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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경찰의 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양윤옥 옮김 | 하빌리스 | 2019년 11월 29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5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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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6216182(1136216189)
쪽수 292쪽
크기 134 * 198 * 32 mm /40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사소한 교통사고가 일생을 뒤흔드는 재앙이 되다!

지금 읽어도 전혀 위화감이 들지 않을 정도로 참신한 소재와 경쾌한 문체로 쓴 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 단편을 엮은 『교통경찰의 밤』. 교통경찰이라는 소재를 중심에 두고 각 작품들이 반전 매력 가득한 엔딩을 맞는 작품들로, 저자의 필력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단편집이다. 작품 속에 녹아든 저자 특유의 치밀한 트릭은 왜 그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밖에 없는지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시각장애인 소녀의 기적 같은 청각이 밝혀낸 교통사고의 전말과 오싹한 반전을 그린 《천사의 귀》, 양날의 칼 같은 교통 법규에 처절하게 저항하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 주는 《중앙분리대》, 앞서가는 초보운전 차를 재미로 위협한 뒤차 운전자에게 매섭게 불어 닥친 후폭풍을 속 시원하게 전개하는 《위험한 초보운전》 등 교통 법규 위반이라는 일상적인 범죄에 저자만이 낼 수 있는 독특한 상상력을 녹여 내어 시대를 초월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다.
▶ 『교통경찰의 밤』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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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교통경찰의 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저자가 속한 분야

히가시노 게이고 1958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오사카부립대학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란포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 2013년 『몽환화』로 제26회 시바타렌자부로상, 2014년 『기도의 막이 내릴 때』로 제48회 요시카와에이지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백은의 잭』, 『한여름의 방정식』, 『공허한 십자가』, 『매스커레이드 나이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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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양윤옥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2005년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으로 일본 고단샤로부터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작품으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오쿠다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 사쿠라기 시노의 『호텔 로열』, 『별이 총총』, 스미노 요루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라플라스의 마녀』, 『그대 눈동자에 건배』, 『유성의 인연』 등이 있다.

목차

천사의 귀
중앙분리대
위험한 초보운전
건너가세요
버리지 말아 줘
거울 속에서

10년 만의 후기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히가시노 게이고 초기 미스터리 명작
치밀한 트릭 그리고 신박한 반전

추리소설계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가
그려 내는 치열한 교통경찰의 밤

“이 시리즈가 반드시 성공할 거라고 확신한 것은
「천사의 귀」를 완성했을 때였다.”
히가시노 게이고 본인도 인정한 고품격 미스터리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 단편을 엮은 『교통경찰의 밤』은 지금 읽어도 전혀 위화감이 들지 않을 정도로 참신한 소재와 경쾌한 문체로 쓰여 있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교통 법규 위반이라는 일상적인 범죄에 그만이 낼 수 있는 독특한 상상력을 녹여 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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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한적한 밤거리. 미스터리에 어울리는 표지와 제목. 첫인상부터 미스터리라는 표현이 강하게 느껴진다. TV드라마나 영화에서 도로에서 추격전이나 어떠한 사건을 다루는 장면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런 장면들을 그대로 책 속에 담겨져 있는 것같았던 이야기들. 6편의 단편, 300페이지가 채 되지 않아 다소 짧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만큼 빠른 전개와 가독성이 좋았다. 어쩌면 실제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라는 착각을 불러오게되는 실감나는 내용으로 순식간에 몰입해서 읽었다.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에피소드는 "위험한 초보... 더보기
  • 교통경찰의밤 jh**2 | 2019-12-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교통사고가 나고 교통과경찰들의 사고 수습과 수사를 기반으로 만든 소설이다. 도로위에서 일어나는 무서운 사고 들은 가해자의 안전불감증과 다른사람의 배려,양보들을 잊은 사람들이 내는 사고를 밝혀내면서 뒷면에 있는 사고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도 포함해 한순간의 이기심과 배타심으로 교통사고가 얼마나 심한 고통들을 피해자와 피해자가족들에게 주는 지도 알수 있는 내용이라 단지 추리소설로서 뿐 아니라 많은 경각심을 일으켜 주는 책이기에 더 많이 읽어주었으면 하는 책이다. 무단횡단을 하고 트럭을... 더보기
  •   이책은 총 6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통사고를 주제로 그 사고를 파헤치고 가해자와 피해자를 끝까지 찾아내는 경찰들의 이야기이다. 교통사고를 주제로 한 이야기여서 다른곳에서 볼수 없는 독특한 소재로 6편의 이야기가 재미나게 전개되고 그 사건해결까지 짧은 단편이지만 확실하게 우리에게 그 결말까지 들려주고 있다.  첫번째 단편 천사의 귀는 한밤중에 일어난 교통사고로 누가 가해자이고 피해자인지 알수 없을때 사망한 운전자의 시력은 잃었지만 귀로는 모든걸 들을수 있는 여... 더보기
  • [서평]교통경찰의 밤 sh**lokion | 2019-12-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교통경찰의 밤은 히가시노게이고가 10여년전 주간소설이라는 문예지에 띄엄띄엄 실었던 작품을 한곳에 모은 작품이라고 했다. 자동차 부품 회사의 엔지니어로 일했기 때문에 자동차에 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서 그때의 경험을 살려서 이글을 썼다고 했다. 아주 간결하고 명쾌한 이야기였다. 교통사고는 살면서 우리에게 늘상 가까이 있는 사고중 하나이기도 하다 나만 잘한다고 해서 되는 문제도 아니고 나도 너도 다 조심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운전면허증을... 더보기
  • 교통경찰의 밤 ja**coya | 2019-12-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사소한 교통사고가 일생을 뒤흔드는 재앙이 되다! 지금 읽어도 전혀 위화감이 들지 않을 정도로 참신한 소재와 경쾌한 문체로 쓴 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 단편을 엮은 『교통경찰의 밤』. 교통경찰이라는 소재를 중심에 두고 각 작품들이 반전 매력 가득한 엔딩을 맞는 작품들로, 저자의 필력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단편집이다. 작품 속에 녹아든 저자 특유의 치밀한 트릭은 왜 그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밖에 없는지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시각장애인 소녀의 기적 같은 청각이 밝혀낸 교통사고의 전말과 오싹한 반전을 그린 《천사의 귀》, 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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