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북모닝 CEO 이벤트 무료배송

센서티브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을 위한 섬세한 심리학

양장본
일자 샌드 지음 | 김유미 옮김 | 다산 3.0 | 2017년 02월 09일 출간

Klover 평점85명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1,97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70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최대 2%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5,000원 할인 +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 종로구 종로1가 교보생명빌딩 기준 지역변경
    1일 이내 발송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4월 기대신작 원형파우치 증정
닫기
  • 어린이 과학의달 이벤트
  • 4월 건강생활백서 2만원 이상 구매시 사은품 증정
  • 4월의 특별선물 리커버북백 증정
  • 4월 기대신작 원형파우치 증정
  • 월간 생활책방 4월호 그라데이션양장노트 증정
  • 커버:K SEASON#3 색다른 여행
  • 이봄!즐겨봄떠나봄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제주항공 출석체크 프로모션
    2017.04.19 ~ 2017.05.15
  • '빈티지 캐리어 스티커 세트' 증정(2만원이상, 추가결제시)
    2017.04.18 ~ 한정수량
  • KB카드 10% 청구할인 + 무이자할부
    2017.04.17 ~ 2017.04.23
  • 이벤트도서 포함, 2만원이상 구매시 증정
    2017.04.17 ~ 2017.05.19
  • 이벤트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리커버북백 증정
    2017.04.03 ~ 2017.04.30
  • 생활책방 도서포함 2만원이상 구매시 그라데이션양장노트 증정
    2017.04.03 ~ 2017.04.30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0611099(1130611094)
쪽수 244쪽
크기 136 * 195 * 25 mm /34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Highly Sensitive People in an Insensitive World/Sand, Ils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민감함을 인정하면 남들보다 특별해 진다

더 많이 느끼고 상상하고 창조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들(The Highly Sensitive People)'이다. 그러나 이들은 사회적 압박과 주위의 시선 때문에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인정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민감함'은 고쳐야 할 대상이 아닌 개발해야 할 대상이다. 이 책『센서티브』의 저자이자 덴마크의 심리학자 일자 샌드는 '민감함은 결함이 아니라 신이 주신 최고의 감각'이라 말한다. 그녀 또한 민감한 성격의 소유자로 이 책을 통해 민감성을 인정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사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 사회가 높이 평가하는 창의력, 통찰력, 열정 등은 민감함이라는 재능을 기반에 두고 있다. 민감성 연구의 권위자인 저자는 세계 수천 사람들을 상담한 결과 이 세 가지 능력이 민감함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밝혀냈다. 민감함은 결함이 아니다 누구보다 풍부한 자원을 가진 사람들이다. 보통 사람이 밤을 새워야 할 수 있는 일을 불과 두 시간 만에 해낼 수 있고, 평온한 상태에서는 작은 일에도 더 깊은 행복감을 느낀다. 책 후반부에 실린 자가 테스트와 민감한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활동 목록은 당신이 얼마나 민감한 사람인지, 어떻게 민감함을 재능으로 바꾸는지 알려 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민감한 사람들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린다. 그들은 까다롭고 비사교적인 사람들이라기 보단 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다. 남들보다 예민하고 민감한 사람들은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내포하고 있다. '남들처럼 사는 법을 배워야한다'고 부추기는 세상에서 민감한 사람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을 것이고 타인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자신을 바꾸려 노력했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을 그대로 인정하고 자신이 갖고 있는 자원으로 초점을 맞추는 방법을 터득했을 때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상세이미지

센서티브(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일자 샌드

저자 일자 샌드의 부모님은 그녀가 어렸을 때 이혼했다. 그때 받은 슬픔과 고통은 성인이 된 그녀를 괴롭혔다. 그녀는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한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심리 치료를 받았고, 누군가에게 더 깊은 차원의 감정을 이야기할 때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경험은 심리학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를 불러일으켰고, 세상의 모든 민감한 사람을 치유하고 돕는 계기가 되었다.
일자 샌드는 덴마크 오르후스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융과 키르케고르에 관한 석사 논문을 썼다. 여러 정신심리치료기관에서 훈련을 받았고, 덴마크의 정신요법협회(Association of Psychotherapy)에 등록된 공인 심리치료사로 활동했다. 또 몇 년간 덴마크 국립 교회에서 교구 목사로 재직했으며, 현재 지도 교수, 상담지도사, 연설가, 심리치료사로 일하고 있다.
그녀는 자기 자신을 매우 민감한 성향의 소유자로 규정한다. 그녀 역시 바쁘고 복잡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속에서 출구를 찾지 못하고 갇혀버린 것 같은 좌절감을 경험했다고 고백한다.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독자들도 스스로 민감성을 인정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터득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고 믿는다.
현재 페이스북과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각국의 민감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그들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역자 : 김유미

