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내 몸은 치유되지 않았다 건강검진도 알아채치 못한 내 건강의 비밀

이경미 지음 | 북뱅 | 2015년 02월 23일 출간
보건복지부 우수건강도서
  • 정가 : 14,800원
    판매가 : 13,320 [10%↓ 1,4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1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책 그리고 꽃 서비스
책 그리고 꽃 | 책과 꽃을 함께 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닫기

바로드림 주문 선물하기 보관함 담기
이벤트도서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택1 (벚꽃/자동차/나뭇잎/번짐4종, 포인트 차감)
닫기
  • 월간 그림책 갤러리 vol.14
  • 2018 여름방학 유아/어린이/좋은부모 추천도서
  • Toy Book Festival_핑크퐁 썸머패치
  • 심리학 도서 x 피크닉 매트 마인드 바캉스
  • 7월 어린이 손수건
  • 더나은 해답은 반드시 있다
  • 과장K의 비즈니스 리포트
  • 지식인 추천도서 X 아이스 텀블러 2018 인문교양 마스터스 오픈 섬머
  • 이벤트도서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택1 (블랙/네이비/웜그레이/그레이블루 4종, 포인트 차감)
  • 비치타월 증정 월간 생활책방 8월호
  • 취업콘서트
  • 역사는 여행이다 (유시민 여권케이스)
  • 역사에 부는 바람 (조선왕조실록 출간기념 역사도서전)
  • 교보문고  X 제주관광공사
  • 이기주 작가 사인 북케이스 증정 리-커버:K #19 이기주, 말의 품격
  • 이벤트도서포함, 2만원이상 구매시 택1 (마을/호텔/꽃잎/퍼플 4종, 포인트 차감)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780466(1155780469)
쪽수 304쪽
크기 154 * 226 * 18 mm /57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내 몸은 치유되지 않았다』는 건강검진을 비롯한 현대 의학 시스템으로는 현대사회에 만연한 각종 만성질환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없다는 점에 착안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생활습관이나 식사 패턴을 돌아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우리 몸에 직접 들어오는 음식의 치료적인 측면에 주목해 생활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책임지고 관리할 수 있는 자기 주도 건강법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한때 외국계 제약회사에 근무하면서 약 처방 중심의 의료시스템이 가진 한계를 목격한 저자는 이후 보다 자연적인 방법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의 길을 걷기로 결심하고 애리조나 통합의학센터에서 새로운 공부를 시작했다. 이 책은 통합의학의로서 저자가 직접 체험하고 수록한 건강 지침들과 현대의학의 한계를 넘어서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항염증 식단’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경미

저자 이경미는 가정의학과 의사이자 통합의학 전문의. 서울대학교 의학과 졸업 후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임상 강사를 역임했다. 약물 처방과 수술을 통한 ‘치료’를 넘어서서 ‘치유’에 관한 새로운 의학을 공부하고자 차의과대학교 대체의학 석사를 거쳐 세계 통합의학의 중심인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통합의학 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 보완통합의학연구소에서 연구위원을 역임하며 약물 이외의 방법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들을 연구해 적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현재 통합의학을 바탕으로 ‘어떻게 질병을 예방, 치료하면서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웰니스 컨설팅 기업 메디솔루션MediSolution의 대표다.
한때 외국계 제약 회사에 근무하면서 약 처방 중심의 의료 시스템이 가진 한계를 목격한 후 보다 자연적인 방법으로 치료하는 의사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음식을 통한 질병의 예방과 치료, 스트레스 솔루션에 주력하며 이에 대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지방’ ‘항노화 해독 밥상’ ‘건강수’ ‘건강수프’ 등 다수에 출연해 식재료를 통한 건강 치유법을 과학적으로 풀어냈다. 2013년부터 프리미엄 조선에 [가정의학과전문의 이경미의 힐링푸드]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그 밖에도 차의과대학교에서 [통합요법의 이해]와 차의과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에서 [통합의학적 영양 치료]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건강과 질병의 문제를 전문가에게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돌볼 수 있도록 하는 공간, 자연적인 방법으로 치유력을 높이는 방법을 처방하고 스스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병원이라는 작은 이름에 갇히지 않은 새로운 이름의 치유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Blog : [ Whole Life Medicine ] http://blog.naver.com/anny0525

