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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키 시게루의 라바울 전기

AK Trivia Book(에이케이 트리비아북)
미즈키 시게루 지음 | 김효진 옮김 |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2년 0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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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27453909(1127453904)
쪽수 240쪽
크기 149 * 211 * 19 mm /47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水木しげるのラバウル戰記 / 水木しげる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태평양 전쟁의 격전지 라바울. 그 전투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저자 미즈키 시게루가 체험이 선명하던 시기에 그린 그림에 훗날 문장을 곁들여 완성해낸, 귀중한 라바울 전투 체험담이다.

목차

시작하며

『라바울 전기』 제1부 출발
『라바울 전기』 제2부 전선에서의 생활
『라바울 전기』 제3부
토마에서 보낸 나날

라바울을 떠나며
마치며
앨범 중에서

책 속으로

소리도 내지 못하는 나팔을 불어대느라 지친 미즈키 이등병은 인사계 상사를 찾아가 “그만두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남쪽이 좋은가, 북쪽이 좋은가”라는 상사의 물음에 “남쪽”이라고 대답해 남방 전선 배치가 결정되었으나 당시(1943년 11월경) 남방 전선은 뉴기니 섬이 함락되고 라바울 근처의 부건빌 섬은 물론 11월에는 라바울이 있는 뉴브리튼 섬에까지 적군이 상륙한 상태였다.
〈본문 8P〉

남쪽 나라의 달은 선명하고 아름답다. 달그림자도 아름답고, 벌레들은 시시각각 다양한 곡을 연주했다.
‘정말 굉장한 곳에 온 것 같아’ 하는 생각...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제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은
미즈키 시게루의 귀중한 라바울 전투 체험담

태평양 전쟁의 격전지 라바울. 이곳으로 보내진 미즈키 이등병은 시도 때도 없는 상관의 따귀세례 속에서도 낙천적인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어느 날, 부대가 적의 기습으로 전멸하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았지만 한쪽 팔을 잃고 만다. 그 강렬한 체험이 선명하던 시기에 그린 그림에 훗날 문장을 곁들여 완성해낸 전기. 종전 직후, 라바울에서 원주민과 교류하며 그린 귀중한 데생 스무 점도 함께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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