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북모닝 CEO 이벤트 사은품 초대무료

미래중독자 멸종 직전의 인류가 떠올린 가장 위험하고 위대한 발명, 내일 | 오늘을 버리고 내일만 사는 별종, 사피엔스

다니엘 S. 밀로 지음 | 양영란 옮김 | 추수밭 | 2017년 09월 26일 출간

Klover 평점18명

  • 정가 : 16,800원
    판매가 : 15,120 [10%↓ 1,68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4,36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3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2018년 캘린더 증정
닫기
  • 2017 교양과학 특별전-과학의 언어로 세상을 본다면
  • 나만의 경쟁력, 동양고전 김원중 명품고전 독서대 증정
  • 비모 벽시계
  • 자기계발:버리거나 혹은 얻거나
  • 경제경영 메인이벤트

이 상품의 꾸러미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최재천, 장현갑 교수 강연 무료 초대!
    2017.12.01 ~ 2018.01.01
  • 지식인, 출판편집인, 책벌레 회원 추천 올해의 인문교양 북리스트
    2017.11.27 ~ 2018.01.31
  • 교육학 도서 구매시 엽서세트 증정
    2017.10.19 ~ 2017.12.31
  • [단독] 오리진 캐릭터 스티치 노트 세트 증정
    2017.10.17 ~ 2017.12.31
  • 유시민 사인 피크닉 매트 증정 (선착순, 추가결제)
    2017.09.14 ~ 2017.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401132(1155401131)
쪽수 324쪽
크기 154 * 227 * 19 mm /58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L'Invention de Demain/Milo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내일의 발명과 더불어 시작된 지나침의 소용돌이!

지나침의 기원을 찾아내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동료들이 거의 발을 들여놓지 않은 영역으로 여행한 한 철학자가 진화론을 탐구한 끝에 내놓은 보고서 『미래중독자』. 오래 전 멸종 위기에 처했으나 5만여 년에 걸쳐 결국 지구라는 생태계의 정점에 서게 된 호모 사피엔스의 역전을 해명하기 위해 우리 선조들이 도구나 불, 언어보다 훨씬 혁명적인 것을 발명했다는 대담한 주장을 제안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가장 위대한 인류의 발명품이란 바로 ‘내일’이다.

지금으로부터 5만 8,000년 전 아프리카에서 ‘내일’이 발명되지 않았다면 인간도 다른 동물들처럼 간소하게 살았을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내일’이라는 근거 없는 약속 안에 인류를 이끈 위대한 힘과 사피엔스를 인간으로 만든 위험한 특성이 숨어 있음을 보여준다. 저자는 시간적으로는 6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학문적으로는 전공 분야인 역사와 진화생물학은 물론 고고학과 문화인류학, 나아가 언어철학과 뇌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저자는 자신의 가설을 차근차근 검증해나간다.

선사시대 인간이 동료에게 “내일 보자!”라고 말한 그날, 역사는 두 부분으로 나뉘었다. 누군가가 “내일 보자!”라고 말한 그날에, 바로 모든 것이 다른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했을 때, 모든 것을 각기 다른 여러 방식으로 할 수 있음을 발견할 수 있게 되면서 우리 뇌를 구성하는 150억 개의 뉴런은 창의적이라는 질풍에 휩싸이게 되었고 상상된 미래를 대비하는 과정에서 축적과 잉여가 탄생했고, 이윽고 호모 사피엔스는 ‘과잉’의 소용돌이라는 현세의 지옥에 빠지게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책에서 지나침의 역사를 세 부분으로 나누어 보여준다. 첫 번째는 거품(현재)이다. 여기서 저자는 호모 사피엔스의 특이성을 지나침, 과도함으로 정의한다. 두 번째는 뿌리(과거)다. 여기서 우리는 오히려 뇌의 지나친 성장 때문에 극도로 취약한 입장에 놓이게 된 우리 조상들을 만나볼 수 있다. 세 번째는 전이(미래)다.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동료들과 공유하는 역량은 현대인이 가진 결정적인 장점이라고 이야기하면서, 내일을 발명한 이후 호모 사피엔스는 연속적으로 거품을 만들어내는 제조자가 되었다고 밝힌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내일의 발명. 그것은 저자가 꼽은 인류가 아프리카를 떠난 원인이자 지구 생태계의 정점에 선 힘의 근원인 동시에 오늘을 담보로 하는 불안과 공포를 만든 지긋지긋하고 빌어먹을 저주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우리를 사로잡은 근거 없는 기대와 불안의 과잉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내일이 발명되기 이전으로의 회귀인 것일까? 이에 저자는 과잉이야말로 인간다움임을 일깨워준다.