목차

들어가며
1부 건강검진이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는다
건강검진 결과는 정상, 하지만 내 몸은 여전히 불편하다?
건강과 질병의 스펙트럼
질병으로 가는 공통경로, 만성염증
만성염증의 원인과 병이 되는 과정
건강과 질병의 뿌리는 어디에 있을까
소화력, 건강과 질병의 뿌리
내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 질병으로 가는 것을 막는 SOS

2부 음식으로 건강을 지키고 질병을 치료한다
건강은 약으로 살 수 없다
유전자가 모든 걸 결정한다?
염증 감소와 소화력 키우기
영양 불균형을 고쳐야 내 몸이 산다
특정 영양소가 아니라 전체적인 식습관이 중요하다
음식 치료의 현장들

3부 마이너스 건강법
영양소보다 식품의 안전성이 중요한 시대
플러스 건강법에서 마이너스 건강법으로
건강기능식품보다 건강한 식습관이 우선이다
마이너스 건강법 1. 안전한 식품 장보기
마이너스 건강법 2. 식품 표시 읽고 있나요?
마이너스 건강법 3. 채소와 과일 : 잔류 농약
마이너스 건강법 4. 육류 : 성장호르몬과 항생제
마이너스 건강법 5. 생선 : 중금속 그리고 …
소비자가 변해야 생산과 유통이 변한다

4부 염증을 예방하는 음식을 선택하라
선택1. 가공이 덜 된 음식을 선택하라
선택2. 주식만 바꿔도 반은 성공, 주식부터 바꿔라!
선택3. 숨은 지방 찾기
선택4. 좋은 지방 골라 먹는 법
선택5. 단백질 섭취를 위해선 꼭 고기를 먹어야 한다?
선택6. 채소와 과일을 보약처럼!
염증을 줄이는 식품의 선택과 우리의 현실

5부 내 몸의 소화력 키우기
똑같은 음식을 먹는데 왜 결과가 다를까
소화력의 중심, 위와 장
부엌에 늘 있는 최고의 약, 양념 채소
내 몸 안에 박테리아가 있다고?
식이섬유가 변비에 좋을 뿐이라고요?
늘 지쳐 있는 현대인의 간
음식으로 해독하기
건강은 균형과 다양성으로부터

6부 먹거리 너머
먹거리 너머 환경, 그리고 다시 먹거리
먹거리 교육은 어릴 때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장치를 설치해보자
먹지 않고 햇빛으로 얻는 영양소, 비타민 D

나오며
추천의 글
참고문헌

책 속으로

검사란 형태적 변화(X-ray 등 방사선 검사, 내시경 검사), 혈청학적 변화(각종 혈액 검사)와 생리학적 변화(심전도) 등 몸에 나타난 변화의 결과들을 적절한 검사 도구를 활용하여 측정하는 것이다. 즉 검사를 통해 발견되기에는 현재 몸의 변화가 그리 크지 않거나, 검사 도구의 기술적 한계로 미세한 변화를 찾아낼 수 없다면 몸 안에서 무언가 문제가 있더라도 검사로는 감지되지 않을 수 있다. (…) 대부분의 검사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과정 중에 있는 우리 몸을 특정한 한 시점에서 측정하기 때문에 변화하는 과정 중의 방향, 흐름을 파악... 더보기

