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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타운(리커버 한정판) 프레드릭 배크만 장편소설

리커버:K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18년 04월 16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22개 리뷰쓰기
교보문고-중앙일보 여름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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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0616650(1130616657)
쪽수 572쪽
크기 150 * 219 * 36 mm /74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Beartown/Backman, Fredrik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쇠락한 작은 마을, 베어타운. 가슴에 곰을 품은 사람들의 단 하나의 희망에 관한 이야기!

《오베라는 남자》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프레드릭 배크만이 모두의 가슴을 울리는 새로운 이야기 『베어타운』. 일자리도, 미래도 없이 막다른 곳에 내몰린 소도시, 베어타운을 배경으로 공동체를 하나로 엮는 희망과 그 공동체를 갈기갈기 찢어놓는 비밀, 대의를 위해 잡음을 모른척하려는 이기심과 대의에 반하는 선택을 하는 한 개인의 용기를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온 마을이 아이스하키에 매달리는 베어타운은 과거의 영광도 하키로 이루었고, 몰락도 하키에서 비롯됐다. 그들에게 찾아온 마을을 되살릴 단 한 번의 기회는 극적으로 전국 대회 준결승에 진출한 청소년 아이스하키팀의 우승이다. 마을 사람들은 그 묵직한 꿈을 몇몇 청소년의 어깨에 싣는다. 온 마을을 짊어진 아이들 사이에서 마을을 뒤흔들 만한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지고, 마을 사람들은 큰 꿈을 품은 대가를 가슴 아프게 치르게 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공동체에서 버티는 심정으로 지내는 주민들, 그들의 희망을 둘러싼 이기심과 부조리는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은 공동체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이 작품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적나라하게 비추며, 간절한 희망을 이야기한다. 인간의 나약한 면모를 때론 냉철하게, 때론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보며 오래도록 독자들의 뇌리에 남을 수많은 질문을 던진다.
『베어타운』 리커버 K
따뜻한 감성과 유머, 견딜 수 없이 감동적인 캐릭터, 가장 쓸쓸하고 소외된 마음을 보듬는 우리 곁의 소설가 프레드릭 배크만. 『오베라는 남자』를 넘어 그를 천만 부의 작가로 거듭나게 한 그의 새로운 대표작 『베어타운』이 한정판 리커버 표지로 옷을 갈아입었다.

숲속 외딴 마을 베어타운, 커다란 호수와 홀로 외로이 선 소녀의 뒷모습을 서정적으로 묘사한 원래의 표지가 낯선 마을로 들어가는 도입부를 표현했다면, 리커버 표지는 많은 일을 겪고 나서 지치고 어른스러워진 주인공들이 잠시 숨을 돌리고 쉴 곳을 찾은 평화로운 마지막 모습을 표현했다. 우리가 사는 사회와 놀랍도록 닮은 마을 베어타운에 사는 그들을 책을 읽는 내내 함께 울고 웃으며 응원할 독자들에게 반짝이는 푸른 호수처럼 함께 마음을 내려놓을 밝고 평온한 공간을 선물하려는 마음을 담았다.

초판 한정 특별판이었던 소프트 양장으로 제작하고, 은박의 제목과 호수 전면이 반짝이도록 한 펄 에폭시 가공으로 고급스러움과 아름다움을 배가해 소장가치를 더욱 높였다.

▶ 『베어타운』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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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타운(리커버 한정판)(리커버:K)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프레드릭 배크만

