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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영화 원작 소설 완역, 1,2권 통합

걸 클래식 컬렉션 | 양장본
루이자 메이 올컷 지음 | 공보경 옮김 | 윌북 | 2019년 07월 3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9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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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도서 구매 시 '걸 클래식 컬렉션 2 양장노트�..
    2020.05.19 ~ 소진 시 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812174(1155812174)
쪽수 968쪽
크기 131 * 186 * 67 mm /962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Little Women/Alcott, Louisa May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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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성격도 생김새도 완전히 다른 네 자매, 메그, 조, 베스, 에이미. 소설 역사상 가장 사랑받은 자매들의 이야기를 968쪽의 디럭스 양장본으로 만난다. 긴 스토리지만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놓을 수 없는 매력 만점 작품이다.
온화하지만 허영심이 강한 메그, 천사 같은 심성을 지닌 이타주의자 베스, 투덜대면서도 자신이 나아갈 길을 아는 막내 에이미, 그리고 엉뚱한 사고뭉치지만 책을 좋아하는 작가 지망생 조. 가난하고 초라한 환경이지만 고비마다 서로에게 위로자가 되어주며 인생의 참의미를 찾아가는 네 자매는 1868년 첫 발표 이래 약 150여 년간 전 세계 50여 개국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독자들은 누구나 네 자매 중 한 명을 자신과 동일시하며 마치 집안의 자매들에게 빠져들었고, <타임>이 최고의 100대 소설로 선정한 것도 바로 이런 공감의 힘에서 나왔다.
작가의 의도대로 1부와 2부를 합쳐 한 권의 책으로 묶었고 완역본이다. 젊은 여성 번역가가 가급적 현대적 언어로 번역하여 가독성을 높였으며 세계적 디자인 브랜드 Rifle Paper Co.의 애나 본드가 커버를 디자인하여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엠마 왓슨, 시얼샤 로넌, 티모시 샬라메가 출연하는 동명의 영화가 개봉되어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앤 K. 롤링, 시몬 드 보부아르, 줌파 라히리가 평생 사랑한 책, <작은 아씨들>과 만나라. 물질보다 영혼의 부유함을 찾은 그들이 내면의 아름다움을 갖춘 강인한 어른이 되는 법을 기꺼이 나눠줄 것이다.

이 책의 총서

상세이미지

작은 아씨들: 영화 원작 소설(걸 클래식 컬렉션)(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루이자 메이 올컷

저자가 속한 분야

1832년 11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저먼타운에서 태어나 메사추세츠주 콩코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 에이머스 브론슨 올컷은 저명한 초월주의 사상가이자 사회 개혁가였고, 어머니 애비게일 메이 올컷은 상상력이 풍부한 여성이었다. 올컷은 인내와 절제를 강요하는 아버지의 교육철학을 온몸으로 떠안고 성장하면서, 아버지의 벗이었던 초월주의 사상가 랠프 월도 에머슨과 헨리 데이비드 소로, 여성주의자 마거릿 풀러 등의 영향을 받았다. 성인이 되기 전부터 어려운 가정 살림을 꾸려나가기 위해 바느질, 가사노동, 가정교습, 글쓰기 등 닥치는 대로 일을 해야 했다. 남북전쟁중인 1862년에 자원입대하여 북군의 야전병원에서 간호병으로 복무하다 장티푸스 폐렴을 앓은 뒤 평생 건강문제로 시달린다. 당시 야전병원에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집필한 『병원 스케치』(1863)는 그에게 작가로서의 첫 성공을 안겨주었다. 그뒤 1863년부터 1870년까지 A. M. 버나드라는 필명 또는 익명으로 고딕풍의 선정소설들과 스릴러들을 발표했다.
여성주의적 관점과 노예해방사상 등 급진적인 사상이 여실히 담겨 있는 이 시기의 작품들은 이후 여성주의 문학연구자들에게 새로이 발굴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868년과 이듬해에 ‘소녀들을 위한 책’ 『작은 아씨들』 1, 2권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명성을 얻었다. 작가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토대로 재구성한 이 작품이 굉장한 인기를 끈 덕분에, 올컷은 재정적인 안정을 확보하고 작가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이후 『구식 소녀』, 『작은 신사들』, 『조의 소년들』 등의 아동문학과 『변덕』, 『일』 등의 성인문학을 펴냈다. 생의 말년까지 여성운동과 노예해방운동, 금주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올컷은 1888년 3월 보스턴에서 뇌졸중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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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고려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소설, 에세이, 인문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파울로 코엘료의 『아크라 문서』, 엘런 L. 워커의 『아이 없는 완전한 삶』, 나오미 노빅의 『테메레르』 시리즈, 레이 얼의 『마이 매드 팻 다이어리』 1, 2, 애거서 크리스티의 『커튼』, 제임스 대시너의 『메이즈러너』 시리즈, 스콧 피츠제럴드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할런 코벤의 『스트레인저』, J. G. 밸러드의 『물에 잠긴 세계』, 『하이라이즈』, 웨스 앤더슨의 『개들의 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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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의 글-세상의 수많은 여성들이 그렇게 산다 | 곽아람