특히 저자는 오늘날 한국의 젊은이들은 희미하기만 한 ‘내일의 희망’을 위해 기꺼이 오늘의 즐거움을 포기해가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노력하는 한편, 다가오지 않은 내일에 얽매여 그 두려움 때문에 노후계획이나 결혼, 출산 등 많은 것을 포기한 채 오늘에 만족한다고 이야기하면서 인류가 미래라는 발명품에 중독된 별종이라고 한다면, 한국인들은 인류의 어떤 상징이 될지도 모르겠고 밝힌다.

저자소개

저자 : 다니엘 S. 밀로

저자가 속한 분야

다니엘 S. 밀로 저자 다니엘 S. 밀로(Daniel S. Milo)는 철학자이자 역사학자, 진화생물학자. 파리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삶에서 언제나 ‘과잉’에 대한 과잉된 강박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과잉된 감정을 실험적 역사 연구로 승화시켜 《시간을 배반하다Trahir le temps》, 《역사 총서Histoire》와 《또다른 역사Alter histoire》 등을 집필했다. 이후 지구의 역사 속 생명체들이 보여준 ‘삶에 대한 힘’에 관심을 가지고 생물학으로 연구의 범위를 넓혔다.
《미래중독자》는 여러 학문 분야를 넘나든 그의 지적 모험에 대한 중간 결과다. 연구와 강의 외에도 프랑스 파리와 손녀가 사는 이스라엘 텔아비브를 오가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연극 〈소크라테스 최후의 죽음La Derni?re mort de Socrate〉, 소설 《뇌의 소유자들Les Porteurs de Cerveau》, 영화 〈소파와 천장 사이Entre sofa et plafond〉와 〈예술과 같은 굶주림La Faim comme art〉을 창작했으며, 인터넷 사이트 ‘투머치www.TooMuch.Us’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역자 : 양영란

역자 양영란은 번역가.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3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코리아헤럴드》 기자와 《시사저널》 파리통신원을 지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진정한 우정》, 《그는 한때 천사였다》, 《브루클린의 소녀》, 《침묵의 소리》, 《에곤 실레》, 《프랑스 대혁명》, 《내일》, 《미래의 물결》, 《잠수종과 나비》 등이 있다. 김훈의 《칼의 노래》를 프랑스어로 옮겨 갈리마르사에서 출간했다.

목차

한국의 독자들께 드리는 글
들어가기 전에
들어가는 글 최고의 축복이자 저주, 내일

제1장 거품
인간은 왜 너무, 넘치게, 지나치도록 진화했을까?

생물학적 연속성의 법칙 / 놀이 거품 / 길들이기 거품 / 거품학 개론 / 자연선택 이론으로는 부족하다 / 인간은 유일하고 별종인 동물 / 인간이 할 수 있으면 동물도 할 수 있다 / 인간이 별종이라고? / 번뇌 또는 문명의 불안 / “유일하지는 않지만 가장 너무한” / 뇌가 폭발하자 인구도 폭발했다 / 점점 커지는 뇌에 낀 거품 / 인구 거품 / 2008년, 거품 중의 거품이 터진 해 / 양은 곧 질이다 /

제2장 뿌리
인간은 왜 굳이 아프리카를 떠나야 했을까?

