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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의 비밀 동물에게 배우는 최상의 건강관리 비법

프레드 프로벤자 지음 | 안종설 옮김 | 브론스테인 | 2020년 0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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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35482991(1135482993)
쪽수 672쪽
크기 152 * 225 * 37 mm /967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Nourishment/Fred Provenza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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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동물에게 배운 영양과 섭식에 관한 깊은 통찰을 담다!
EBS 다큐 프라임 〈맛의 배신〉 출연한 프레드 프로벤자 교수의
평생 연구가 담긴 영양과 건강의 바이블!

동물을 연구한 과학자들은 오래 전부터 가축은 아무 생각 없이 인간이 주는 먹이나 주변에 놓여 있는 음식을 먹는다고 확신했다. 너무 멍청해서 뭘 먹어야 몸에 이로운지, 뭘 잘못 먹으면 탈이 나는지 잘 모른다는 생각이 당연하게 여겨졌다. 저명한 동물행동학자인 프레드 프로벤자 교수는 오랜 연구 끝에 이 생각은 사실과 너무 다르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가축이 자연 환경에서 원하는 대로, 먹고 싶은 것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게 되면 엄청나게 놀라운 미각과 선택 능력이 발휘된다는 결과였다. 하루 종일 풀숲을 천천히 돌아다니면서 영양학적으로 몸에 필요한 식물을 정확히 찾아 무려 50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풀과 잡초, 관목을 골고루 섭취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프로벤자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동물이 세포 단위에서부터 먹이의 맛을 느끼고 그에 따라 제각기 다르게 반응하는 정교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구축된 영양학적인 지혜를 바탕으로 현재 몸의 영양 상태와 의학적인 필요도에 따라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판단한다고 밝혔다. 고도로 복잡한 기전을 통해 작동되는 가축의 이 놀라운 기능은 자연히 ‘인간도 같은 능력을 지녔는가?’라는 호기심으로 이어진다. 초식동물과 인간이 자신이 먹어야 할 음식을 알아보는 ‘기억’은 어떻게 저장될까? 다른 종류의 기억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프로벤자 교수는 이 책에서 동물행동 연구에서 확인된 동물의 영양학적 지혜에 관한 이론을 확장시켜 인간의 음식 선택과 영양, 건강관리와의 연관성을 분석한다. 이와 함께 우리 몸과 정신의 건강을 좌우하는 영양 수준을 최상으로 만들고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제시하고, 그와 같은 요건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학계와 산업계, 정치계가 협력해야 할 사항을 짚어준다.

인체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꼭 필요한 영양 기억과 음식으로 얻을 수 있는 약효에 관한 기억이 발달할까? 영양학 분야의 ‘권위자’들이 제시한 지침은 인체가 알아서 필요한 영양을 확보할 수 있는 지혜를 빼앗은 건 아닐까? 우리 스스로가 본능적으로 가장 잘 아는 우리의 영양 관리 방식이 잘못됐다고 주장하는 소위 권위자들의 학설을 무턱대고 믿고 살아온 건 아닐까? 비만과 식생활 관련 질환이 전 세계에 전염병처럼 퍼진 현 상황은 설사 인간이 영양을 조절하는 지혜를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잘 활용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가장 강력한 결과가 아닐까? 프로벤자 교수는 자연과 사회, 경제 시스템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우리의 식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현 상황에서 올바른 영양 섭취와 건강관리에 관한 지식과 상식이 얼마나 왜곡되고 변형될 수 있는지 지적한다.

식이보충제 산업이 매년 수십억 달러 규모에 이를 만큼 호황을 이어가고 있지만 전반적인 건강 수준은 계속해서 악화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프로벤자 교수는 인간이 더 건강하게 생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자연이 우리에게 선사한 소중한 지혜를 일깨우는 방법과 우리가 먹는 식물과 동물과의 관계를 어떤 시각으로 봐야 하는지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생화학적으로 풍부한 음식을 먹고 올바른 음식을 통해 영양과 먹는 즐거움을 느낄 때 악화된 우리의 건강은 크게 개선될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이 흥미로운 연구 결과와 포괄적인 근거자료와 함께 제시한다.

