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20원 적립 [1%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2월 25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0411989(1130411982)
쪽수 295쪽
크기 128 * 188 * 3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Obras completas. 1-3./Neruda, Pablo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네루다 시선』은 파블로 네루다의 방대한 시세계를 대표하는 시 65편을 엄선해 스페인어 원전을 사용해 번역한 책이다. 기존 번역서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은 시집에서 뽑아낸 주옥같은 시를 다수 실었으며, 전문가의 자세하고도 친절한 해설과 주석은 한 줄 한 줄 마음을 울리는 그의 시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저자소개

저자 : 파블로 네루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파블로 네루다는 1904년 7월 12일, 칠레 중부의 파랄에서 철도원이었던 아버지와 교사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네프탈리 리카르도 레예스 바소알토였으나 열여섯이 되던 해에 파블로 네루다라는 필명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1927년, 미얀마 양곤 주재 명예영사로 임명되었는데 이때 그는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네덜란드계의 마리아 안토니타와 결혼한다. 그녀와의 사이에 딸이 태어나지만 날 때부터 뇌수종을 앓았던 아이는 1943년 아홉 살의 나이로 사망한다. 네루다는 일생 동안 세 번 결혼하지만 이때의 충격 때문인지 단 한 명의 자식도 남기지 않았다.
1948년, 정부가 파업 중인 광산노동자를 탄압하자 <나는 고발한다>라는 제하의 상원 연설을 발표해 의원직을 박탈당하고 검거령이 내려진다.1952년 검거령이 철회되자 오랜 망명 생활을 접고 귀국해 태평양 연안의 이슬라 네그라에 정착한 그는 시작(詩作)에 몰두하며 1953년에는 스탈린평화상을 수상한다. 1971년 칠레인으로는 두 번째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다. 1973년 9월 11일, 피노체트의 쿠데타로 아옌데 정권이 무너지고, 투병 중이던 시인은 감당하기 힘든 충격 속에 쿠데타 발발 12일 만인 9월 23일, 69세를 일기로 숨을 거둔다. 산티아고의 집은 약탈당하고 책은 불태워졌으며, 시인은 집 근처의 공동묘지에 묻혔다. 기관총으로 무장한 쿠데타군의 삼엄한 경계 속에 치러진 장례식에서의 시위는 군사독재에 대한 최초의 공식적인 시위로 기록되었다.

파블로 네루다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김현균

역자 김현균은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마드리드 국립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봄에 부르는 가을 노래. 루벤 다리오 시선≫(글누림, 2012), ≪Arranca esa foto y ?sala para limpiarte el culo≫(Bonobos, 2011), ≪Tengo derecho a destruirme≫(Bajo la Luna, 2011), ≪시간의 목소리≫(후마니타스, 2011), ≪부적≫(열린책들, 2010), ≪날 죽이지 말라고 말해 줘!≫(창비, 2010), ≪아메리카의 나치 문학≫(을유문화사, 2009), ≪아디오스≫(창비, 2008), ≪빠블로 네루다≫(공역, 생각의나무, 2005), ≪책과 밤을 함께 주신 신의 아이러니≫(다락방, 2005), ≪천국과 지옥에 관한 보고서≫(열림원, 2005), ≪히스패닉 세계≫(공역, 새물결, 2003) 등의 역서가 있고, 저서로는 ≪라티노/라티나?혼성문화의 빛과 그림자≫(공편, 한울, 2013), ≪차이를 넘어 공존으로≫(공저, 서울대학교출판부, 2007), ≪환멸의 세계와 매혹의 언어≫(공저, 한국문화사, 2004) 등이 있다.
전공 분야는 라틴아메리카 현대문학으로, 멕시코 시인 호세 에밀리오 파체코(Jos? Emilio Pacheco)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니까노르 빠라의 시에 나타난 시적 자아에 관한 연구>, <≪의심스러운 해협≫: 상호텍스트 전략과 과거의 현재적 읽기>, <페르난도 솔라나스의 <남쪽>: 기억의 문화와 새로운 국가의 지도 그리기>, <한국 속의 빠블로 네루다>, <라틴아메리카 비교문학의 동향과 전망> 등 라틴아메리카 문학과 문화에 대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목차

황혼일기
작별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3
불빛 없는 동네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7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
1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1
6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3
7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5
8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7
15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9
18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1
20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3