1부
순례자 놀이 | 메리 크리스마스 | 옆집에 사는 로런스 | 짐 | 이웃 | 베스가 발견한 아름다운 궁전 | 창피를 당한 에이미 | 악마를 만난 조 | 허영을 맛본 메그 | 픽윅 클럽과 우체통 | 실험 | 로런스 캠프 | 우리가 꿈꾸는 미래 | 비밀 | 전보 | 편지 | 충실하게 | 어두운 나날 |
에이미의 유언장 | 마음속 이야기 | 로리의 장난과 조의 화해 | 유쾌한 초원 | 문제를 해결한 마치 대고모
2부
그간의 이야기 | 메그의 결혼식 | 예술가의 시도 | 문학 수업 | 신혼의 나날들 | 방문 | 결과 |
해외 통신원 | 애달픈 마음 | 조의 편지 | 친구 | 비통한 마음 | 베스의 비밀 | 새로운 모습 | 현명한 처신 | 게으른 로런스 | 죽음의 골짜기 | 잊어야 하는 것들 | 홀로 견뎌야 할 시간 | 놀라운 일들 | 젊은 부부 | 데이지와 데미 | 우산 아래서 | 수확의 시간

책 속으로

“선물 없는 크리스마스가 무슨 크리스마스야.” -첫 문장

네 자매 중 누구를 모델로 삼아도 타인의 시선보다 내 안의 힘을 더 소중히 여기는 강인한 어른으로 무르익을 수 있다. 그것이 150년간 이 책이 변함없이 우리들의 사랑을 받는 까닭이리라. -곽아람 기자(서문)

“너희가 짊어져야 할 작은 짐에 대해 조언을 해줄게. 때로는 짐이 버거울 때도 있겠지만, 짐은 우리에게 유익한 거야. 짊어지는 방법을 깨달으면 점점 가볍게 느끼게 돼. -243쪽

“늙어서 관절이 굳을 때까지, 목발을 짚고 다녀야 하는 날까지 계속 뛸 ...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선정 최고의 100대 소설
★ 50개 언어로 출간되어 세대를 이어가며 사랑받은 고전 위의 고전
★ 조앤 K. 롤링, 시몬 드 보부아르, 줌파 라히리, 힐러리 클린턴, 거트루드 스타인, 조이스 캐롤 오츠 등 작가들이 사랑한 책
★ 세계적 디자인 스튜디오 Rifle Paper Co.의 애나 본드의 커버 디자인
★ 젊은 여성 번역가가 현대적 감각으로 완역
★ 동명의 영화 개봉 예정(그레타 거윅 연출, 엠마 왓슨, 시얼샤 로넌, 티모시 샬라메 출연)
★ _작은 아씨들 × 빨강 머리 앤 × 작은 공주 세라 × 하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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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보고 싶은 책! lo**l3700 | 2020-03-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릴때 본적이 있었던 것 같은 기억이 남아있는데  영화로 봤을때랑 책으로 읽는거랑은 또 다른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가장 감명깊게 읽었던 책이 아닌가 싶은데요 예전에 봤을때는 마냥 재밌게 봤다면 성인이 되서 다시 책으로 접한 작은아씨들은 눈물이 나기도 하고 굉장히 사랑스러운 내용인 것 같습니다~!     더보기
  • 어렸을때 본적이 있는 작은아씨들 !   이번에 영화가 개봉이된다고 해서 그전에 책으로 다시한번 보고싶어서 독서를 하였습니다 ~ 그당시에 보았던 느낌과  제가 좀더 커서 보게되는 느낌이 너무 달라서  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 ! 너무나 사랑스러운 기분에  뭔가 마음이 치료되는 기분이였어요 ~  다른 책들도 다시한번 봐야겠어요 ^^ ㅎ  더보기
  •     #작은아씨들 개봉전부터 1994년작 #영화작은아씨들 챙겨보고 #소설 도 읽었어요.근데 제가 읽은 #소설책 은 1막으로 끝이 나버렸ㅡㅡ;;2부 이야기도 있는데 그 뒷 이야기가 넘 궁금해졌지요.알아보니 1부 2부 한 권으로 묶여서 나온 #걸클래식컬렉션 세트 중 #작은아씨들 이 있더라고요.책표지부터 초록초록 꽃무늬까지 맴에 쏘옥 들었지요.조 역을 맡은 #시얼샤로넌 이 이 #책 들고 있는 사진까지 본 터라 #윌북 꺼아님 안된다고 생각했죠.읽다가 울컥하기도 하고... 더보기
  • 작은 아씨들 wj**btjs96 | 2020-03-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릴 적 읽었던 작은아씨들을 떠올려보면 ‘진취적인 조’의 모습만이 기억에 남는다. 그 시대의 일반 여성들과는 사뭇 다른 ‘조’의 모습을 우러러보기도, 웃음이 나기도 했다. 그리고 내가 읽었던 작은아씨들은 얇은 버전이었기에 첫째 ‘메그’가 결혼한 이후의 내용은 담겨있지 않았다. 그래서 합본으로 읽은 이번 책은 더 새로웠고, 마지막 결말까지 읽을 수 있어서 감동이 몇 배로 더 느껴졌다. . 각양각색의 네 자매는 어린 시절은 뚜렷한 개성... 더보기
  •     작은 아씨들 | 루이자 메이 올컷 지음 | 공보경 옮김 | 윌북 | 2019   <작은 아씨들> 완독   <작은 아씨들> 서평 1   <작은 아씨들> 서평 2   <작은 아씨들> 서평 3   <작은 아씨들> 서평 4   <작은 아씨들>을 읽어보고, 공감 갔었고, 인상 깊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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