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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멘털 포르노그래피

지미 볼리외 지음 | 이상해 옮김 | 미메시스 | 2013년 1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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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350072(1155350073)
쪽수 292쪽
크기 148 * 210 * 20 mm /52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Comedie Sentimentale Pornographique/Beaulieu, Jimm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포르노보다 더 에로틱한 판타지를 그리다!

『센티멘털 포르노그래피』는 캐나다 퀘벡의 젊은 작가 지미 볼리외가 30대 남녀 네 주인공 루이와 코린, 아니와 마르탱의 사랑과 인생 그리고 성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드러낸, 조금은 낯설고 수줍지만 유쾌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주인공들의 광기의 순간, 해방의 순간, 치유의 순간을 파스텔, 색연필, 잉크 등을 사용하여 다양하고 매혹적인 이미지로 표현하였다.

삼류 영화를 만들어 큰 성공을 거둔 루이는 허무감과 상실감만을 안겨 주었던 세상에서 동떨어져 만화를 그리고 싶다는 자신의 꿈을 위해 시골구석에 있는 폐쇄된 호텔을 구입하고, 여자 친구 코린과 신뢰하는 두 친구들과 함께 휴식을 가지기로 한다. 한편 과거 코린과의 짧지만 강렬한 연애를 통해 비로소 공식적으로 레즈비언임을 인정한 아니는 소설가 마르탱의 끊임없는 구애를 뿌리치며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서는데….

저자소개

저자 : 지미 볼리외

저자 지미 볼리외Jimmy Beaulieu는 1974년 퀘벡의 릴 도를레앙에서 태어났고, 현재 몬트리올에 거주하고 있다. 1989년 1999년까지는 전자 음악을 만들며 실컷 놀았고, 1999년부터 2009년까지는 만화 전문 출판사에서 콜렉션 《메카닉 제네랄M?canique g?n?rale》과 《스트립스Strips》를 이끌었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소규모 출판사 《콜로스Colosse》를 만들기도 했다. 그렇게 에디터로 일하면서 자신의 책들 역시 꾸준히 출간했다. 평론가,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및 만화와 관련된 거의 모든 직종을 섭렵했다. 2009년부터는 작품을 쓰고 그리는 일에만 전념하고 있지만, 2019년쯤에는 부조 작품을 만들거나 배관을 고치는 일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다. 그의 작품으로는 『빅과 플로의 채소밭Le potager de Vic + Flo』(2013), 『모험 아닌 모험:1인칭의 페이지들Non-aventures: Planches a la premiere personne』(2013), 『낮잠의 시절Le temps des siestes』(2012), 『바닥에 떨어진 적의 장기를 썩게 둬라 Laisse pourrir au sol les entrailles de ton ennemi』(2011), 『어두운 밤을 틈타A la faveur de la nuit』 (2010), 『친구여, 잠자리로Au lit, les amis!』(2008), 『쪽잠Demi-sommeil』(2008), 『껍질들Quelques pelures』(2006), 『수영복 차림의 이웃 여자Ma voisine en maillot』(2006), 『영하 22도-22ºC』(2003) 등이 있다. www.jimmybeaulieu.com

역자 : 이상해

역자 이상해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레논』, 『교차로의 밤』, 『라 프로비당스호의 마부』, 『선원의 약속』, 『창가의 그림자』, 『제1호 수문』, 『베르주라크의 광인』, 『바다의 침묵』, 『낭만적 영혼과 꿈』, 『이슬람의 현자 나스레딘』, 『바둑 두는 여자』,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악마와 미스 프랭』, 『지옥 만세』, 『영혼의 산』, 『11분』, 『돌의 집회』, 『측천무후』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깜짝 놀랄 소식이 있어. 나 있지…, 공식적으로 코트 노르에 있는 한 호텔의 주인이 됐어.」
「뭐? 정말? 나 일 때려치울게. 같이 떠나! 그리고 결혼도 하고 또…」
「워워! 진정해! 」
「으아아앙. 루이 뒤부아! 나랑 경혼하기 싫은 거야?」
「하하, 코린, 네가 원하는 건 호텔이지 내가 아닌 것 같다!」
「상관없어!」
-루이와 코린의 대사(본문 15쪽)

「내가 300쪽에 달하는 권태의 찬가를 쓰긴 했지만 난 여전히 애정 결핍을 겪은 세대의 산물이야. 요즘 난 훨씬 더 추상적이고, 심원하고, 솔직하고, 신비로운 장...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한여름 밤에 일어난 자유와 쾌락의 드라마
천진하고 맹랑한 한 만화가의 포르노보다 더 에로틱한 판타지

캐나다 퀘벡의 젊은 작가 《지미 볼리외》의 아름답고 독특한 그래픽노블 『센티멘털 포르노그래피』(2011년 불어판 출간)가 미메시스에서 출간됐다. 이 책은 사랑과 인생 그리고 성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드러낸, 조금은 낯설고 수줍지만 유쾌한 젊은이들의 이야기이다.
보편적인 윤리관이나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남녀 주인공들. 발칙한 상상력으로 통통 튀는 이들은 가벼움과 진중함의 사이를 오가며 인간 사이의 관계 그리고 젊음과 성숙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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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티멘털 포르노그라피 gr**cat | 2014-08-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19금 만화다. 뭐 제목에서 부터 짐작은 했겠지만 말이다.   성기의 노출도 서슴치 않으며, 이성애자, 동성애자, 양성애자가 총 출동하고, 스와핑에 대한 은유 까지 그려지는, 묘사의 수위에 있어서는 무척 진한 색을 띠는 작품이다.   하지만 많은 19금 작품이 요소를 이루는 '끈적함'에 대해서는 매우 담담한 작품. 그저 우리 삶에 19금의 요소가 있는 데 그것에 대해 마치 19금이 아닌것에 대해서 묘사하듯이 평등하게 묘사한 작품이랄까? 내, 외면적 억압에 대한 반발로서의 빅토리안적 외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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