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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되살아나는 장 습관 대장암 최고 권위자가 전하는 한국인 장 건강의 모든 것

김남규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06월 1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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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2019.10.27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429747(1155429745)
쪽수 244쪽
크기 152 * 228 * 21 mm /45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장이 좋지 않으면 온갖 질병에 걸리기 쉬운 몸이 된다
의사들이 추천하는 명의, 대장암 최고 권위자 김남규 교수가 전하는 장에 대한 모든 것

“질병의 99%가 장에서 비롯된다”
늙지 않고, 살찌지 않고, 병에 걸리지 않는 몸만들기

과식과 음주로 바람 잘 날 없는 장. 약간의 복통이나 배변 장애 정도는 약국에서 산 약 한두 알로 적당히 넘어가곤 한다. 하지만 결코 만만히 볼 문제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장이야말로 몸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기관’이란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그렇다면 심장도 뇌도 아닌, 왜 하필 장일까?
장은 면역력과 직결된다. 망가진 식습관으로 생긴 유해균은 건강에 치명타를 입힌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알레르기, 대사 질환, 심혈관 질환, 심지어 암까지도 장내 미생물이 원인일 수 있다. 노화와 비만도 마찬가지다. 장이 좋지 않으면 온갖 질병에 걸리기 쉬운 몸이 된다.
저자는 대장암 최고 권위자로 40년간 환자를 진료해왔다. 《몸이 되살아나는 장 습관》은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얻은 경험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연구 결과를 집대성한 책이다. 검증되지 않은 속설과 건강보조식품의 범람 속에서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대중을 위해 썼다. 장을 건강하게 해주는 운동과 식습관의 과학적이고 확실한 기준을 제시한다.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추천 도서

요즘 뇌과학에서 가장 핫한 주제는 ‘장이 어떻게 제2의 뇌처럼 인지와 사고 그리고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가?’다. 장은 우리 몸을 다스리고 관리하는 것을 넘어 의식까지 지배하는 진정한 몸의 주인이다. 장을 제대로 관리하는 것은 그래서 중요하다. 만병의 근원도 장 기능 저하이며, 습관이라는 무서운 일상이 차곡차곡 누적되어 건강에 치명타를 입히는 곳도 바로 장이다. 부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국내 대장암 최고 권위자로부터 장 기능을 강화하는 노하우를 고스란히 전수받기를 기대한다.

- 정재승(뇌과학자)

상세이미지

몸이 되살아나는 장 습관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남규 교수는 세브란스 대장항문외과 교수이자 국내 대장암 최고 권위자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세브란스에서 외과 전공의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 동 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외과 전문의로서 지난 25년간 1만 건이 넘는 대장암 수술을 진행했다.
아시아태평양대장암학회 초대회장에서부터 미국 대장항문학회가 발행하는 공식 학술지 〈Disease of the Colon and Rectum(SCI IF; 3.5)〉 부편집인, 러시아 대장항문외과학회 명예회원, 영국 왕립외과학회 펠로우, 미국 대장항문학회 펠로우, 대한대장암연구회장, 대한종양외과학회장에 이르기까지 그는 국내외를 아우르는 학회 활동을 통해 분야 발전을 견인해왔다. 대장암 분야에 있어 ‘최초’, ‘최고’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그는 EBS 〈명의〉에 3차례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장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온 그는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20년 동안 방송에 출연하고 강연을 해왔다. 그는 비만과 건강한 장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건강한 장은 우리 몸 건강을 좌우한다고 확신한다. 진료 일선에 있는 의사로서 그동안 경험하고 배운 것들을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이 책 한권에 모두 정리했다. 저서로는 《대장암 완치 설명서》 《당신을 만나서 참 좋았다》가 있다.

김남규님의 최근작

목차

PART 01 왜 장이 중요한지부터 알아야 한다
장을 전격 해부해보자
제 2의 뇌, 장

PART 02 장내 세균의 비밀
면역력, 장내 세균이 결정한다
유익균과 유해균
유산균이란 무엇인가?

