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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계절(감성 일러스트 에디션) 김지훈 이야기 산문집

김지훈 지음 | 니들북 | 2017년 11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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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3468430(1133468438)
쪽수 440쪽
크기 143 * 212 * 28 mm /53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너는 늘 예쁨이고, 소중함이며, 사랑이길”
감성 일러스트 에디션 출간!

“세상에 하나뿐인 내가 세상에 하나뿐인 너를 만나 세상에 하나뿐인 사랑을 했다는 그 찬란한 기적에, 그 모든 것을 함께할 수 있도록 허락해줬던 너라는 기적에 감사하며, 나는 오늘도 네가 보고 싶다.” <너라는 계절>은 큰 사랑을 받은 에세이 <참 소중한 너라서>의 김지훈 작가가 쓴 ‘이야기 산문집’이다.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감성을 한층 더 깊이 담아낸 일러스트로 새롭게 디자인한 ‘일러스트 에디션’이 출간되었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사랑을 하는, 누구나 겪었을 법한, 앞으로 겪을 법하면서도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진심어린 사랑 이야기를 담아 공감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책.

목차

프롤로그

#1. 공항에서
#2. 그곳에서 너를 만났다
#3. 좋아함의 이유
#4. 사랑은, 너를 마주하는 일
#5. 아팠다
#6. 너를 상상하는 일
#7. 너를 만나고 싶었다
#8. 그냥 너는 예쁨투성이였다
#9. 그건 얼마나 예쁨일까
#10. 처음이었다
#11. 잡았던 손을 놓지 않았다
#12. 단둘이 있고 싶어서
#13. 더 이상 두렵지 않았다
#14. 네가 좋아하는 모든 것이 되었다
#15. 이별은 늘 이별한 뒤부터
#16. 그때, 그 계절
#17. 참 예쁜 너를 만났다
#18. 그냥, 그런 느낌이 들었다
#19. 첫사랑이었다
#20. 너를 그렸다
#21. 너라는 영화
#22. 너라는 꽃
#23. 서로에게 서로가 처음이 아니라는 것
#24. 너의 그때, 그 계절
#25. 상처
#26. 끝나지 않을 계절
#27. 너라는 계절
#28. 쌓여만 가는 미안함과 슬픔들
#29. 거짓말처럼
#30.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슬픔
#31. 신촌에서
#32. 너와 나
#33. 겨울 바다
#34. 불만 레터
#35. 슬픔과 사랑 사이에서
#36. 끝내 처절하지 못했고
#37. 서로 다른 이유로 아파야만 했다
#38. 짙어지는 외로움
#39. 너는, 그렇게 쏟아졌다#40. 만약에, 만약에
#41. 버킷 리스트
#42. 너의 흔들림, 그리고 슬픔
#43. 마음이 마음에 닿는 일
#44. 마음이 마음에게
#45. 사랑하는데 헤어진다는 것은
#46. 너라는 꿈
#47. 이별한 뒤에야, 너를 더 사랑하게 되었다
#48. 너라는 위로
#49. 너와 같은 사람은 이 세상에 너밖에 없어서
#50. 그렇게, 어른이 되어가나 보다
#51. 보통의 연애
#52. 다시, 영국
#53. 너였다

에필로그

책 속으로

기적처럼 너를 만났고, 사랑에 빠지고 사랑했다.
동시에 가장 평범하게 사랑했고, 보통처럼 이별했다.
분명한 건 밤하늘에 수놓인 별처럼 많고도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서로가 서로를 마주한 채
서로를 알아보고 이내 마음에 담게 되는 일은, 결코 쉽게 일어나지 않으며
또한 너와 함께하는 사랑은 두 번 다시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너는 운명이었다.
- p. 415

관계란 그런 거 아닐까.
서로 다른 둘이 만나 새로운 하나를 만들어가는 과정.
적어도 그 관계 안에 존재하는 나는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더보기