출판사 서평

‘건강은 약으로 얻을 수 없다’
현대인의 만성질환, 식단에 답이 있다

건강검진 결과 이상이 없으면 과연 괜찮은 걸까? 건강검진 결과는 정상으로 나오는데 여전히 내 몸은 불편하다면? 건강검진 결과와 내가 느끼는 몸의 이상 상태의 간극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건강검진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우리 몸의 특정한 한 시점만을 기준으로 측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변화하는 과정 중의 방향이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한다. 검사의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검사 결과상 이상은 없는데 불편한 증상이 계속된다면 질병으로 갈 수도 있는 미병 상태로... 더보기

북로그 리뷰 (8)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젊음이라는 가장 좋은 방어막을 가지고 있을 때는 건강에 대한 의심조차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계절이 지나 갈 때 감기로 고생하는 정도가 전부였기에…….   하지만, 아이를 낳고 시간이 지날수록 분명 시중에 알려진 병으로 설명되지 않는 다른 것들로 몸에서 불편 신호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더욱이 당연히 건강할 것이라 생각되는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아토피, 성조숙증 등의 문제로 고민을 가지고 있는 주변 지인들도 많은 걸 보면 아마 요즘 시대를 사는 대부분의 주부들은 가족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많고... 더보기
  • 내 몸은 치유되지 않았다 kh**481 | 2015-03-1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나는 보릿고개도 경험했다. 먹을 것이 없어서 논에 가서 피를 훑기도 했고, 나무껍질도 볏겨서 먹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 시절에는 하도 못 먹어서 황달이 든 것처럼 얼굴이 누렇게 뜬 사람도 많았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에는 없어진지 오래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많이 먹어서 질병에 걸리는 걱정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불과 50여 년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산업화 사회를 거치면서 물자가 풍부해지고 돈 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먹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무엇이든지 풍족하다보니 영양과잉이라... 더보기
  •           아무리 비싸고 멋진 옷이어도 나에게 어울리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옷과 마찬가지로 음식도 아무리 좋은 음식일지라도 먹는 사람과의 궁합이 맞아야 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어느 의사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대인들이 겪는 대부분의 질병은 '먹는 것'으로 인해서 발생한다고 한다. 먹을거리가 귀하던 시절에는 배를 채우는 것이 최우선 과제였고 오히려 굶주림으로 인한 질병을 겪었다면 현대는 너... 더보기
  • 한약을 몇 번 지어 먹은 적이 있는데 그 때 한의사 선생님께서 매번 하시던 말씀이 있었습니다. "진짜 보약은 평상시에 먹는 밥과 반찬에 있다"건강한 식단을 짜는 방법도 알려 주시면서 보약 먹는 것보다 운동 열심히 하고 영양이 골고루 들어간 식사를 하는 게 몸에 훨씬 좋다고 말씀하시더군요.이 책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시중에도 의사가 아닌 영양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종종 건강 관련 서적을 출판하곤 합니다. 하지만 솔직히 환자의 입장에서 볼 때 의사가 아닌 사람들의 주장을 신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그런데 이 책의 저자... 더보기
  • [내 몸은 치유되지 않았다] 건강식단과 소화력으로 자기 주도 건강관리를…   음식이 최선이고 보약이다.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먼저다. 몸의 면역력을 키우고, 자연치유력을 키우는 것이 건강 비결의 핵심이다. 책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이 말은 대부분의 건강 관련 서적에서 많이 나오는 이야기다.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 후 애리조나대학교 통합의학 과정을 수료한 의사인 이경미 저자는 건강을 위해 내 몸의 소화력을 높이고, 소화력을 높이기 위해 식단을 개선하라고 한다. 음식을...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은상수
    15,300원
  • 수피
    22,500원
  • 스티븐 R. 건드리
    16,200원
  • 이승헌
    14,400원
  • 류은경
    14,4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스티븐 R. 건드리
    16,200원
  • 수피
    22,500원
  • 은상수
    15,300원
  • 이창우
    13,500원
  • 도쿄지케이카이 의과대학 부속...
    11,7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