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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서광들 책을 소유하려는 자, 책을 사랑하는 자, 책을 욕망하는 자

양장본
옥타브 위잔 지음 | 강주헌 옮김 | 알베르 로비다 그림 | 북스토리 | 2018년 10월 12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8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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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641750(1155641752)
쪽수 412쪽
크기 138 * 196 * 43 mm /54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책을 소유하고 사랑하고 욕망하는 이른바 애서광들을 위한 이야기!

저명한 애서광이자 저술가 옥타브 위잔이 20세기가 오기도 전인 1895년에 프랑스에서 출간한 소설집 『애서광들』. 현실과 픽션,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환상적인 이야기 등 애서가들에 대한 상상력 넘치는 11편의 소설을 담은 소설집이다. 책을 미치도록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들을 미치게 하는 책에 대한 기묘한 이야기를 미래화가로 유명한 알베르 로비다의 그림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야기에 신비함과 설득력을 더해주는 삽화들은 이야기의 재미와 책의 소장가치를 몇 배로 증폭시킨다. 이전 세기들의 그림들을 교묘한 솜씨로 재현하고, 대담하게 미래의 생활상을 상상하기도 하면서 소설집에 실린 다양한 이야기들을 일관성 있게 묶어주는 역할을 해내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상세이미지

애서광들(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옥타브 위잔

옥타브 위잔(Octave Uzanne, 1851-1931)
19세기 프랑스의 작가 겸 애서가. 18세기 문학가들에 대한 연구로 유명하다. 사드 후작, 보들레르 등의 미발표작을 발굴해 출판하기도 했다. 현대 애서가 협회(Soci?t? des Bibliophiles Contemporaines)를 창립해 회장이 되었다. 특히 19세기 말 프랑스 패션과 여성성을 집중적으로 연구했고, 그 결실이 『Son Altesse la femme, F?minies, La Fran?aise du si?cle』로 발표되었다.

저자가 속한 분야

강주헌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브장송 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등에서 언어학을 강의했으며,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뛰어난 영어와 불어 번역으로 정평이 나 있는 그는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펍헙(PubHub) 번역 그룹’을 설립해 후진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습관의 힘』 『잭 웰치의 마지막 강의』 『문명의 붕괴』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나와 세계』 『제3의 성공』 등 100여 권이 넘는 책을 번역했고,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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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알베르 로비다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
프랑스 삽화가 겸 소설가. 프랑스의 풍자 신문 『카리카튀르』를 12년 동안 편집하고 발간했다. 1880년대에는 20세기의 모습을 예견한 유명한 삼부작 미래 소설을 썼다.

목차

위대한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 씨에게 …7

1. 『뮤즈 연감, 1789년』 …13
2. 시지스몽의 유산 …45
3. 로테르담의 사서, 판 데르 부컨 …81
4. 프랑스계 일본인 무사의 이야기 …109
5. 알려지지 않은 낭만주의 작품들 …143
6. 나폴레옹 1세의 수첩 …181
7. 책의 종말 …227
8. 화약고와 도서관 …263
9. 케르아니 기사의 지옥 …303
10. 시인 스카롱의 새해 선물 …341
11. 미라 이야기 …357