생존을 위한 투쟁에서의 최종 심판 / 결코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던 행진 / 인간은 다르기 때문에 인간이다 / 왜 인류는 아프리카를 떠났을까? / 아웃 오브 아프리카 또는 진화사의 엑소더스 / 어느 날 문득 사피엔스는 내일을 떠올렸다 / 호모 에렉투스도 아프리카를 떠났다? / 다시 다윈에게 물을 수밖에 없다 / 인간은 인간이고, 인간이다 / 다름 아닌 나에게서 시작하는 진화론 / 예외적인 것을 평범한 것의 상징으로 삼는다 / 인간의 ‘생산 결함’을 찾습니다 / 너무 이르게 험난한 자연으로 나온 인간 / 너무 커진 뇌는 아담을 타락시켰다 / 그렇다면 ‘알맞은 뇌’를 가진 종은 왜 멸망했을까? / 범인은 바로 당신이야! 언어 / 인간이 떠올린 가장 위대한 문장, “내일 보자!” / 오늘을 사는 아기를 인간이라고 할 수 있을까? / 동물에게는 오늘만 존재하는가? / 동물에게는 오늘만 존재하는가?(2,000자 내외로 답하시오) / 동물에게는 오늘만 존재하는가?(자유롭게 답하시오) / 섹스에는 미래가 없다 / “종의 다양성을 위해 섹스를 한다!” (다윈 가문) / “게놈의 증식을 위해 섹스를 한다!” (신다윈주의자) / “재미있으니까 섹스를 하는 거지!”(수컷들) / 내일을 가늠하는 번식, 오늘만 있는 섹스 / 7,000,000,000 또는 부성애 / 동물들이 왜 미래를 기약하며 섹스를 해야 하지? / 언어의 바닥에서 태어난 내일 / 마티아스, 네 살 반에 낙원에서 추방당하다 / ‘내일’은 발명이 아닌 돌연변이다? / 당신과 나를 구별 짓게 하는 미래성 / 그러나 언젠가 우리는 모두 ‘오른쪽 벽’에 닿을 것이다 / 5만 8,000년 전에 이미 우리는 이겼다니까! / 인간답게 다음 장의 ‘미래’를 예측한다면

제3장 전이
내일을 발명한 인류의 내일은 어떻게 진행될까?

멸종 직전에서 벗어나 지구를 장악한 이후 / 오른쪽 벽에 나타난 롱테일 / 변화를 위한 변화, 진화론을 위한 진화론 / 그리고 인간은 유에서 무를 창조했다 / 선사시대에서부터 시작된 가공할 음모, 교육 / 인간은 위임하는 동물이다 / 실업 상태에 놓여 음모나 꾸미는 뉴런 / 인류에게 내려진 최고의 축복이자 저주, 내일 / 인류 역사는 유년기의 시작이자 끝이다 / “나.”그래, 나. 모든 것의 근원! / 아담이 쫓겨난 이유, 여기만 아니면 어디든 좋다 / 무엇을 할 것인가? / 노동은 결코 신성하지 않다 / 반미주의자가 인류의 미래다 / 아프리카로 돌아가는 것에 대하여 /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인간이다

나가는 글을 대신하는 과잉
경제적 동물 / 자연에서의 규제 완화 / 다윈주의와 낭만주의 / 그래서 내가 경고했잖아요!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주석

책 속으로

한국의 독자들께 드리는 글 중에서
아마도 한국에서 서양인이라고 부를 이 가련한 인간들이 한국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미지는 삼성과 핵폭탄일 것이다. 한국의 누군가는 삼성과 핵을 동시에 떠올리는 데 불쾌감을 느낄지도 모르겠고, 반대로 그 둘이 묘하게 어울린다는 짓궂은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다. 이에 대해 한국의 독자들께서는 너무 노엽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러한 무례는 한국인들이 이탈리아에서 피자와 마피아를 우선 떠올리는 것이나 이스라엘이라고 하면 탈무드와 팔레스타인부터 생각하는 것과 그다지 다르진 않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피엔스를 인간으로 만든 비밀은 무엇일까?
인류가 떠올린 가장 위험하고 혁명적인 문장

“내일 보자!”