역자 김유미는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한 책으로는 『위대한 몽상가』, 『프로작 네이션』, 『행복한 라디오』, 『오만과 편견』, 『지식애』, 『무엇으로 읽을 것인가』, 『휴먼 3.0』,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기 전에
프롤로그

1장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들
민감한 것과 내향적인 것은 다르다 | 더 많이 받아들이고 깊이 생각한다 | 혼자가 편한 삶 | 민감한 부모의 아이들 | 임계점이 매우 낮다 | 타인의 감정에 영향을 받는다 | 필요 이상으로 양심적이다 | 누구보다 풍부한 내면의 삶 | 본능적인 영적 호기심 | 완벽하고 치밀하다 | 느리고 신중하다 | 감각적인 것을 추구한다 | 내향적이거나 외향적이거나 | 사람의 수만큼 다양한 유형

2장 높은 기준과 낮은 자존감
자신에게 매우 엄격하다 |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이유 | 사랑에는 대가가 필요 없다 | 기준을 낮추기 힘들 때 |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 지금 그대로도 괜찮다

3장 타인보다 조금 느린 삶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 한계를 인정하라 | 휴식을 요구하라 |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하는 것들 | 불필요한 인풋을 차단하는 방법 | 내면을 정비하는 무위의 시간 | 기분 좋은 스킨십 | 생각의 꼬리를 끊는 방법 | 남에게 인정받는 건 중요하지 않다

4장 관계의 깊이를 만드는 능력
모든 관계에 에너지를 쏟지 마라 | 상대의 말에 압도당하지 않으려면 | 감정에도 소통이 필요하다 | 깊은 대화와 가벼운 대화의 균형 |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의 대화 | 잡담에서 감정을 공유하는 대화로

5장 분노에 감춰진 슬픔
분노는 어디에서 오는가 | 숨겨진 감정을 찾아내는 능력 | 건강하지 않은 관계 | 자존감 회복이 먼저다 | 희망이 분노를 부른다 | 자기 자신을 비난하지 마라 | 분노가 슬픔으로 바뀌는 순간

6장 죄책감과 수치심
죄책감과 힘은 비례한다 | 현실을 외면하지 마라 | 모든 게 내 잘못이라는 생각 | 말로 할 수 없는 감정 | 언제까지 숨기만 할 것인가

7장 불안과 두려움
두려움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 우울감은 잠을 자도 사라지지 않는다 | 생각은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 때로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써라 | 자신을 억지로 바꾸려 하지 마라 | 트라우마가 원인일 수 있다

8장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용기
자신을 사랑하고 지지하라 | 나를 인정해주는 단 한 사람 | 자기애가 필요하다 | 자기 연민은 부끄러운 게 아니다 | 결함을 특별한 능력으로

9장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
민감한 사람들에 대한 가설을 뒤집다 | 다양한 특성의 혼합체 | 기질과 환경 모두 중요하다 | 남들과 다르기 때문에 특별하다

에필로그
감사의 말
활동 목록
자가 테스트
참고 도서

책 속으로

당신을 과도하게 자극하는 것은 단지 힘든 인풋과 느낌만이 아니다. 즐거운 파티 같은 좋은 인풋도 어느 시점에는 지나친 자극이 될 수 있다. 당신은 파티 분위기가 한창 무르익었을 때 그 자리를 벗어나 혼자 시간을 보내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힐지도 모른다. 이런 경우가 남들보다 민감한 성격 탓에 고통을 겪는 순간이다. 우리들 대부분은 그런 상황을 남들만큼 오래 견딜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그곳에 오래 있기를 바라는 호스트를 실망시킬까 봐 두렵고, 파티를 끝까지 즐기지 못하는 것이 일종의 패배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민감함은 신이 주신 최고의 감각이다”
남들과 비슷해지려고 하지 마라
민감한 자신을 인정하면 더 특별해진다!

