니얼 그림 | 윌북 | 2020년 05월 2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1,000원
    판매가 : 9,900 [10%↓ 1,1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1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812709(1155812700)
쪽수 456쪽
크기 130 * 187 * 17 mm /553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Carroll, Lewi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ㆍ 여성들을 위한 클래식, 어른이 되어 다시 읽는 고전, 걸 클래식 두 번째 시리즈
ㆍ 과거와 현재의 가치를 잇는 디자인 스튜디오 ‘오이뮤’ 커버 디자인
ㆍ 이다혜 작가가 추천하는 고전 명작
ㆍ 제6회 유영번역상 수상 번역가 고정아가 현대적 언어로 완역
ㆍ 비밀의 화원 × 키다리 아저씨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메리 포핀스

윌북의 걸 클래식 컬렉션 두 번째 시리즈. 영원히 새롭게 읽히는 고전 명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새 번역으로 나왔다. 과거와 현재의 가치를 잇는 디자인 스튜디오 오이뮤가 표지를 디자인해 소장가치를 높였으며, 유영번역상을 수상한 번역가 고정아의 정확하고도 유려한 번역이 지금 우리가 ‘앨리스’를 어떻게 다시 읽을 수 있는지 그 방향을 제안한다. 또한 책, 영화, 여행, 여성 등 여러 분야를 넘나드는 작가 이다혜가 예리한 시선과 섬세한 문장으로 써 내려간 서문은 우리를 다시 한번 ‘이상한 나라’에 푹 빠져들게 한다. 문학사에서 가장 환상적이고, 신비롭고, 지적 유희로 가득한 세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하얀 토끼가 보이면 따라가야 한다. 그것이 세상 모든 아이들의 숙명이자, 책을 읽는 우리의 의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앨리스가 하얀 토끼를 쫓아 토끼 굴로 따라 들어가면서 시작한다.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개성 넘치는 온갖 동물들과 사람들을 만나며 앨리스는 이 이해할 수 없는 세계에 계속 질문을 던진다. 혹은 질문을 받는다. 몸이 커지거나 작아지면서, 눈물을 헤엄치면서, 노래를 부르면서, 오해를 하고, 오해를 받으면서 이해할 수 없는 것을 이해하려고 한다. 앨리스의 모험은 마치 우리가 삶을 모험하는 방식과 같다.

상세이미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걸 클래식 컬렉션 2)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루이스 캐럴

저자가 속한 분야

루이스 캐럴 Lewis Carroll
본명은 찰스 럿위지 도지슨Charles Lutwidge Dodgson으로, 루이스 캐럴은 필명이다. 루이스 캐럴은 영국 체셔 지방의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났으며, 수학에 재능을 보여 옥스퍼드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했고, 모교의 수학 교수가 되었다. 신학과 문학도 깊이 공부했다. 교수 이외에도 작가, 수학자, 사진가, 성공회 집사로 활동했다. 성직자 자격이 있었지만 내성적인 성격에 말을 더듬어 설교단에는 서지 않았다. 아주 엄격한 규칙으로 정한 일상을 고집스럽게 반복했는데, 모든 일상을 기록해 편지를 주고받았으며, 약 9만 9천 통의 편지를 보관했다고 알려져 있다. 루이스 캐럴은 작품 속 기발한 이야기들처럼 어린 시절부터 말장난과 인형극, 게임을 좋아했다. 또한 평생 독신으로 살면서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게임과 퍼즐을 고안하기도 했다. 옥스퍼드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수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1881년까지 학생들을 가르쳤고, 그곳에서 세상을 떠났다. 그의 묘지는 런던 근교의 서리에 마련되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순수의 시대』, 『하워즈 엔드』, 『전망 좋은 방』, 『오만과 편견』, 『히든 피겨스』, 『컬러 퍼플』, 『빨강 머리 앤』 등을 옮겼고, 『천국의 작은 새』로 2012년 6회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엘 데포』,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 『손힐』, 『진짜 친구』 등 어린이 청소년 책도 다수 번역했다.

그림 : 존 테니얼

John Tenniel
존 테니얼은 『이솝우화』에 처음 삽화를 그려 큰 성공을 거두었다. 당시 사회를 풍자하는 잡지 《펀치》의 고정 일러스트레이터로 명성을 쌓았으며, 1864년 루이스 캐럴의 요청에 의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함께 작업했다. 이 두 권으로 어린이 문학에서 가장 뛰어난 삽화가라는 명성을 얻었다. 모조 거북이나 그리핀 같은 환상의 동물들을 마치 보고 그린 것처럼 실감나게 재현했다는 평을 받으며, 그처럼 이야기를 그림으로 잘 설명하는 화가는 없다고 알려져 있다. 루이스 캐럴의 까다로운 요구를 들어주느라 고생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존 테니얼은 캐럴과 8년 동안 작업한 이후에는 《펀치》의 삽화 작업에만 전념했다.

목차

추천의 글-앨리스를 위한 기도│이다혜
토끼 굴로
눈물 웅덩이
당 대회 경주와 긴 이야기
토끼가 심부름을 보내다
애벌레의 조언
돼지와 후추
정신 나간 다과회
여왕의 크로케 경기
모조 거북 이야기
바닷가재 카드리유
누가 타르트를 훔쳤는가?
앨리스의 증언

책 속으로

“하얀 토끼가 보이면 따라가야 한다. 이것은 책에서 길을 잃는 아이들의 숙명.” -이다혜 작가(서문)

‘이상한 나라’는 우리가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익히고 적응해야 했던 어른의 세계 그 자체일
것이며, 이 세계는 혼란으로 가득 차 있고 뜻이 다른 것들을 같다고 믿는 사람들의 집합체라는 사실을 책을 읽는 어른들은 알아차리게 된다. 그 사이에서 오직 아이들만이, 뜻이 통하지 않는 것들을 찾아낸다. -이다혜 작가(서문)

앨리스는 강둑에서 언니 옆에 앉아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게 차츰 지겨워졌다. -첫 문장

아래로, 아래... 더보기

출판사 서평

걸 클래식 컬렉션, 두 번째 시리즈
윌북의 가장 아름다운 아트 컬렉션 두 번째 시리즈. 라이플 페이퍼의 일러스트레이터 애나 본드에 이어 과거와 현재의 가치를 잇는 국내 디자인 스튜디오 오이뮤가 두 번째 시리즈를 장식했다. 현대적이면서도 심플한 일러스트는 작품의 핵심을 담아내고 있으며, 차분한 네 가지 컬러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뤄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번역 또한 현대적 관점을 담았다. 영원히 새로 번역되고 새로 읽힐 작품이라고 알려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제6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한 고정아의 문장으로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