진화생물학, 고고학, 문화인류학, 역사학, 그리고 언어철학까지
5만 8,000년 전 인류가 갑자기 아프리카를 떠난
이유에 대한 집요한 추적

우리는 왜 미래에 홀려 현재를 포기하는 것일까?
멸종 위기에 처한 호모 사피엔스는 어떻게 지구를 장악했을까? 인간을 동물과 구분하는 가장 결정적인 특징은 무엇일까? 과학과 기술이 발전해 나가면서 삶이 풍요로워질수록 우리는 왜 점점 더 불안하고 피로해지는 것일까? 역사학자... 더보기

북카드

1/10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출고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책의 저자 다니엘 S. 밀로는 철학자이자 역사학자 및 진화생물학자로 파리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삶에서 언제나 '과잉'에 대한 과잉된 강박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과잉된 감정을 실험적 역사 연구로 승화시켜 <시간을 배반하다Trahir le temps>, <역사 총서Histoire>와 <또다른 역사Alter histoire> 등을 집필했다. 이후 지구의 역사 속 생명체들이 보여준 '삶에 대한 힘'에 관심을 가지고 생물학으로 연구의 범위를 넓혔다.   ... 더보기
  • 내일을 사는 사피엔스 le**ee8301 | 2017-10-1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많은것들이 대단했지만 인간만큼 대단한것은 없다. 그야말로 이 한 문장으로 이책을 대변할수 있다. 인간은 진화한다 그러기에 세상은 발전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과거와는 비교할수 없을정도의 속도로 빠르게 변화한다. 이처럼 속도가 날로 빨라지는 이유는 과거 생존을 위해 살아왔던 조상들과는 달리 보호받는 환경에서 살아가기에 진화한다고 한다. 이 책의 초점은 철저하게 인간을 향해있고 진화론과 더불어 인류의 역사가 풀이되고 있지만 결국 그 속에는 언어, 발명 등을 통한 진화가 핵심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일반적인 풀이 혹은 역사, 인류 이러한... 더보기
  • [미래중독자]를 읽고 fr**mangun | 2017-10-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우선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미래중독자; 오늘을 버리고 내일만 사는 별종, 사피엔스> (영문원제:The invention of Tomorrow ) 제목은 무슨 서스펜스 추리물이나 소설을 생각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영문 원제인 미래의 발명을 생각해 보면 완전히 다른 장르의 책임을 직감할 수 있다.  책 제목부터 한글 번역은 정말 독자들의 눈길을 끄는 것이었다고 예기하고 싶다. 물론, 이 책의 내용을 충분히 반영한 한글 제목으로 생각되지만 말이다. 책을 읽자 말자 만나게 되는 거품에 관한 이... 더보기
  • 미래중독자 ww**m | 2017-10-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글씨체가 이상한건지. 간격이 이상한건지 읽으면서 눈이 많이 어지러웠다.  제목도 조금 마음에 안들었지만 내용은 좋았다. 중독자란 글자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진화한다. 하지만 진화한다고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지만 그에 맞는 상황과 대응력은 좀처럼 변하지도 않고 변할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어리석은 결정을 하고 꼭 일이 커진후에 알게되고 해결하려는 것 같다. 인간은 어떻게 변화는가 그 변화속에서 우리 또한 어떻게 변해야 하는 가가 잘 정리되어 있다. 무엇이든지 이론... 더보기
  • 미래중독자 kk**dol8 | 2017-10-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에는 호모 사피엔스의 특징에 대해 잘 온다. 아프리카에 생존했던 포유류이면서 유인원인 호모 사피엔스는, 유인원 중에서 생존하는 법을 터득해 왔다. 현존하는 뼈와 흔적을 활용해 인간은 원시 조상의 삶과 흔적을 찾아갔으며, 호모 사피엔스가 가지는 특질에 대해 연구해 왔다. 동물이지만, 동물과 구별짓는 호모사피엔스에 대해서 그들은 꾸준히 연구했다. 그래서 찾아낸 것이 호모 사피엔스는 도구를 사용하고, 불을 활용할 줄 알며 언어를 쓴다는 점이다. 지능을 가지고 있는 것도 호모 사피엔스가 가지는 큰 특징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이기주
    13,050원
  • 한동일
    13,500원
  • 이시하라 가즈코
    12,420원
  • 윤홍균
    12,600원
  • 김노을
    25,6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노을
    25,650원
  • 이시하라 가즈코
    12,420원
  • 변지영
    13,500원
  • EBS 통찰 제작팀
    14,400원
  • 장인옥
    12,6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