상세이미지

영양의 비밀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변화의 출발점

제1부. 변화의 성찬
1장. 염소, 쥐, 그리고 클라라의 아이들
어리석은 초식동물?
똑똑한 쥐
클라라의 아이들

2장. 손님들의 과제
식물들의 과제: 최초의 생화학자들
초식동물의 과제: 차세대 화학자들
사람의 과제: 광란의 생화학

3장. 같은 것은 둘도 없다
개체의 독특함
게놈, 단백체, 대사체의 독특함
후성유전학을 통해 발현하는 유전자
장내 미생물의 독특함
사람은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개인의 총합
세상과 함께하는 진화

제2부. 몸의 지혜와 함께 춤추며
4장. 단순한 취향의 문제가 아니다
입맛의 재정의
정동 과정과 인지 과정
장내 미생물들의 피드백
초식동물의 학습된 선호
사람의 학습된 선호
일차화합물과 이차화합물의 상호 작용
심장의 변화

5장. 기억은 한 종류만 있는 게 아니다
첫인상이 중요하다
과거의 경험에 근거한 일반화
이성, 감정, 기억
다시, 데커의 문지기

6장. 몸의 지혜를 가로막는 것들
칼의 암소들
칼의 암소들, TMR, 그리고 클라라의 아이들
사람의 건강한 선택을 저해하는 것들
사람의 건강을 저해하는 것들
당장 망가질 게 아니면……

7장. 자연 약국의 처방
첫 번째 방어선: 회피
두 번째 방어선: 예방
세 번째 방어선: 자가 치료(Self-Medicate)
다른 질병에는 다른 약을
자가 치유에 미치는 사회적 영향
대안적 접근과 보완적 접근
피토케미컬의 시너지
약에 관한 기억

제3부. 화가의 팔레트를 음미하다
8장. 색채 속의 기쁨
잎과 열매에 깃든 자연의 색깔
깃털과 모피와 물고기에 색을 입히다
고기와 우유에 맛을 더해주는 피토케미컬
테루아르와 건강에 대한 피토케미컬의 역할
테루아르의 중요성

9장. 영양분 가득한 꽃다발
초식동물의 식단과 먹이의 조합
경험 없는 가축을 더 나은 먹이 선택으로 인도하기
사람은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암을 예방하려면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사람을 위한 식생활 회로의 재설계

10장. 당신의 캔버스를 색칠하라
의식적인 식습관
무의식적인 식습관
식습관과 운동
금식이 다이어트를 이긴다
행복과 비만의 역설
두 가지 영적 위험

11장. 미각과 대지의 연결
미각은 야생동물과 대지를 어떻게 연결하는가
미각은 가축과 대지를 어떻게 연결하는가
사회적 조직과 문화의 가치
우리의 문화, 가족, 우리 자신
클라라의 아이들이 남긴 교훈

제4부. 불확실성과의 한판 대결
12장. 쥐, 소, 혹은 사람에게 독을 먹이는 방법
중독의 원리와 실제
피부와 장기의 혼재된 신호
슈퍼마켓 먹이 활동의 위험
중독의 지연된 발효 사례
중독으로 가는 길
건강하지 못한 음식 시스템의 포로들

13장. 지혜를 짓밟는 권위
비타민D는 어떻게 열풍이 되었나
지방은 어떻게 독이 되었나
생리학이 정책을 짓밟다: 소금의 사례

14장. 권위를 짓밟는 믿음
종교가 된 다이어트
노세보 효과: 틀림없이 해로울 거야
플라세보 효과: 틀림없이 좋아질 거야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

15장. 믿음을 짓밟는 이해
영양학적 연구의 과제들
편견에서 기만으로
의혹을 파는 사람들
과학과 창의적 시스템
변화가 특징인 그물망의 가닥들

제5부. 수수께끼로 사라지다
16장. 자연의 조화
토착종, 구속 없는 야생의 세계
그리 조용하지 않은 침묵의 봄
잡초와의 전쟁, 진실과의 전쟁
땅속과 땅위에서 벌어지는 농부와의 전쟁
만병의 황제
모든 싸움을 끝내기 위한 싸움

17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이상한 나라에 왔다 가는 문명들
자정 1분 전
이상한 나라에서의 체류 연장

18장. 존재의 수수께끼
방문의 수수께끼: 운명과 숙명
물리학, 진화생물학, 수학의 수수께끼
신화의 수수께끼
나라는 언어로 쓰여지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

지구에서의 성찬: 어느 방문자의 회고
감사의 말
참고 문헌

추천사

니콜렛 한 니먼(Nicolette Hahn Niman)(돼지가 사는 공장(Righteous Porkchop)지은이)

“정말 매력적인 주제를 뛰어난 글솜씨로 풀어나간다. 프레드 프로벤자는 무엇을, 왜 먹어야 하는지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모든 문제를 전혀 다른 관점으로 바라본다. 영양학을 배우는 모든 학생이 제일 먼저 읽어야 할 책이다.”

리처드 홀리데이(Richard J. Holliday)(건강한 목축을 위한 전체론적 수의사의 처방(A Holistic Vet’s Prescription for a Healthy Herd)공동저자)

“프레드 프로벤자의 《영양의 비밀》은 그의 평생에 걸친 연구가 동물과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보편적인 영양학적 조언과 결부되어 놀라운 시너지 효과를 내는 책이다. 이 책이 소개하는 지식은 모든 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 더보기

마이클 후프만(Michael A. Huffman)(일본 교토 대학 영장류 연구소 교수)

“프로벤자는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위한 성찬을 차려 놓았다. 그가 들려주는 동물들의 영양학적, 의학적 지혜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무엇을 잘못 알고 있는지가 명확히 드러난다.”

