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조선왕조실록. 3: 세종 문종 단종 백성을 사랑한 사대부의 임금

이덕일 지음 | 다산초당 | 2019년 01월 02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5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6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소개도서/추천도서 포함 국내도서 3만원 이상 구매시 필통 선택
    2019.10.04 ~ 2019.10.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0620237(1130620239)
쪽수 408쪽
크기 156 * 231 * 28 mm /70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새로운 생명력을 가지고 다시 태어난 조선사의 주인공들!

역사가 이덕일이 10년간의 구상과 자료조사, 5년간의 집필 끝에 펴낸 『조선왕조실록』 제3권 《세종 문종 단종》. 흥미로운 스토리텔링과 인간 삶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인사이트, 특유의 날카롭고 단단한 문체로 기존의 단편적인 인물 비평에서 탈피해 조선의 역사를 만든 주역들을 입체적으로 평가하고 현대적인 의의를 찾는다. 제3권에서는 세종부터 단종에 이르는 시기를 온전히 복원하고, 철저히 현대적인 시선으로 왕을 비롯한 여러 인물들의 리더십을 평가하고 재해석한다. 특히 한국 역사상 최고의 성군으로 떠받들려온 세종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내놓으며 이해의 폭을 넓힌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서 저자는 조선을 이끈 주요 인물들이 가진 욕망과 의지, 그리고 그가 처한 상황과 딜레마 등에 대해 내밀한 접근을 시도하며 독창적인 평가를 통해 독자로 하여금 자기 삶을 깊이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단순 시간 순서가 아닌 사건에 영향을 미치는 인과 관계로 글을 풀어내 독자들이 조선사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며 그들로부터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하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덕일 1961년 생으로 충남 아산에서 자랐다. 숭실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 《당쟁으로 보는 조선 역사》를 시작으로 세상에 그의 이름을 알렸다. 그는 역사학자로서 사료에 대한 철저하고 세심한 고증, 대중과 호흡하는 집필가로서의 본능적인 감각과 날카로운 문체로 한국사에서 숨겨져 있고 뒤틀려 있는 가장 비밀한 부분을 건드려왔다. 언제나 발표하는 저술마다 논쟁의 중심에 섰으며 역사 인식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해왔다. 그는 모든 권위와 기득권을 거부하며 주류 학계에 편입되지 않고, 그들이 외면하거나 감히 드러내지 못하는 치부를 적나라하게 폭로하여 대중의 지지와 인기를 얻었다. 방송, 신문, 잡지의 기고 활동과 대중 강연 등의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지식과 열정을 함께 나누는 데에 힘을 쏟았다. 그의 대표적인 저술이라고 할 수 있는 《조선 왕 독살 사건》,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아나키스트 이회영과 젊은 그들》, 《조선 왕을 말하다》, 《근대를 말하다》 등은 이러한 활동의 결과라 할 수 있다.
그가 쓰는 《조선왕조실록》 역시 학습과 지식 전달 위주의 다이제스트에서 벗어나, 시대정신을 읽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진정한 역사서로서의 역할을 다한다. 10년간의 구상과 5년간의 집필이라는 그의 끈질긴 노력 덕에 전 세계 어느 국가도 갖지 못한 방대한 기록 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이 마침내 그 빛을 제대로 보게 됐다.

이덕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들어가는 말 조선왕조실록을 읽는다는 것

1부 세종, 사대부의 나라를 만들다

친정으로 가는 길
-상왕의 탄신연과 모후의 죽음
-왕실의 사돈이란 자리
-상왕의 승하와 세종의 친정
-세종의 첫 정사는 양녕대군 문제

사대부가 나라의 주인이다
-수령고소금지법이란 악법
-종부법에 대한 양반들의 반발
-세종의 모호한 태도

독서경영의 시대
-호학군주, 경연군주
-경연의 여러 풍경
-집현전을 만든 뜻

신분제를 둘러싼 충돌
-태조의 핏줄이라도 서자라면
-무관과 기술직은 천인도 가능하다
-전 백성 여론조사를 실시하다

2부 백성을 위해 문자를 만든 임금

정치 보복을 단절하다
-내 사전에 정치 보복은 없다
-정적 황희를 중용하다

사대교린과 영토 획정
-사대교린 외교의 빛과 어둠
-북방 여진족을 어떻게 다뤄야 할까
-압록강 북쪽 철령부터 두만강 북쪽 공험진까지

훈민정음의 어제와 오늘
-훈민정음은 누가 만들었나
-최만리 등이 훈민정음을 반대한 논리
-훈민정음 이전에도 옛 글자가 있었는가?
-훈민정음과 지금의 한글 사이

권력 분산과 후계자 수업
-왕권을 강화한 태종의 육조 직계제
-정승을 우대한 세종의 의정부 서사제
-병석의 임금과 세자 대리청정
-음악을 정리하다
-세종 시대의 밝음과 어둠

3부 준비된 임금 문종의 빠른 퇴장

문무를 함께 갖춘 준비된 임금
-세자 대리청정
-수양대군의 정치 관여
-문무를 겸비한 문종
-왕실 불교와 사대부들의 이중처신

준비된 군주의 짧은 수명
-위기에 빠진 명나라
-처방을 무시한 어의 전순의
-수양대군의 신하, 도승지 강맹경

4부 어린 임금 단종과 그의 숙부들

어린 임금과 장성한 숙부들
-현명한 어린 왕
-불거지는 문종 사인 의혹
-의금부에서 어의들의 사형을 주청하다
-종기 환자에게 꿩 고기를 올린 어의