★★★★★ 세계적인 과학 잡지 [뇌와 행동]이 극찬한
민감한 사람들에 대한 새로운 정의 ★★★★★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들(The Highly Sensitive People)’은 대개 까다롭고, 비사교적이고, 신경질적인 사람으로 여겨진다. 이런 사회적 압박과 시선 때문에 민감한 사람들은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인지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남들처럼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스트레스를 받고,... 더보기

오늘의 책 카드뉴스

1/11

북로그 리뷰 (7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센서티브 st**4s | 2017-04-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는 변화나 생활스트레스등에 다소 둔한 편이다. 그래서 예민한 사람들을 만나면 이해하기보다는 마음이 불편한적이 많다. 그들은 작은 말한마디도 그냥 넘기지못하고 까다로우며 다소 신경질적이다. 내 와이프 역시 매우 예민한 사람 중 하나다. 그러나 다툼중에 던진 와이프의 말 한마디에 내 불만은 안쓰러움으로 바뀌었다. 내가 생각하는 이 아무렇지 않은 일에도 스트레스를 받고 의식하게되는 자신 역시 괴롭고 힘들것이라는 생각은 안해주냐는 것이다.   인간과계... 더보기
  • 센서티브 rl**kfo | 2017-04-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린 센서티브... 민감함이란 결함이 아닌 신이 주신 조금은 피곤한 재능이란 말이 인상깊다. 요즘 현대인이 읽기에 참 좋은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가끔 민감하고 예민하다는 이야기를 듣곤하는데 -_- 민감함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다룬 책이라서 흥미롭다. 그리고 남들보다 민감하고 예민한 사람들이 자신의 성격을 고치려하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민감함과 예민함에 기반을 둔 재능을 살려 더 넓고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 나는 이 책을 통... 더보기
  • 나는 사실 민감함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 가끔 까칠하고 예민할 때는 분명 있었지만 그것은 그냥 단순히 스트레스가 쌓여서일 거라고 생각했었다.하지만 센서티브에서 만난 민감한 사람들에 대한 사례들이 나의 이야기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다. 물론, 나와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도 많았고, 해당이 된다고 하더라도 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센서티브 안에서는 나 역시 민감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다.책 표지에 적혀 있는 것처럼 민감함은 신이 주신 최고의 감각이라고는 하지만 민감한 사람들에게는 그저 나와 내 ... 더보기
  • 센서티브 kk**dol8 | 2017-04-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을 읽게 된 건 바로 나 자신이 예민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예민하다는 건 조금 불편한게 아닌 많이 불편하다. 다른 사람들은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들을 나는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머릿속에서 맴돌고 있다.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그것이 문제라는 걸 알면서도 그걸 고치는게 참 쉽지 않다. 때로는 나는 왜 이런 거지. 다른 사람처럼 편하게 살 수 없을까 고민할 때가 있다. 나의 성격에 대해 답을 찾지 못하는 나에게 갑자기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예민한 사람, 민감한 사람의 행동과 심리를 분석하고 ... 더보기
  • 센서티브 jp**er27 | 2017-03-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을 위한 섬세한 심리학 센서티브 일자 샌드 지음 / 김유미 옮김   '민감하다'는 표현은 왠지 부정적인 성격을 동반한 사람으로 인식된다. 까칠하고 예민하고..... 피하고 싶은 표현들이지만 '센서티브'를 읽으면서 나에게 그런 부분이 많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숨어 있는 뉘앙스를 남들보다 더 많이 인식하고,  더 많이 생각하고 이해하려 한다. 그래서 머릿속이 항상 복잡하다.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까... 그래서 혼자만의 시간이 필...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스토리K 3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소소생
      14,500원
    • 윤홍균
      12,600원
    • 유시민
      13,500원
    • 기시미 이치로
      13,410원
    • 데이비드 시버리
      12,4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소소생
      14,500원
    • 김병완
      13,500원
    • 데이비드 시버리
      12,420원
    • 윌리엄 맥어스킬
      14,400원
    • 도올 김용옥
      25,2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