쿠트니 화이트(Courtney White)(풀, 흙, 희망(Grass, Soil, Hope) 지은이)

“프레드의 이 훌륭한 저서는 철학과 영양학 교과서이자 그의 겸손한 자연관이 우리가 지구에서 보내는 시간에 관한 명상 속에 녹아 있는 책이다.”

템플 그랜딘(Temple Grandin)(《동물과의 대화(Animals in Translation)》 지은이)

“대지와 동물을 관찰하던 현명한 학자가 삶의 의미를 배워가는 과정이 펼쳐진다. 행동에 기반한 환경 관리 분야에서 오랜 세월 동안 남다른 업적을 남긴 프레드 프로벤자는 자신을 둘러싼 자연을 관찰하며 느낀 기쁨을 소개한다.”

출판사 서평

현대 사회를 강타한 건강 문제의 해결 방법을 동물에게 배우다!
풍요로워 보이는 현대 사회 속 어두운 이면을 파헤치다!
개인, 사회, 학계, 기업계, 정치계 모두에게 경종을 울리는 통찰력이 담긴 명저!

오래전부터 동물은 인간과 달리 길을 가다 떨어져 있는 먹이를 주워 먹는 존재라 생각했다. 그렇기에 영양학적으로 동물은 매우 불균형할 것이라 여겼다. 허나 노교수의 오랜 연구 끝에 동물은 우리 인간보다 똑똑하게 음식을 먹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다큐멘터리 〈맛의 배신〉에서 현대인이 얼마나 불균형하게 영양을 섭취하고 있으며 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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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098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000000;">항상 마트를 마감시간 직전에 방문을 한 적이 많다. 마감 직전에 방문을 하면 과일 가격들이 50% 이상으로 떨어진 상품들을 만나게 된다. 싼 게 비지떡이라고 쇼핑백에 넣게 된다. 집에 가서 먹으면 맛은 없지만 비타민을 충족했다면 안심을 하게 된다. 또한 나의 몸은... 더보기
  •            환경은 물리적(식물의 형태), 생화학적(이차화합물) 경계를 설정해 야생동물들이 다양한 피토케미컬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인간은 가축들이 방목지나 사육장에서는 먹는 먹이를 엄격하게 제한한다. 사람이 먹는 음식도 단일 품종으로 이루어진 방목지나 사육장과 다르지 않아서, 얼핏 봐서는 무수한 선택 사항들이 있는 것 같지만 생화학적 풍성함은 기대하기 힘들다. 섭취량을 조절해 줄 물리적, 생화학적 한계가 전혀 없는 혹은 거의 없는 에... 더보기
  • 초벌 번역 수준을 그대로 책시장에 내놓고, 번역 품질을 개선하지도 않는 듯 하다. 아래 예시를 보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친환경'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커피 역시 그렇지 않은 일반 커피보다 더 맛있게 느껴진다." Coffee labeled 'ecofriendly' tastes better to people than identical unlabeled coffee."> '그렇지 않은 일반 커피'가 아니고, 친환경 라벨을 붙이지 않은 동일한 커피!  ... 더보기
  • 오역과 오타의 볼레로 de**trio | 2020-07-11 | 추천: 2 | 5점 만점에 1점
    끝없이 과속방지턱이 나오는 도로에서 운전하는 기분입니다. 너무 오역이 많고 문장자체가 이상해 차라리 원서를 읽는 것이 나을지경입니다    15장 결론 섹션 몇 페이지만 갖고 얘기해보겠습니다.   1. 실험 설계 얘기가 나오는데 '치료법'이라고요? 번역가가 'treatments'가 '처치'라는 걸 모를 정도로 이 분야에는 문외한인 모양입니다. 그런데 감수자도 없으니 기초적인 오류가 걸러지지 않습니다.   2. "하지만 카드를 좀 더 천천히 뒤집으면 모든 학생이 이상한 점을 알아차렸다." ... 더보기
  • 영양의 비밀 an**ewmj | 2020-06-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영양의 비밀입니다. 간단한 책 소개로는, 동물을 연구한 과학자들은 오래 전부터 가축은 아무 생각 없이 인간이 주는 먹이나 주변에 놓여 있는 음식을 먹는다고 확신했다. 너무 멍청해서 뭘 먹어야 몸에 이로운지, 뭘 잘못 먹으면 탈이 나는지 잘 모른다는 생각이 당연하게 여겨졌다. 저명한 동물행동학자인 프레드 프로벤자 교수는 오랜 연구 끝에 이 생각은 사실과 너무 다르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가축이 자연 환경에서 원하는 대로, 먹고 싶은 것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게 되면 엄청나게 놀라운 미각과 선택 능력이 발휘된다는 결과였다. 하루 종일 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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