계유정난, 단종이 무력화되다
-풍수로 수양에게 맞서는 사람들
-계유정난이란 쿠데타
-쫓겨나는 단종

나가는 말 훌륭하기에 더 아쉬운 한국사 최고의 리더, 세종
연표
찾아보기

책 속으로

조선은 명나라같이 큰 나라가 아니었다. 중국 역대 왕조의 역사는 왕실 내부의 피 비린내 나는 숙청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고려와 조선은 달랐다. 고려의 천추태후도 친아들 목종의 정적이었던 현종을 사찰로 보냈지 죽이지는 않았다. 불교가 국교였던 고려나 유교가 국교였던 조선은 왕실에서 자비와 인을 실천했다. 세종은 양녕의 피를 자신의 손에 묻히는 것은 곧 즉위의 정당성을 훼손하는 일임을 잘 알고 있었다. 유교 국가 조선에서 친형의 피를 손에 묻히는 것은 인정(仁政)에 어긋나는 일일뿐더러 부왕의 유지를 어기는 일이기도 했...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 시대의 사관이 다시 쓴 정통 《세종실록》의 탄생
“지금까지 당신이 알던 조선의 역사는 잊어라!”

구상 및 자료조사 10년, 집필 5년, 10권 완간을 목표로 기획된 명실상부한 국내 최초 정통 조선왕조실록, 정통 역사서를 읽는 참된 즐거움을 일깨워준 이덕일의 《조선왕조실록》이 3권 ‘세종·문종·단종’ 편으로 돌아왔다. 1권 ‘태조’ 편과 2권 ‘정종·태종’ 편 이후 6개월 만에 다시 그 흥미진진한 조선 왕조의 이야기를 이어간다.
3권 ‘세종·문종·단종’ 편은 세종부터 단종에 이르는 시기를 온전히 복원하고, 철저히 현대... 더보기

북로그 리뷰 (1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조선왕조실록3 kk**dol8 | 2019-04-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경연은 양날의 검이었다. 군주가 바른 마음을 갖는 것이 세상이 바르게 되는 길이라는 말은 맞지만, 그 바른 세상이 사대부만이 지배할 수 있는 세사이라는 말은 그른 것이다. 군주는 만백성의 어버이여야지 사대부만의 어버이여서는 안 된다. 사대부와 일반 백성 사이에 다툼이 있을 때 군주의 판단 기준은 ̘고 그름이어야지 신분이 되어서는 안 된다. 왕구에서 나고 자란 세종은 이것을 몰랐다. 경연이 갖고 있는 이중적 의미를 잘 알지 못했던 것이다. (p106)정치를 하려면 반드시 앞선 시대의 다스려지고 어지러웠던 자취를 살펴... 더보기
  • 다산초당 / 조선왕조실록 3.세종,문종,단종 / 이덕일 지음 백성을 사랑한 임금 세종, 그 어떤 임금보다 애민 정신이 뛰어났던 왕으로 태평성대를 이루며 한글 창제는 물... 더보기
  • € 백성을 사랑한 임금은 누구일까? 드라마 를 통해서 세종대왕의 삶을 엿볼 수 있었다. 그 기억이 머릿속에서 사라져버렸다. 그리고 지금 나는 조선왕조실록을 읽었다. 그중에 세종, 문종, 단종의 삶을 담고 있는 책을 읽었다. € 세종, 문종, 단종의 삶이 담겨 있다. 조선왕조실록이 동시대에 존재했던 다른 역사서... 더보기
  • 위대한 업적으로 알려진 세종부터, 39세라는 나이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문종 그리고 단종까지, 세 왕의 시대가 담겨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왕조실록'과 그에 대한 이덕일 교수의 해석은 쉽게 읽히며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 또한 던져준다. 사관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국왕과 선비들, 정치적인 것과 사소한 대화까지 세세하게 표현되어 있어, 현장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세종은 광화문 광장에 커다란 동상과 함께 우리에겐 '한글을 창제한과 왕'으로 기억된다. 하지만 모든 곳에는 그늘이 존재... 더보기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선왕조실록 #이덕일 #백성을사랑한 #사대부의 #임금 #세종 #문종 #단종 #다산북스 #다산초당 #세종대왕 #다산북스서평단 #서평단도서   이덕일의 조선왕조실록 세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세종대왕입니다. 문종과 단종이 함께 엮여 있긴 하지만 사실상 세종대왕의 이야기로 채워져 있어요. #세종대왕 어릴 때부터 들어왔던 너무나 위대한 왕입니다. 애민의 군주로 많은 존경을 받고 있죠. 무수히 많은 업적들 중 가장 중요한 것을 꼽으라면 #훈민정음창제 입니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류성룡
    12,420원
  • 설민석
    19,800원
  • 박종인
    16,200원
  • 사토 겐타로
    14,400원
  • 김시덕
    18,0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박종인
    16,200원
  • 류성룡
    10,800원
  • 우야마 다쿠에이
    15,120원
  • 루스 베네딕트
    10,800원
  • 김시덕
    18,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