옮긴이의 글 …409

책 속으로

기유마르는 후안무치하게 엘레오노르 양에게 상냥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덧붙여 말했다. “아가씨, 지난 20년, 아니 30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당신의 시적인 모습을 꿈에서 보았습니다. 그래서 30년 동안 밤이면 몰래 퐁투아즈를 찾아와, 당신의 창문 아래에서 한숨을 내쉬며 탄식했습니다.”
“저급한 거짓말쟁이! 내가 퐁투아즈에서 살기 시작한 건 겨우 6개월 전이에요. 그 전에는 샤토 티에리를 떠난 적이 없어요!”
“아 참, 샤토 티에리를 말하려고 했던 겁니다. 나는 애수에 사로잡히고, 운명적이어서 이해할 수 없는 열정에 짓눌린 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국내 최초로 완역된, 애서가들의 영원한 고전!
예전에 재미있게 혹은 감명 깊게 봤던 책이라 뒤늦게 구하고자 했는데, 이미 절판되어서 가격이 몇 배로 올라가 있는 걸 허탈하게 바라본 경험을 제법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인터넷 게시판, 전자책, SNS 등 어느 때보다도 텍스트가 넘쳐나는 시대가 되었지만, 종이에 인쇄되어 묶인 ‘책’이라는 것에 애틋한 감정을 느끼는 사람들의 수도 적지 않다. 잉크와 종이의 냄새, 손에 닿는 감촉, 페이지를 넘긴다는 행위의 낯익음, 실제로 뭔가를 소유하고 있다는 실감처럼, 책이라는 것이 주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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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출처: 네이버 이미지)  작년인 2017년, tvN의 방송 '알쓸신잡'에서 김영하 작가가 한 말이 있다. '책은요. 읽을 책을 사는 게 아니고 산 책 중에 읽는 거예요.'라고. 이렇듯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책을 많이 산다. 산 책을 다 읽지 못할 만큼. 애서가인 나. 나도 책을 모은다. 그저 소소하게 모은다. 그렇게 책을 모으다가 책 수집하는 병에 걸린 나. 난치병인 줄 알았다. 언젠가는 나으려니 했다. 그런데, 누군가 그랬다. 불치병이... 더보기
  • 1895년에 프랑스에서 출간된 옥타브 위잔의 11편의 단편을 묶어놓은 은 책을 사랑하는 책에 욕심이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로 이뤄져있다.때론 픽션으로 때론 논픽션으로 어떤게 현실인지 구별할수없을 정도로 기괴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다. 1895년에 출간된 소설이기는 하지만, 지금도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일으킬만한 일들이다. 나도 책을 좋아해서 쌓아두고 살지만,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을 정도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어 굉장히 흥미롭게 읽어나갔다. 가독성이 좋은 책이다.    ... 더보기
  • 내 스스로를 애독자라고 지칭하기에 나는 광적으로 책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8칸짜리의 서재책장은 물론이고 4개의 철제책장을 채우고도 남은 책들이 집안 곳곳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모든 책을 좋아하느냐 그건 아니다 호불호도 확실하고 하지만 한 번 빠진 작가는 광적으로 좋아하는 애서광, 읽은 책을 팔아도 좋다고들 하지만 절대 버리지 못하고 소유하는 자, 책의 종이를 글자를 사랑하는자, 그리고 매일 책을 욕망하는자사실 책으로 시작해 책으로 온 집안이 더럽혀져 있어서 애서광들 속 이야기처럼 신분과 상관없이 책을 좋아하시는 분... 더보기
  • 애서광들 so**ie307 | 2018-11-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애서광들 책을 소유하려는 자, 책을 사랑하는 자, 책을 욕망하는 자 책 소개글을 보고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 애서광들 ] 이라!~~ 저도 단어 그대로 해석한다면은 애서광에 포험이 되는 것 같아요,, 될 수 있으면 1일 1독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매일 저녁엔 이북을 읽다가 졸리면 잠을 자니 ,,,그리고 집안에 서재가 따로 있으며 책은 약 천권이 조금 넘는 정도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서재는 나만의 공간이며 이곳에서는 마음이 제일로 편안하고 하루중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더보기
  • "애서광들"     책은 호기심으로 시작하여 그 호기심을 차츰 알아가는게 좋다. 나란 사람은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다. 궁금한건 어릴적부터 참지 못했으니 말이다. 애서광들 "책을 소유하려는 자","책을 사랑하는 자",책을 욕망하는자" 그건 분명 나라는 생각이 번쩍들었다.책을 위한 책에 의한 책을 위하여 살아가고 싶은 사람 여기 있으니 당연히 내가 꼭 읽어야 할 책임이  틀림없다고 생각한건 어쩜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책은 많은 비밀을 품고 있듯...알수 없는 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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