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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클래식 1기쁨 하루하루 설레는 클래식의 말

클레먼시 버턴힐 지음 | 김재용 옮김 | 윌북 | 2020년 01월 1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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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래식블루 양장노트 선택
    2020.01.20 ~ 2020.03.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812556(1155812557)
쪽수 416쪽
크기 145 * 220 * 32 mm /58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Year of Wonder/Burton-Hill, Clemenc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경이로운 클래식 음악으로 한 해를 가득 채우다!

영국의 BBC 클래식 방송 진행자이자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인 클레먼시 버턴힐이 수년간 모아온 보물 같은 작품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1일 1클래식 1기쁨』. 불후의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매일 한 곡 클래식 음악을 들려준다. 역사적으로 유의미한 날짜와 그날의 추천 음악에 계절 감각, 젠더 감수성까지 갖춘 1년분의 클래식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클래식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도, 혹은 이미 클래식에 조예가 깊은 사람이라도 그 매력에 충분히 빠져들 만한 플레이리스트로 구성된 이 책의 주요한 특징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이라는 사실이다. 작곡가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나 해당 음악의 탄생 배경까지 저널리스트이자 소설가다운 문체로 써내려가, 클래식 음악에 대한 경계심을 풀고 자연스럽게 음악 속으로 젖어들게 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자타공인 불후의 명곡은 물론 숨겨진 보석 같은 곡들을 발굴해낸 이 책에서 저자는 다소 낯선 현대 작곡가들의 음악은 물론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여성 작곡가들의 음악에 주목했다. 막연하게 클래식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주는 이 책을 통해 음악에 얽힌 작곡가들의 사연을 이해하고 음악을 들으며 클래식의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1일 1클래식 1기쁨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클레먼시 버턴힐

작가, 방송 진행자, 저널리스트인 버턴힐은 BBC 라디오3의 〈브렉퍼스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프롬에서 〈BBC 젊은 음악가와 차세대 예술가〉 경연을 맡고 있다. 이외에도 수많은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한 경력이 있고, 뉴욕의 WQXR-FM과 〈월스트리트 저널〉에서도 기자와 방송인으로 일했다. 여성의 권리, 음악, 테크놀로지, 창조성에 대한 다큐멘터리 작가로도 있었다.
한편 〈BBC 컬처〉의 음악 칼럼니스트로, 〈이코노미스트〉, 〈FT 매거진〉, 〈텔레그래프〉, 〈가디언〉, 〈옵저버〉, 〈인디펜던트〉에 예술부터 인공 지능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로 글을 써왔다. 《스타의 이면The Other Side of the Stars》과 《당신의 모든 것All the Things You Are》, 두 편의 소설을 쓴 작가이기도 하다.
음악상 수상 경력이 있는 바이올리니스트이기도 한 클레먼시 버턴힐은 독주자, 실내악 연주자,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밀라노의 스칼라 극장, 빈의 무지크페라인 등 세계 최고의 연주회장에서 다니엘 바렌보임과 같은 여러 지휘자들과 함께 연주했다.

역자 : 김재용

서강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노자하상공주 연구〉라는 논문을 쓰고 졸업했다. 대학 때 우연히 접한 《논어》에 큰 매력을 느낀 뒤 동양 고전을 손에서 놓지 않았고,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중·고등 대안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와 동시에 클래식 전문 음악 평론가로도 활동하면서 〈레코드 리뷰〉, 〈레코드 포럼〉, 〈피아노 음악〉 등 음악 잡지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했고, KBS, CBS, PBC, YTN 등 여러 FM 방송에서 클래식 음악 방송 작가와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통으로 읽는 논어》 등이 있고, 노먼 레브레히트의 《거장 신화》 등을 번역했다.

