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인간의 흑역사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톰 필립스 지음 | 홍한결 옮김 | 윌북 | 2019년 10월 1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역사/문화 주간베스트 23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4,800원
    판매가 : 13,320 [10%↓ 1,48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4월 1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812396(1155812395)
쪽수 276쪽
크기 145 * 220 * 23 mm /40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Humans / Phillips, To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지적인 사람’이라는 뜻의 호모 사피엔스. 그 발생부터 현재까지, 그러나 ‘전혀 지적이지 못했던 역사’를 파헤치는 역사책이 나왔다. 주변을 둘러보자. 뉴스를 봐도 좋다.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저 사람은 왜 저렇고, 세상은 어쩌다 이 모양이 됐을까? 인류가 지나온 그 화려한 바보짓의 역사는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인류학과 사학, 과학철학을 전공하고 ?버즈피드? 편집장을 지낸 저자 톰 필립스는 지금까지 역사책에서 볼 수 없었던 신랄함과 유머, 충실한 연구로 우리를 다그치고, 독려하고, 때로는 응원한다. 그가 기록한 역사는 말 그대로 흑역사의 연속이다. 진시황, 히틀러, 마오쩌둥, 콜럼버스 등 우리가 아는 헛짓거리의 대명사들부터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개개인의 치명적인 흑역사까지 총망라했다. 그리하여 역사란 멀리 떨어진, 혹은 오래된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피부에 와 닿는 우리의 현실 이야기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예술, 문화, 과학, 기술, 외교 등 10개의 주제로 정리한 다방면의 역사적 사건과 서술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듯 우리를 끌어당긴다. 특히 저자의 유머러스한 필치가 먼저 주목받으면서 책은 출간과 동시에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전 세계 30개국에 소개되었다. 생생한 지식의 향연, 톰 필립스의 담대한 강연이 시작되니 어서 앞줄에 앉으라. 인류의 그 화려한 대실패의 기록을 그저 재미있게 따라가다 보면 언뜻 우리 ‘인간’에 대해 통찰하는 순간이 올 것이다.

상세이미지

인간의 흑역사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바보짓의 서막

우리 뇌는 바보
아, 좋았던 환경이여
생명은 살 길을 찾으리니
지도자를 따르라
대중의 힘
전쟁은 왜 하나요
식민주의의 화려한 잔치
바보와 현직 대통령들도 알 수 있을 만큼 쉽게 푼 외교 이야기
신기술에 열광하다
미래를 못 내다본 실패의 간략한 역사

에필로그: 바보짓의 미래

감사의 글
읽을 만한 책

책 속으로

옛날 아주 먼 옛날, 에티오피아 어느 강가의 너른 평원 위로 해가 둥실 떠오를 때, 젊은 암컷 유인원 한 마리가 나무 위에서 빈둥거리고 있었다. -첫 문장

인간은 지금까지 이루어낸 자랑거리도 많지만(예를 들어 과학, 예술, 펍), 어이없고 참담해서 고개를 절레절레 젓게 되는 오점도 그만큼 많다(예를 들어 전쟁, 환경오염, 공항의 펍). -10쪽

우리 머리는 교향곡을 작곡하고 도시를 계획하고 상대성이론을 생각해내지만, 가게에서 포테이토칩 하나를 살 때도 무슨 종류를 살지 족히 5분은 고민해야 겨우 결정할 수 있다. ‘우리... 더보기

출판사 서평

현생 인류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인간이 저질러온 대실패의 기록.
인간이란 무엇인가? 수천 년간 물어온 이 질문에 우리 인간은 여러 방법으로 답을 해왔고, 수세대에 걸쳐 그 양식은 더욱 다양해졌다. 그중에서 역사는 가장 진실에 가까운 통찰을 보여줬다. 그리고 여기, 젠체하지 않고 우리 민낯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뼈 있는 역사책이 있다.
이 책은 현생 인류 시절부터 우리가 겪어온 수많은 실패를 되짚는다. 물론 우리가 이룩한 위대한 역사도 있다. 우리는 교향곡을 만들고, 달에 사람을 보내고, 블랙홀을 생각한다. 하지만 포테이토칩 하...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4)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인간의 흑역사> 리뷰 dl**swo95 | 2020-04-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인간의 흑역사: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리뷰   <o:p></o:p> 인류의 대실패 기록을 철저한 자료 조사와 객관적인 시선으로 써내려간 역사책이다. 인터넷상의 유행어인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를 세계사와 접목시킨 점이 흥미로웠다. 세계사를 읊는 책이지만 역사서 특유의 딱딱함이 적고 위트가 넘친다. 책을 읽으면서 ‘호포 사피엔스는 가장 지적이면서도 가장 바보 같은 존재’라는 모순적인 표현이 이해가 갔다. ... 더보기
  •     흑역사. 자기 전 생각해보면 침대에 누워 이불을 발로 차며 소리 지르게 되는 행동이나 말. 수많은 세월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왔기에 공공연하게 드러나는 흑역사도 분명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흑역사보다 그들이 행한 업적을 더 중요시하기에 그리 알려지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람들의 훌륭한 업적보다 더 궁금해지는 그들의 흑역사. 이 책을 읽으면 훌륭하게 포장된 우리 역... 더보기
  • 인간의 흑역사 th**usbme | 2020-04-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간의 흑역사. 인간은 실수를 하는 존재이기에 흑역사는 당연히 있을수 있지. 그러니 그런 역사를 잘 알아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지!라는 비장한?! 마음으로 읽다가 배를쥐고 깔깔 웃게 만드는 책이다. 어쩜 이런 역사가..... 코메디인가. 싶어서.  전쟁의 역사 부분에 미국의 남북전쟁 중 벌어진 피터스버그 포위전이 그러했다. 폭팔로 생긴 분화구에 모든 모든 병사들이 용감하게 진격하면서 분화구 안으로 들어간사건. 그 폭팔에 놀랐다 정신을 차린 적군은 정신차리고 보니 상대방이 모두 분화구 안에 있었던 것이다. 아니 전쟁... 더보기
  • 인간의 흑역사 in**bus1 | 2020-04-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톰 필립스가 쓴 책 [인간의 흑역사]는 한 마디로 재미있고 유용한 책이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웃음이 픽 터지는 구절이 계속해서 등장한다. 게다가 내용은 어찌나 교훈적인지. 우리는 흔히 인간을 호모 사피엔스, '지혜로운 사람'이라 말한다. 학자 유발 하라리는 신이 된 인간이라는 의미로 '호모 데우스'라는 학명까지 붙였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면 인간은 한 없이 어리석고 하찮은데다 욕심만 많은 동물이란 것을 깨닫는다. 한편으로는 지구와 자연, 다른 동물종에게 민폐인 존재이기도 하다. 책 내용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자.... 더보기
  • 인간의 학명은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입니다. ‘슬기로운 사람’, ‘지혜가 있는 사람’, ‘현명한 사람’으로도 번역이 되는 이 학명은 인간의 특징을 그대로 나타냅니다. 바로 겸손함을 모르는 특징 말이지요. 사실 지능에 대한 정의만 봐도 학자마다 의견이 다 다르고 최근에야 비로소 비인간 지성체 (Non Human Intelligence) 혹은 비인간 인격체 (Non Human Person)에 대해 깨달아 가는 것을 생각해보면 인간만을 지능, 지성을 가진 존재라 상정하고 만든 학명이니 이 얼마나 오만한 표현입니까?&nbs...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