PART 03 잘못된 식사로 장이 망가진다
우리가 알고 있는 식사는 모두 틀렸다
장이 아프다

PART 04 명의가 알려주는 대장암의 모든 것
어쩌면 나도 대장암일까?
대장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대장암을 치료하다
수술 후 환자를 괴롭히는 증상 5가지

PART 05 음식에 따라 장내 환경이 바뀐다
내 몸을 망치는 음식
건강한 장을 만드는 식사1
건강한 장을 만드는 식사2
건강기능식품과 건강보조식품

PART 06 병에 걸리지 않는 운동법
의학적으로 올바른 운동법이란
암을 이기는 운동법

PART 07 비만과 장 건강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
죽음의 문턱으로 안내하는 비만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

부록 건강한 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Q&A 8

책 속으로

장내 면역은 신생아기뿐만 아니라 중년 이후에도 건강을 지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내 세균총이 무너지면 면역력도 같이 무너지기 때문에 장내 세균총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
다. 비정상적인 장내 세균이 증식하면 면역계 조절 장애를 유발해 균형 상태를 교란시킨다. 또한 잘못된 식생활이나 항생제 남용으로 장내 세균총의 균형이 깨지면 장내 세포 투과도 변화한다. 그 결과 면역계의 이물질 인식 능력이 저하되고 염증을 초래할 수 있다. 장내 염증이 지속되면 비만, 아토피, 우울증, 불면증과 같은 이상 증상을 겪을 수 있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암, 당뇨, 비만, 노화까지 이 모든 게 장 때문이다! 우리가 몰랐던 장의 진실

변비약을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장이 건강하면 다이어트는 저절로 된다
간헐적 단식은 정말 효과가 있을까?
장 속에 변이 오래 있어도 될까?
변이 ○○색이면 건강하다
유익균과 유해균의 황금비율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뭘 먹어야 할까?
수명을 결정하는 장내 세균
자연분만, 모유수유가 장 건강에 미치는 영향
모든 채소가 장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내 수명을 갉아먹는 음식은 따로 있다
커피를 많이 마시면 대장에 안 좋을까?
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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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규 저자의 <몸이 되 살아나는 장 습관>이라는 책을 구매하게 된 계기는 일단 소개에서도 알 수 있듯이 큰 그림과 간략한 설명, 책의 어느 부분을 펼쳐보더라도 딱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진짜 우리가 평소 생각하던 문제들... 많은 사람들이 배가 아프거나, 또는 속 쓰려하고... 변비 문제를 겪는 현대 사회인들의 고민거리를 말끔하게 해결 해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김남규 박사님이 쓰신 <몸이 되 살아나는 장 습관>이라는 책이 아닐 까 생각된다. 장은... 더보기
  • 흔히 '똥'이라고 하면 얼굴 먼저 찡그린다. 하긴 남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을뿐더러 냄새도 참기 힘들다. 그런데 이 모든 게 내가 맛있게 입으로 먹었던 것들의 잔해이다. 이것들을 항문으로 내보내기 전 마지막까지 내 몸속에 담고 있는 장기가 대장이다. 한국인에게는 대장암 발병률이 낮았지만 서구화된 식단과 패스트푸드 그리고 스트레스로 대장암 발병률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건강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할 수 있고, 치료율도 높아 그나마 조금... 더보기
  • 확실히 예전에 비해 대장암 환자가 많아진 것을 느낀다. 주변에 지인들도 대장암이나 직장암이 발견되어 치료받고 있는 분들이 많다. 저자의 말대로라면 서구적인 식생활의 변화가 큰 원인이라고 한다. 먹는게 보약이기도 하지만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는 셈이다.   ... 더보기
  •     요새 건강트렌드는 장에 촛점이 맞춰져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장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나오고 저 또한 그 정보에 따라 생활습관을 개선하기도 하지요. 최근에 정말 많은 장건강 책을 읽어보았었는데, 다들 요점은 동일합니다. 물을 많이 마시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고, 프리바이오틱스인 채소를 많이 먹어라, 프로바이오틱스를 많이먹어라, 포스트바이오틱스를 먹어라, 약간의 운동을 해라 등등 ??? 사실 이런 내용들은 어떤건강서적이든, 다이어트 서적이든 강조를 했던것 같아요 ... 더보기
  • 몸이 되살아나는 장습관 ms**1 | 2019-06-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리나라 사람들도 음식이 서구화되면서 대장암에 걸리는 확률이 높아졌다. 장이 우리 몸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만, 단순히 변을 만들어 내보내는 것만을 생각하던 때도 있었다. 이 책의 저자는 대장암 최고 권위자인 김남규 교수이다. 그는 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가급적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는다고 한다. 건강한 식단과 더불어서 운동을 통해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책의 구성을 대략 살펴보면 첫 부분에는 과민성대장증후군, 변비, 염증성 장질환, 대장암을 자가진단테스트 할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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