목차

들어가는 말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추천사

에디 레드메인(배우)

이 책 자체가 기쁨이다

텔레그래프

독창적이다

아이리시 인디펜던트

클래식으로 놀라운 재생 목록을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매일매일 다른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옵저버

성대하고 아름다운 보물 상자 같은 책. 클래식 세계로 초대한다

스타일리스트

매일 아름다운 노래와 함께 잠들 수 있다

책 속으로

우리는 음악을 만드는 종種이다. _첫 문장

정확히 설명할 수는 없지만, 음악은 분명 정신적 보약처럼 강력한 효과를 발휘해 사람이 더 나은 낮과 밤을 보내도록 도와준다. 매일 음악을 듣는 일, 하루 분량의 음악은 영혼을 지탱하는 한 가지 방식이 될 수 있다. _8쪽

클래식 음악이 다른 종류의 음악보다 ‘우월하다(아주 잘못된 생각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또는 클래식 음악은 특정 배경, 특정 교육 수준, 특정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의 전유물로 남아 있어야 한다(가장 나태하고 역겨운 수준의 기회 강탈이다)고 내심 믿는 사람들도...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클래식 음악)
메일 온 선데이 올해의 책 선정
하루 한 곡, 240여 명의 음악가와 366곡의 클래식 이야기

여기 하루 분량의 기쁨이 있다. 불후의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매일 한 곡 클래식 음악을 들려준다. 그리고 그에 얽힌, 천일야화처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한 편씩 실려 있다. 어떤 날은 단 한 줄로, 어떤 날은 아름다운 시 한 편으로, 또 어떤 날은 본격적으로 음악사를 이야기한다. 막연하게 클래식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의 고민을 단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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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1클래식1기쁨 ok**i79 | 2020-02-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음악이 주는삶의 휴식과 위로   1일1클래식1기쁨.   처음 이 책을 받고어떻게 읽어 나아갈지에 관한 고민을잠시 했었다. 한장 읽고 음악을 듣자니다음장이 빨리 궁금해졌고   글을 먼저 읽자니음악이 너무도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사실 이 책의 취지는 하루 한곡씩날짜별로 1년을 즐길수 있도록소개 되어 있기 때문에,천천히 의도대로 읽어 보는것을 추천하지만,   나는 그저 책으로서먼저 읽고 싶었던 마음에읽어가며 곡을 상상해 보았고 이후 음악을 들으며혼자 펼쳤던 상상... 더보기
  •     ‘음악은 나라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이다.’ 이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우리 집은 이 말을 매번 말하며 생활하는데 하루도 음악을 듣지 않은 경우가 없기 때문이다. 나만 해도 잠잘 때 음악 없이는 잠을 자지 못한다! 동생들과 함께 노래방을 가면 최소 3시간에서 5시간정도 노래를 부르고 나온 뒤 걸어가면서 노래를 듣고 부른다. ㅤㅤ 이렇게 노래를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하는데도 나에게 클래식은 먼 이야기였다. 클래식이라고 하면 굉장히 어렵게만 ... 더보기
  •     1일 1클래식 1기쁨 | 클레먼시 버턴힐 | 윌북 | 2020   '1일 1클래식 1기쁨' 서평 1   '1일 1클래식 1기쁨' 서평 2   경이로운 한 해를 보내시고 싶으신 분들, 오늘부터 아름다운 클래식을 들으시고 싶으신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1일 1클래식 1기쁨' 서평 3   '1일 1클래식 1기쁨' 완독!!! 77 번째 서평   <... 더보기
  • 1일1클래식1기쁨 so**ia2328 | 2020-02-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책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하루에 하나씩 클래식을 감상하고 느끼며 자연스럽게 클래식에 대해 보다 깊이 알아갈 수 있는 책이다. 평소에 피아노를 즐겨치고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도움이 되는 책이였다. 음악과 클래식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여도 이 책을 읽으며 클래식의 매력에 흠뻑빠져보았으며 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따분함으로 인식되어 있는 클래식이 아닌 여러분이 몰랐던클래식의 세계에 데려다 줄 것이다.  더보기
  • "1일 1클래식 1기쁨" 어릴적부터 다양한 음악을 들으며 성장했다.지금도 마찬가지다.책이 나에게 없으면 안되는 존재이듯이 음악 또한 나에겐 소중한 삶에 동반자라고 할수 있다.하지만 수많은 음악을 들으면서도 가까이하기에 너무 먼 음악은 클래식이다.길거리에서 티비에서 들리는 곡들은 언제어디서든 검색이 바로 되는 시절에 살고 있는 나이지만 유명한 곡이 아닌 이상은 어떻게 어떤식으로 어떤 의미를 두고 들어야하는것인지 알지 못하는게 사실이다.그래서일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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