지상의 거처
시학(詩學)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9
화물선의 유령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31
홀아비의 탱고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36
오직 죽음뿐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40
바르카롤라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43
배회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47
셀러리의 절정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50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에게 바치는 송가 ㆍㆍㆍㆍㆍ53
알베르토 로하스 히메네스가 날아오다 ㆍㆍㆍㆍㆍㆍㆍㆍ61
망각은 없다(소나타)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67

제3의 거처
그 이유를 말해 주지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71

모두의 노래
내 사랑 아메리카(1400)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79
새들이 오다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83
마추픽추 산정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88
해방자들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05
족장의 훈육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10
반란의 아메리카(1800)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13
타타 나초의 음악으로 에밀리아노 사파타에게 ㆍㆍㆍㆍ116
산디노(1926)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21
천상의 시인들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27
유나이티드프루트사(La United Fruit Co.) ㆍㆍㆍㆍㆍㆍ130
아메리카여, 그대 이름을 헛되이 부르지 않으리라 ㆍㆍ133
찬가와 귀환(1939)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34
대지의 이름은 후안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37
나무꾼이여 깨어나라 6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39
커다란 기쁨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44
나는 살리라(1949)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46
나의 당에게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47

대장의 노래
작은 아메리카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51

기본적인 것들에 바치는 송가
엉겅퀴에 바치는 송가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57
양파에 바치는 송가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62
희망에 바치는 송가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66
소박한 사람에게 바치는 송가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68
시간에 바치는 송가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74
토마토에 바치는 송가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77
옷에 바치는 송가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82
슬픔에 바치는 송가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86

기본적인 것들에 바치는 새로운 송가
양말에 바치는 송가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91

에스트라바가리오
얼마나 살까?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199
침묵하자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03
인어와 술꾼들의 우화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06
점(點)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08
하루에 얼마나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가 ㆍㆍㆍㆍㆍㆍㆍ209
우리는 여럿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12
기차의 꿈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15
목재를 보내 달라고 청하는 편지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18
마침내, 무아경에서 연인에게 편지를 쓰다 ㆍㆍㆍㆍㆍ223

백 편의 사랑 소네트
1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31

이슬라 네그라의 추억
시(詩)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35
파도 속의 독백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38
진실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40

세상의 끝
세상 만들기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47

겨울 정원
겨울 정원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53
개가 죽었다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55

질문의 책
3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61
44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62


해설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63
지은이에 대해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80
지은이 연보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83
옮긴이에 대해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291

책 속으로

ㆍ배회

때로는 사람으로 사는 게 지긋지긋할 때가 있다.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멍하게, 양복점이나 영화관에
들어갈 때가 있다, 시원(始原)과 재의 물 위를
떠다니는 펠트 백조처럼.

이발소 냄새는 나를 소리쳐 울게 한다.
난 오직 돌이나 양털의 휴식을 원할 뿐,
다만 건물도, 정원도, 상품도, 안경도,
엘리베이터도 눈에 띄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 발이 내 손톱이 내 머리칼이
내 그림자가 꼴 보기 싫을 때가 있다.
때로는 사람으로 사는 게 지긋지긋할 때가 있다.

그러나 붓꽃 한 송이를 꺾어 공증인을... 더보기

출판사 서평

파블로 네루다의 방대한 시세계를 대표하는 시 65편을 엄선해 스페인어 원전을 사용해 번역한 ≪네루다 시선≫이다. 기존 번역서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은 시집에서 뽑아낸 주옥같은 시를 다수 실었으며, 전문가의 자세하고도 친절한 해설과 주석은 한 줄 한 줄 마음을 울리는 그의 시세계로 독자를 안내하는 데 모자람이 없다.

움직이지 않는 여행자
그는 죽는 순간까지도 한 곳에 머물러 있기를 거부했던 영원한 여행자였다. 자연인으로서 그의 삶이 그러했듯, 그의 시는 끊임없이 여행을 떠나면서도 어김없이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되돌아와 우리 앞...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전승환
    14,400원
  • 채사장
    17,820원
  • 한스 로슬링
    17,820원
  • 한성희
    14,400원
  • 데이비드 S. 키더
    14,4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채사장
    17,820원
  • 전승환
    14,400원
  • 장원청
    14,220원
  • 한성희
    14,400원
  • 채사장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