저자가 속한 분야

프레드릭 배크만 저자 프레드릭 배크만 Fredrik Backman

30대 중반의 유명 블로거이자 칼럼니스트이다. 데뷔작이자 첫 장편소설인 『오베라는 남자』는 그의 블로그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수많은 독자들이 ‘오베’라는 캐릭터에 반해 이야기를 더 써볼 것을 권했고, 그렇게 『오베라는 남자』가 탄생했다.
프레드릭 배크만은 2012년 이 소설로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출간 즉시 굉장한 인기를 모았고, 인구 9백만의 스웨덴에서 84만 부 이상, 전 세계 28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미국 아마존 소설 분야 1위를 기록하며 2017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에 올랐다.
43개 언어권에 판권이 수출되며 독일, 영국, 캐나다,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등에서 베스트셀러로 등극했고, 77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2016년에 영화화되어 스웨덴 영화제에서 다양한 부문의 상을 휩쓸고, 유럽영화상 코미디 부문을 수상했다. 톰행크스 주연으로 헐리우드 영화화를 앞두고 있다.
이후 출간한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와 『브릿마리 여기 있다』 역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초대형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완전히 달라진 스타일의 작품 『베어타운』으로 돌아온 배크만은 이 소설로 “『오베라는 남자』를 뛰어넘었다” “이 시대의 디킨스다”라는 언론의 열광적인 찬사와 함께 아마존 올해의 책 Top 3, 굿리즈 올해의 소설 Top 2에 오르며 또 한번 커다란 도약을 이루어냈다. 이 외에 작품으로는 동화처럼 아름다운 중편소설로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일생일대의 거래(A deal of lifetime)』가 있다.

프레드릭 배크만님의 최근작

역자 : 이은선

역자 이은선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국제학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했다.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브릿마리 여기 있다』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위시』 『미스터 메르세데스』 『사라의 열쇠』 『셜록 홈즈:모리어티의 죽음』 『딸에게 보내는 편지』 『11/22/63』 『통역사』 『그대로 두기』 『누들 메이커』 『몬스터』 『리딩 프라미스』 『노 임팩트 맨』 등이 있다.

목차

베어타운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삼월 말의 어느 날 야밤에 한 십대 청소년이 쌍발 산탄총을 들고 숲속으로 들어가 누군가의 이마에 대고 방아쇠를 당겼다.
이것은 어쩌다 그런 사건이 벌어졌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본문 11쪽

베어타운은 그 무엇과도 닮지 않았다. 심지어 지도상의 모습조차 특이하다. “술에 취한 거인이 눈밭에다 오줌으로 자기 이름을 갈기려던 것처럼 생겼지.” 누군가는 이렇게 표현할지 모른다. “자연과 인간이 땅 싸움을 벌인 것처럼 생겼지.” 좀 더 교양 있는 사람은 이렇게 표현할지 모른다. 어느 쪽이 됐건 이 도시는 점점 가망이 없어지고 있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아마존, 뉴욕타임스 1위 『오베라는 남자』의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 신작 장편소설!

『오베라는 남자』를 뛰어넘은 배크만의 새로운 대표작!
_아마존 올해의 책 추천평 중에서

★★★ 2017 아마존 올해의 책
★★★ 2017 굿리즈 올해의 소설
★★★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전격 영화화 결정
★★★ 2017 인디고Indigo 선정 올해의 책
★★★ 2017 독일 Der Leserpreis 선정 올해의 소설
★★★ 2017 스웨덴 올해의 책 최종 후보작
★★★ 2018 미국 Audie Award...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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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성하지 않음의 단죄 th**ll5 | 2019-08-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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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어타운 c3**6c | 2019-04-1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오베라는 남자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감동소설의 대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소설로 이 책에 이어 『우리와 당신들』이 연결되는 내용이다. 2018년 4월에 출간된 책인데, 한 2년여 동안 책읽기가 뜸했던 탓에 아직 그 정보를 모르고 있다가 모두의 가슴을 울리는 새로운 이야기인 이 책, 『베어타운』으로 다시 나타났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작인『오베라는 남자』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한다. 또한 이 시대의 디킨스라는 언론의 열광적인 찬사를 받은 이 작품은 이전 작품들에 웃음과 감동과는 또 다른 깊고도 뭉클한 ... 더보기
  • 베어타운 ia**2 | 2019-03-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베어타운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다산책방 『오베라는 남자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감동소설의 대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소설로 이 책에 이어 『우리와 당신들』이 연결되는 내용이다. 2018년 4월에 출간된 책인데, 한 2년여 동안 책읽기가 뜸했던 탓에 아직 그 정보를 모르고 있다가 모두의 가슴을 울리는 새로운 이야기인 이 책, 『베어타운』으로 다시 나타났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작인『오베라는 남자』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한다. 또한 이 시대의 디킨스라는 언론의 열광적인 찬사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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