출판사 서평

독자들이 기다렸던 이야기 산문집
출간 즉시 전 서점 에세이 베스트셀러
‘잘 해낼 거예요. 당신이라면 충분히.’ 김지훈 작가의 페이지에는 매일 올라오는 글을 읽고 위로와 힘을 얻어가는 독자들로 북적인다.
“진짜 볼 때마다 마음에 너무나도 와 닿아요.”, “밤마다 읽고 있어요. 너무 힘이 됩니다.”, “슬픔을 온전히 마주하게 되었고 내가 나를 바라보게 되었고 위로하게 되었고 사랑하게 되었어요. 제가 저를 찾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위로받고 응원 받는다는 독자들의 이야기다.
이렇게 매일 같이 찾아와 감사의 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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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이야기 산문집 너라는 계절 김지훈 지음   안녕하세요. 민수르 입니다~ 이 책은 작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작가님이 사랑을 만나 이별까지 담은 내용입니다. 그냥 사랑을 담았다면 재미없었겠지만 작가의 시각으로 작성하여서 남자의 감성, 남자의 사랑 이야기를 잘 느낄 수 있는 책이어서 저는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저는 너무 재미있고 또 제 사랑도 생각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는데요. 이 책은 다른 에세이와 조금 다르게 소설과 에세이를 합친 느낌이랄까? 아... 더보기
  •    청춘의 한 페이지에서 만나고 새긴, 서툴고 모자란 그렇지만 찬란한 기억을 남긴 보통의 사랑 <너라는 계절>.  너를 생각한다.내가 사랑'하는'너를,나를 사랑'했던' 너를. - 책속한줄      베스트셀러 에세이 <참 소중한 너라서>로 공감과 위로를 전한 김지훈 작가의 이야기 산문집 <너라는 계절>.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이별을 겪는 과정을 담담히 엮은 소설 같은 에세이입니다.   연애를 하고... 더보기
  • 바야흐로 봄입니다. 계절과 계절 사이에 잠깐 왔다 사라지는 환절기처럼, 짧고 강렬한 사랑 에세이 한 편 어떤가요? 오늘처럼 세상을 촉촉하게 적시는 봄비가 내리는 날, 감성 어린 에세이 한 권 읽는 날. 메마른 하루를 버티는 포근한 라테 한 잔 같은 소소함입니다.    《너라는 계절》은  《참 소중한 너라서》,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의 작가 김지훈의 신작입니다. 가장 보편적인 이야기이자, 가장 하기 어려운 '사랑'을 그만의 감성으로 써 내려갔는데요. 살랑살랑... 더보기
  • 너라는 계절 - 사랑 lj**202 | 2017-12-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을 읽기 전 작가를 우연히 봤다. 강남 교보문고는 주말이면 여러 싸인회를 한다. 내가 아는 저자나 작가가 오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기도하다. 그 날은 토요일 오후였는데 꽤 긴 줄이 서 있었다. 난 전혀 모르는 작가였는데 줄이 길어 속으로 놀랐다. 책이 무엇이었는지 기억은 하지 못했고 작가가 김지훈이라는 사실만 기억했다. 이미 그때에 난 이 책인 <너라는 계절>를 갖고 있었다. 책을 보유하면서 누구인지 몰랐다. 특히나 여성 팬이 많았던 걸로 기억한다. 내가 알지도 못하는 작가가 이만큼 사랑을 받고 있... 더보기
  • 김지훈의 신간 <너라는 계절>은 한 편의 소설 같은 산문집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영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는 '나'는 한때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는 '너'를 떠올린다. '나'가 '너'를 처음 만난 건 새벽 세 시 홍대 어딘가의 횡단보도였다. 위아래 모두 블랙으로 차려입고 베레모를 쓰고 있던 '너'를 보고 '나'는 제멋대로 미술을 하는 아티스트일 거라고 상상하며 다가갔고 용기를 내 번호를 물었다.  일주일 만에 연락이 된 '나'와 '너'는 생각보다 말이 잘 통했고, 얼굴을 자주 보진 못해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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